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6. 16.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6.12. 17:06:34   조회: 517   추천: 4
영상글: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사는 것이 힘들어서
      힘을 얻어야 했던게 아니고 영혼이 피곤해서
      쉬어야 했던게 아니었습니다.

      당신은 당신을 떠올리면 미소짓게
      해주었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그런적 없다고 할지
      모르지만

      당신은 내 삶속 어디에도 없었던
      내가 살면서 어렴풋이 동경하던

      글의 표현뿐이 아니고 말하는모습과
      몸짓 맑은미소까지 당신의 어떤것을
      생각해도 미소짓게 해 주었습니다.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세상에 살면서 모습만 떠올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당신은 그런 사람입니다.

      나에게 만은 나도 당신에게
      그런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당신만 생각하면 피곤함도
      잃어버리고 미소를 머금을 수 있는 것처럼

      당신도 나를 생각함으로 인해
      살면서 지칠때 마다 미소 지을 수 있고
      위로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당신을 많이 생각했습니다.

      당신을 생각만해도 미소지을 수 있으므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좋은 의도 나쁜 의도

      왕이 한 죄수에게 사형을 언도하자 신하 두 사람이
      죄인을 감옥으로 호송했다
      절망감에 빠진 죄수는 감옥으로 끌려가면서 소리질렀다
      "이 못 된 왕아!
      지옥 불구덩이에 빠져 평생 허우적거려라."
      이때 한 신하가 그의 말을 막았다.
      "여보시게. 말이 너무 심하지 않은가?"
      하지만 죄수는 더욱 목소리를 높였다.
      "어차피 죽을 목숨인데 무슨 말인들 못하겠소."
      신하들이 돌아오자 왕이 물었다
      "그래 죄인이 잘못을 뉘우치던가?"
      그때 죄수의 말을 가로막던 착한 심성의
      신하가 대답했다.
      "예. 게다가 자신에게 사형을 내린 폐하를 용서해 달라고 신께 기도 했습니다."
      신하의 말에 왕은 매우 기뻐하며 그 죄수를 살려주라고 명령을 내리려 했다.
      그때 다른 신하가 말했다.
      "폐하. 아닙니다.
      그 죄수는 뉘우치기는커녕 오히려 폐하를 저주했습니다."
      그런데 왕은 그 신하를 나무랐다.
      "네가 한말이 진실에 가깝다는 걸 안다.
      그러나 나는 저 사람의 말이더 마음에 드는구나"
      "폐하, 어째서 진실을 마다하고 거짓말이 마음에 든다 하시는 겁니까?"
      왕이 말했다.
      "저 사람은 비록 거짓일지라도 좋은 의도에서 그렇게 말했지만
      네 말에는 악의가 있구나.
      때로는 선의의 거짓말이 분란을 일으키는 진실보다 나은 법이니라."
      왕은 결국 죄수의 목숨을 살려 주었다.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 Ann Breen






      대통령의 양심

      미국 제28대 대통령인 윌슨 대통령에게
      한 비서관이 찾아왔습니다.
      그 비서관은 대통령에게 잠시 업무를 접어두고
      기분전환을 좀 하는 게 어떻겠냐고 말했습니다.

      윌슨 대통령은 잠시 무언가 생각하는 듯하다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상관이 허락하지 않으실 걸세."
      비서관은 의아해하며 대통령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지금 상관이라고 하셨습니까?"

      그러자 윌슨 대통령이 비서관에게 말했습니다.
      "그렇다네. 내 상관은 바로 나의 양심일세.
      양심상 임무 수행에 매진할 수밖에 없기에
      자네의 제안을 받아들일 수 없네."


      영상제작 : 동제






      씨앗의 법칙 6가지

      ① 먼저 뿌리고 나중에 거둔다.
      거두려면 먼저 씨를 뿌려야 한다.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먼저 주어야 한다.
      인과응보가 원인을 지어야 결과가 생기는 것이다.
      모든 일에는 시작이 있어야 끝이 있는 법이다.
      집을 2층부터 짓는 방법은 없다.

      ② 뿌리기 전에 밭을 갈아야 한다.
      씨가 뿌리를 내리려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상대에게 필요한 것과 제공시기 및 방법을 파악하라.
      밭을 갈지 않고 심으면 싹이 나도 뿌리를 내리기 힘들고,
      싹이 난 후에 밭을 갈려고 하면 뿌리를 다칠까 손대기 어렵다.

