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09. 23.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6.10. 10:26:59   조회: 366   추천: 3
영상글: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만 떠올려도 좋은사람
      이름만 들어도 느낌이 오는 사람
      아침내내 그렇게 그립다가도
      언덕끝에 달님이 걸린
      그런 밤이 되면 또다시 그리운 사람

      내 모든걸 다 주고 싶도록
      간절히 보고픈 사람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알고부터 특별할것 없는 일상에
      행복이라는 단어가 작은 파문으로
      일렁이기 시작합니다.

      길을 가다가 혹여 하는 마음에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되고
      매일 오가다 만나는 집잃은 고양이들도
      오늘따라 유난히 귀여워 보이고
      지하철역에 있는 대형 어항속의 금붕어도
      이제 외로워 보이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그 그리움이 사랑으로 자라고
      그 사랑이 다시 사람과 사람간의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때
      이것이 이것이야말로
      힘겹고 괴로운 삶이라도
      우리가 참고 견디는 이유였음을...

      그리하여 세상에 숨겨진
      아름다운것들을 발견하고 가꾸는 것이
      또 하나의 큰 사랑임을 알았습니다.

      한 사람만을 알고 사랑을 배우고
      진짜 한사람만을 더 깊이 배우는 그런 삶
      행복합니다.
      사랑을 알게한 사람
      당신이 고맙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운명을 바꾼 책

    고등학생 '장 포로 라코스트'는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살았다.
    책을 좋아했지만 형편이 어려워 마음껏 공부 할 수 없었다.
    그는 한 도서관에서 심부름을 하며 틈틈이 책을 읽었다.
    하루는 한 번도 손대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먼지 쌓인
    책 한 권을 뽑았다.

    '에밀 드 페브리에'가 쓴 동물학이었다.
    동물에 흥미가 있었던 그는 단 숨에 읽어 내려갔다.
    그러다 맨 마지막 장을 넘겼을 때 빨간 잉크로 쓴 글을 발견했다.
    "책을 읽어 줘 고맙습니다.
    나와 깊은 인연을 맺은 당신에게 성의를 전하고 싶습니다.
    로마 법원으로 가서 엘제이(L.J)14의 보관 서류를 가지시오."

    그는 당장 법원으로 달려갔다.
    담당자가 건넨 봉투에 문서가 있었다.
    "이건은 나의 유언장입니다.
    나는 평생 동물을 연구하고 한 권의 책을 썼습니다.
    당신은 처음으로 내 책을 끝까지 읽어 주었습니다.
    그런 당신에게 전 재산을 드립니다.
    나는 하늘에서나마 기쁠 것입니다."

    그는 4백만 달러를 얻어 부자가 되었다.
    이후 가난했던 지난날을 떠올리며 곳곳에 도서관을 세워
    누구나 책을 읽게 했다.
    사연을 들은 사람들이 말했다.
    "비록 라코스트처럼 큰돈을 약속하는 유언장은 없지만
    책에는 그보다 값진 지혜가 있다.
    한 권의 책이 때로는 운명을 바꾸기도 한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김진이 기자

    영상제작 : 동제







        끝까지 버리지 말아야 할 10가지

        ① 끝까지 꿈을 버리지 마세요.
        다 꺼진 불씨가 살아나 산을 불태웁니다.

        ② 끝까지 사람을 미워하지 마세요.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세요.

        ③ 끝까지 말로 상처를 입히지 마세요.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갑니다.

        ④ 끝까지 자신을 포기하지 마세요.
        내가나를 먼저 믿어줘야 남도 나를 믿어줍니다.

        ⑤ 끝까지 죽는소리를 내지 마세요.
        사람은 그렇게 쉽게 안 죽어요.

        ⑥ 끝까지 어두운 생각을 하지 마세요.
        캄캄한 골방으로 들어가지 말고 햇빛 찬란한 밖으로 나오세요.

        ⑦ 끝까지 마음을 닫지 마세요.
        대문을 열면 도둑이 들어오지만 마음을 열면 기회와 행운이 들어옵니다.

        ⑧ 끝까지 일을 손에서 놓지 마세요.
        할 일이 없으면 주변 청소부터 하세요. 주변과, 몸과, 마음이
        깨끗하면 어둠이 들어오지 못합니다.

        ⑨ 끝까지 원망하지 마세요.
        원망하면 원망할 일이 더 생겨나고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막 생겨납니다.

        ⑩ 잠자리까지 고민을 가지고 가지 마세요.
        잠자기 전에는 좋은 기억만 떠올리세요. 잠을 자는 동안 행운으로 바뀝니다.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9. 23.  전체글: 727  방문수: 2511013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55*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51*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09*
    679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1892
    678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372
    677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1612
    676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802
    675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682
    67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363
    673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223
    672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824
    671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374
    670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563
    669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454
    668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414
    667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844
    666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533
    665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483
    664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3922
    663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092
    662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751
    661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781
    660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772
    659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423
    658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562
    657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414
    656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343
    655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752
    654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472
    653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3905
    652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694
    651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894
    650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774
    649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574
    648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353
    647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3894
    646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626
    645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424
    644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875
    643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024
    642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503
    641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603
    640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333
    639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363
    638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635
    637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583
    636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664
    635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522
    634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426
    633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666
    632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576
    631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225
    630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776
    629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523
    628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663
    627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185
    626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045
    625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674
    624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052
    623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902
    622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822
    621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713
    620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742
    619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832
    618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983
    617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653
    616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225
    615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546
    614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187
    613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505
    612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454
    611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197
    610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606
    609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135
    608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835
    607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385
    606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154
    605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414
    604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144
    603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787
    602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833
    601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813
    600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144
    599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508
    598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775
    597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306
    596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675
    595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835
    594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246
    593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177
    592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237
    591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365
    590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169
    589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8613
    588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9412
    587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0315
    586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5014
    585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0419
    584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6117
    583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1917
    582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6917
    581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7718
    580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6619
    579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1915
    578 도피 김수향김용호2018.01.29.44414
    577 삶은 시가 되어 김수향김용호2018.01.29.50417
    576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6515
    575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2614
    574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7513
    573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8021
    572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4921
    571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9421
    570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4021
    569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30320
    568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5021
    567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31021
    566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5421
    565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8618
    564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7522
    563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31215
    562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4614
    561 그대 뒷모습 조은주김용호2017.12.15.21418
    560 하얀 눈은 그리움입니다 조미경김용호2017.12.15.28716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