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09. 20.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6.12. 17:06:34   조회: 448   추천: 3
영상글: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사는 것이 힘들어서
      힘을 얻어야 했던게 아니고 영혼이 피곤해서
      쉬어야 했던게 아니었습니다.

      당신은 당신을 떠올리면 미소짓게
      해주었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그런적 없다고 할지
      모르지만

      당신은 내 삶속 어디에도 없었던
      내가 살면서 어렴풋이 동경하던

      글의 표현뿐이 아니고 말하는모습과
      몸짓 맑은미소까지 당신의 어떤것을
      생각해도 미소짓게 해 주었습니다.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세상에 살면서 모습만 떠올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당신은 그런 사람입니다.

      나에게 만은 나도 당신에게
      그런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당신만 생각하면 피곤함도
      잃어버리고 미소를 머금을 수 있는 것처럼

      당신도 나를 생각함으로 인해
      살면서 지칠때 마다 미소 지을 수 있고
      위로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당신을 많이 생각했습니다.

      당신을 생각만해도 미소지을 수 있으므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좋은 의도 나쁜 의도

      왕이 한 죄수에게 사형을 언도하자 신하 두 사람이
      죄인을 감옥으로 호송했다
      절망감에 빠진 죄수는 감옥으로 끌려가면서 소리질렀다
      "이 못 된 왕아!
      지옥 불구덩이에 빠져 평생 허우적거려라."
      이때 한 신하가 그의 말을 막았다.
      "여보시게. 말이 너무 심하지 않은가?"
      하지만 죄수는 더욱 목소리를 높였다.
      "어차피 죽을 목숨인데 무슨 말인들 못하겠소."
      신하들이 돌아오자 왕이 물었다
      "그래 죄인이 잘못을 뉘우치던가?"
      그때 죄수의 말을 가로막던 착한 심성의
      신하가 대답했다.
      "예. 게다가 자신에게 사형을 내린 폐하를 용서해 달라고 신께 기도 했습니다."
      신하의 말에 왕은 매우 기뻐하며 그 죄수를 살려주라고 명령을 내리려 했다.
      그때 다른 신하가 말했다.
      "폐하. 아닙니다.
      그 죄수는 뉘우치기는커녕 오히려 폐하를 저주했습니다."
      그런데 왕은 그 신하를 나무랐다.
      "네가 한말이 진실에 가깝다는 걸 안다.
      그러나 나는 저 사람의 말이더 마음에 드는구나"
      "폐하, 어째서 진실을 마다하고 거짓말이 마음에 든다 하시는 겁니까?"
      왕이 말했다.
      "저 사람은 비록 거짓일지라도 좋은 의도에서 그렇게 말했지만
      네 말에는 악의가 있구나.
      때로는 선의의 거짓말이 분란을 일으키는 진실보다 나은 법이니라."
      왕은 결국 죄수의 목숨을 살려 주었다.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 Ann Breen






      대통령의 양심

      미국 제28대 대통령인 윌슨 대통령에게
      한 비서관이 찾아왔습니다.
      그 비서관은 대통령에게 잠시 업무를 접어두고
      기분전환을 좀 하는 게 어떻겠냐고 말했습니다.

      윌슨 대통령은 잠시 무언가 생각하는 듯하다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상관이 허락하지 않으실 걸세."
      비서관은 의아해하며 대통령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지금 상관이라고 하셨습니까?"

      그러자 윌슨 대통령이 비서관에게 말했습니다.
      "그렇다네. 내 상관은 바로 나의 양심일세.
      양심상 임무 수행에 매진할 수밖에 없기에
      자네의 제안을 받아들일 수 없네."


      영상제작 : 동제






      씨앗의 법칙 6가지

      ① 먼저 뿌리고 나중에 거둔다.
      거두려면 먼저 씨를 뿌려야 한다.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먼저 주어야 한다.
      인과응보가 원인을 지어야 결과가 생기는 것이다.
      모든 일에는 시작이 있어야 끝이 있는 법이다.
      집을 2층부터 짓는 방법은 없다.

      ② 뿌리기 전에 밭을 갈아야 한다.
      씨가 뿌리를 내리려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상대에게 필요한 것과 제공시기 및 방법을 파악하라.
      밭을 갈지 않고 심으면 싹이 나도 뿌리를 내리기 힘들고,
      싹이 난 후에 밭을 갈려고 하면 뿌리를 다칠까 손대기 어렵다.

