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1. 18.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6.10. 10:26:59   조회: 385   추천: 5
영상글: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만 떠올려도 좋은사람
      이름만 들어도 느낌이 오는 사람
      아침내내 그렇게 그립다가도
      언덕끝에 달님이 걸린
      그런 밤이 되면 또다시 그리운 사람

      내 모든걸 다 주고 싶도록
      간절히 보고픈 사람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알고부터 특별할것 없는 일상에
      행복이라는 단어가 작은 파문으로
      일렁이기 시작합니다.

      길을 가다가 혹여 하는 마음에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되고
      매일 오가다 만나는 집잃은 고양이들도
      오늘따라 유난히 귀여워 보이고
      지하철역에 있는 대형 어항속의 금붕어도
      이제 외로워 보이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그 그리움이 사랑으로 자라고
      그 사랑이 다시 사람과 사람간의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때
      이것이 이것이야말로
      힘겹고 괴로운 삶이라도
      우리가 참고 견디는 이유였음을...

      그리하여 세상에 숨겨진
      아름다운것들을 발견하고 가꾸는 것이
      또 하나의 큰 사랑임을 알았습니다.

      한 사람만을 알고 사랑을 배우고
      진짜 한사람만을 더 깊이 배우는 그런 삶
      행복합니다.
      사랑을 알게한 사람
      당신이 고맙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운명을 바꾼 책

    고등학생 '장 포로 라코스트'는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살았다.
    책을 좋아했지만 형편이 어려워 마음껏 공부 할 수 없었다.
    그는 한 도서관에서 심부름을 하며 틈틈이 책을 읽었다.
    하루는 한 번도 손대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먼지 쌓인
    책 한 권을 뽑았다.

    '에밀 드 페브리에'가 쓴 동물학이었다.
    동물에 흥미가 있었던 그는 단 숨에 읽어 내려갔다.
    그러다 맨 마지막 장을 넘겼을 때 빨간 잉크로 쓴 글을 발견했다.
    "책을 읽어 줘 고맙습니다.
    나와 깊은 인연을 맺은 당신에게 성의를 전하고 싶습니다.
    로마 법원으로 가서 엘제이(L.J)14의 보관 서류를 가지시오."

    그는 당장 법원으로 달려갔다.
    담당자가 건넨 봉투에 문서가 있었다.
    "이건은 나의 유언장입니다.
    나는 평생 동물을 연구하고 한 권의 책을 썼습니다.
    당신은 처음으로 내 책을 끝까지 읽어 주었습니다.
    그런 당신에게 전 재산을 드립니다.
    나는 하늘에서나마 기쁠 것입니다."

    그는 4백만 달러를 얻어 부자가 되었다.
    이후 가난했던 지난날을 떠올리며 곳곳에 도서관을 세워
    누구나 책을 읽게 했다.
    사연을 들은 사람들이 말했다.
    "비록 라코스트처럼 큰돈을 약속하는 유언장은 없지만
    책에는 그보다 값진 지혜가 있다.
    한 권의 책이 때로는 운명을 바꾸기도 한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김진이 기자

    영상제작 : 동제







        끝까지 버리지 말아야 할 10가지

        ① 끝까지 꿈을 버리지 마세요.
        다 꺼진 불씨가 살아나 산을 불태웁니다.

        ② 끝까지 사람을 미워하지 마세요.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세요.

        ③ 끝까지 말로 상처를 입히지 마세요.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갑니다.

        ④ 끝까지 자신을 포기하지 마세요.
        내가나를 먼저 믿어줘야 남도 나를 믿어줍니다.

        ⑤ 끝까지 죽는소리를 내지 마세요.
        사람은 그렇게 쉽게 안 죽어요.

        ⑥ 끝까지 어두운 생각을 하지 마세요.
        캄캄한 골방으로 들어가지 말고 햇빛 찬란한 밖으로 나오세요.

        ⑦ 끝까지 마음을 닫지 마세요.
        대문을 열면 도둑이 들어오지만 마음을 열면 기회와 행운이 들어옵니다.

        ⑧ 끝까지 일을 손에서 놓지 마세요.
        할 일이 없으면 주변 청소부터 하세요. 주변과, 몸과, 마음이
        깨끗하면 어둠이 들어오지 못합니다.

        ⑨ 끝까지 원망하지 마세요.
        원망하면 원망할 일이 더 생겨나고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막 생겨납니다.

        ⑩ 잠자리까지 고민을 가지고 가지 마세요.
        잠자기 전에는 좋은 기억만 떠올리세요. 잠을 자는 동안 행운으로 바뀝니다.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1. 18.  전체글: 748  방문수: 2521055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11*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04*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78*
    682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1121
    681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822
    680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851
    679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881
    678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811
    677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931
    676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182
    675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3893
    674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2754
    673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175
    672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1934
    671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1945
    670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1894
    669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075
    668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1895
    667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1885
    666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784
    665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1805
    664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733
    663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742
    662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813
    661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374
    660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543
    659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614
    658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883
    657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813
    65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495
    655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324
    654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935
    653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484
    652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693
    651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565
    650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565
    649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924
    648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624
    647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573
    646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003
    645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193
    644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862
    643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862
    642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912
    641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524
    640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713
    639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554
    638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473
    637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893
    636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593
    635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046
    634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825
    633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945
    632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875
    631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675
    630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474
    629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035
    628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736
    627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585
    626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956
    625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176
    624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624
    623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714
    622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484
    621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494
    620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845
    619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724
    618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814
    617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673
    616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568
    615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806
    614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677
    613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355
    612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957
    611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734
    610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855
    609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355
    608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235
    607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785
    606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234
    605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053
    604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953
    603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873
    602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912
    601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023
    600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094
    599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874
    598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396
    597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687
    596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359
    595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666
    594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564
    593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308
    592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837
    591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315
    590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976
    589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595
    588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374
    587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565
    586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264
    585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987
    584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974
    583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3004
    582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365
    581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699
    580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956
    579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497
    578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846
    577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996
    576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367
    575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318
    574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408
    573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515
    572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3010
    571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50614
    570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51412
    569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2116
    568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7014
    567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2120
    566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7118
    565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3617
    564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9118
    563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9418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