      ③ 시간이 지나야 거둘 수 있다.
      어떤 씨앗도 뿌린 후 곧 바로 거둘 수는 없다.
      무슨 일이든 시작했다고 해서 즉각 그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지 마라.
      음식점 장사도 한 자리에서 1년은 열심히 뛰어 보아 야 성패를 알 수 있고,
      글씨나 그림도 3년은 열심히 배워보아야 소질이 있는지 알 수 있다.

      ④ 뿌린 씨, 전부 열매가 될 수 없다.
      10개를 뿌렸다고 10개 모두에서 수확을 할 수는 없다.
      모든 일에 성공만 있기를 기대하지 마라.
      주식도 5종목 사서 2종목 올랐어도 총체로 플러스 났으면 잘 살 것이고,
      세상에서 나를 좋다는 사람이 열에 일곱만 되면 당신은 괜찮은 사람이다.

      ⑤ 뿌린 것보다는 더 많이 거둔다.
      모든 씨앗에서 수확을 못해도 결국 뿌린 것보다는 많이 거둔다.
      너무 이해타산에 급급하지 마라.
      인생은 길게, 그리고 크게 보아야 한다.
      알몸으로 왔다가 옷 한 벌은 입고 간다 하질 않았던가?

      ⑥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선을 행하면 상으로 돌아오고(상선), 악을 행하면 벌로 돌아온다(벌악)
      악을 행하는 것보다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낫다.
      이왕에 심으려거든 귀하고 좋은 씨를 가려서 심어라.
      그러나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세상에 유익한 것을 심는 것이다

      영상 제작 : 동제






      중년이 아름다워 지려면

      젊음을 부러워하지 말라.
      마음의 질투는 몸까지 병들게 한다

      움켜쥐고 있지 말라.
      너무 인색한 중년은 외로울 뿐이다.
      돈을 잘 사용해 인생을 아름답게 장식하라.

      항상 밝은 생각을 가지라.
      중년기의 불안과 초조는 건강을 위협한다.

      남에게 의존하지 말라.
      의존하기 시작하면 인생은 급격히 내리막길을 걷게 된다.

      감정에 솔직 하라.
      젊은 척, 아는 척, 부유한 척, 하는 삼척동자는 왕따를 당한다.

      신앙을 가져라.
      신앙생활은 인생의 석양을 한결 우아하게 만든다.

      아무 일에나 참견하지 말라.
      이제는 참견보다는 후원과 격려에 치중하라.
      자신에 대한 연민에서 벗어나라.

      나만큼 고생한 사람,
      나만큼 외로운 사람,
      나만큼 노력한 사람,
      등의 표현을 삼가 하라.
      이런 말은 자신의 나약함을 노출하는 행위이다.

      인생의 계획을 세워라.
      이제는 인생을 관조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체념할 것은 빨리 체념하라.
      이제부터는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는 것을 스스로 시인하라.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6. 16.  전체글: 879  방문수: 2536828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39*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38*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746*
677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3123
676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2553
675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2502
674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374
673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2954
672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2844
671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2693
670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2833
669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2984
668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3014
667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19.05.09.2302
666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2332
665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9.05.09.2492
664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512
663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402
662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132
661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051
660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291
659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384
658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184
657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234
656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1945
655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1935
654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713
653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2014
652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085
651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074
650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1614
649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1654
648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115
647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1944
646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1892
645 꿈에 선미숙2019.04.21.3403
644 봄노래 선미숙2019.04.21.3703
643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2873
642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312
641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1942
640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2012
639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2222
638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042
637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1802
636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1942
635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1862
634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1612
633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2321
632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1462
631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1833
630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653
629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842
628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682
627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752
62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342
625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162
624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542
623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1082
622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442
621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432
620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154
619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883
618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982
617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1052
616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773
615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1063
614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993
613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684
612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932
611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832
610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1782
609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682
608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502
607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465
606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414
605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1995
604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1013
603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1002
602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974
601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954
600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894
599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394
598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1033
597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972
596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1012
595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1052
594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1112
593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092
592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622
591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571
59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672
589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831
588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541
587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491
586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753
585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642
584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432
583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603
582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792
581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594
580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733
579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753
578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443
577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623
576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554
575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1873
574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3063
573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384
572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544
571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492
570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573
569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503
568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544
567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875
566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393
565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2003
564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841
563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972
562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851
561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962
560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613
559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962
558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652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