      ③ 시간이 지나야 거둘 수 있다.
      어떤 씨앗도 뿌린 후 곧 바로 거둘 수는 없다.
      무슨 일이든 시작했다고 해서 즉각 그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지 마라.
      음식점 장사도 한 자리에서 1년은 열심히 뛰어 보아 야 성패를 알 수 있고,
      글씨나 그림도 3년은 열심히 배워보아야 소질이 있는지 알 수 있다.

      ④ 뿌린 씨, 전부 열매가 될 수 없다.
      10개를 뿌렸다고 10개 모두에서 수확을 할 수는 없다.
      모든 일에 성공만 있기를 기대하지 마라.
      주식도 5종목 사서 2종목 올랐어도 총체로 플러스 났으면 잘 살 것이고,
      세상에서 나를 좋다는 사람이 열에 일곱만 되면 당신은 괜찮은 사람이다.

      ⑤ 뿌린 것보다는 더 많이 거둔다.
      모든 씨앗에서 수확을 못해도 결국 뿌린 것보다는 많이 거둔다.
      너무 이해타산에 급급하지 마라.
      인생은 길게, 그리고 크게 보아야 한다.
      알몸으로 왔다가 옷 한 벌은 입고 간다 하질 않았던가?

      ⑥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선을 행하면 상으로 돌아오고(상선), 악을 행하면 벌로 돌아온다(벌악)
      악을 행하는 것보다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낫다.
      이왕에 심으려거든 귀하고 좋은 씨를 가려서 심어라.
      그러나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세상에 유익한 것을 심는 것이다

      영상 제작 : 동제






      중년이 아름다워 지려면

      젊음을 부러워하지 말라.
      마음의 질투는 몸까지 병들게 한다

      움켜쥐고 있지 말라.
      너무 인색한 중년은 외로울 뿐이다.
      돈을 잘 사용해 인생을 아름답게 장식하라.

      항상 밝은 생각을 가지라.
      중년기의 불안과 초조는 건강을 위협한다.

      남에게 의존하지 말라.
      의존하기 시작하면 인생은 급격히 내리막길을 걷게 된다.

      감정에 솔직 하라.
      젊은 척, 아는 척, 부유한 척, 하는 삼척동자는 왕따를 당한다.

      신앙을 가져라.
      신앙생활은 인생의 석양을 한결 우아하게 만든다.

      아무 일에나 참견하지 말라.
      이제는 참견보다는 후원과 격려에 치중하라.
      자신에 대한 연민에서 벗어나라.

      나만큼 고생한 사람,
      나만큼 외로운 사람,
      나만큼 노력한 사람,
      등의 표현을 삼가 하라.
      이런 말은 자신의 나약함을 노출하는 행위이다.

      인생의 계획을 세워라.
      이제는 인생을 관조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체념할 것은 빨리 체념하라.
      이제부터는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는 것을 스스로 시인하라.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9. 20.  전체글: 727  방문수: 2510564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54*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49*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05*
687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1692
686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292
685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1582
684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762
683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652
68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353
681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213
680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814
67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374
678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563
677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454
676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404
675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844
674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533
673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483
672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3922
671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092
670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751
669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781
668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772
667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423
666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562
665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404
664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333
663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722
662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462
661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3895
660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684
659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894
658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754
657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574
656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343
655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3874
654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596
653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424
652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855
651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004
650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503
649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603
648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333
64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343
64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604
645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543
644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653
643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502
642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415
641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655
640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555
639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204
638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755
637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483
636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633
635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145
634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025
633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654
632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032
631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872
630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812
62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673
628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722
627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772
626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953
625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633
624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195
623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536
622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147
621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475
620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444
619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177
618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586
617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115
616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795
615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375
614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134
613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394
612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134
611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747
610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813
609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803
608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124
607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488
606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755
605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286
604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655
603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795
602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236
601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137
600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197
599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335
598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139
597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8313
596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8812
595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39915
594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4614
593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0119
592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6017
591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1717
590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6717
589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7418
588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6319
587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1815
586 도피 김수향김용호2018.01.29.44314
585 삶은 시가 되어 김수향김용호2018.01.29.50217
584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6515
583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2414
582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7513
581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7921
580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4821
579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9121
578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3721
577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30120
576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5021
575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30621
574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5221
573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8518
572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7422
571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31115
570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4514
569 그대 뒷모습 조은주김용호2017.12.15.21418
568 하얀 눈은 그리움입니다 조미경김용호2017.12.15.28516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