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07. 22.
 사랑 약 판매합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6.08. 12:37:25   조회: 352   추천: 4
영상글:




      맛있는 사랑 받아가세요

      달콤한 사랑을 드릴까요?
      달콤한 사랑은 당신의 입가에
      작은 미소를 떠올리게 만들어 줄 거예요.

      싱그러운 사랑을 드릴까요?
      이른 아침 호숫가에 물안개처럼
      피어오르는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열정적인 사랑을 드릴까요?
      화산에서 용암이 흘러내리는 듯한
      뜨거운 열정을 휩싸일 수 있을 거예요.

      많은 사람 중 가장 비싼 맛있는 사랑을 드릴까요?
      달콤하면서 싱그럽고 열정적인 사랑
      그 안에 희망과 용기도 같이 넣었어요.

      욕심을 내시면 안돼요.
      필요하신 분께 조금씩 나눠 드릴게요.
      욕심은 넣은 재료를 부패시켜 더 많은
      아픔을 가져오기 때문에 드릴 수가 없어요.

      이젠 행복하신 가요?
      세상은 이렇게 맑고 아름다운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 당신은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가졌지요.
      그러니 이젠 웃어보세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사랑 약 판매합니다

      용법과 용량
      상처받거나 상처주지 않을 만큼 열렬히 사랑할 것.
      건강에 부담주지 않을 만큼 사랑할 것.
      잠시라도 미워지지 않을 만큼 사랑할 것.
      외로울 때와 그렇지 않을 때도 사랑할 것.
      함께 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사랑할 것.

      효능
      세상이 무조건 아름다워 보이고
      사람들이 행복해 보인다.
      입에서 콧노래가 떠나지 않고
      끊임없이 기대감이 생긴다.
      열등감이 사라지고 마음이 자유롭다.
      살아있음에 대하여 감사하게된다.
      하고자하는 일들이 다 이루어질 것 같다.

      보관방법
      (다음사항들은 늘 염두 해 두고 지켜 나가십시오.)
      상대의 마음을 늘 배려할 것.
      끝까지 믿을 것.
      우선 참을 것.
      슬픔도 기쁨도 함께 나눌 것
      화내지말 것.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이고..
      있는 그대로의 상대를 받아들일 것.

      부작용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절망에 빠질 위험이 있고
      삶을 포기하고픈 마음이 생길 수도 있으므로
      주의를 요함.

      경고
      오직 한사람에게만 관심 가질 것
      또 다른 사람에게 관심가지면 그 사랑은 깨어짐

      권장소비가격
      돈으로 헤아릴 수 없음.
      희생하는 진실한 마음으로야 구입이 가능.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천사의 나팔






      금덩이와 돌덩이

      어느 마을에 재산이 엄청나게 많지만 허름한 옷을 입고 오두막에
      살면서 악착같이 돈을 모으기만 하던 노인이 살았습니다.

      어느 날 노인은 자신의 전 재산을 전부 황금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누가 그 금덩어리를 보고 욕심낼까 두려워, 금덩이가 돌덩이처럼
      보이도록 시커멓게 칠하고 마당 한구석 땅속에 묻어 두었습니다.

      그리고는 매일 금덩이를 다시 파내어 흐뭇하게 바라보고,
      다시 파묻는 것이 노인의 유일한 즐거움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노인에게 대경실색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땅속에 묻어둔 금덩이가 감쪽같이 사라진 것입니다.
      누군가 노인의 금덩이를 훔쳐가 버린 것입니다.

      "아이고! 내 금덩이. 내 금덩이를 도둑맞았다."

      마을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금덩이를 도둑맞고
      상심에 빠져 식음을 전폐하고 있는 노인을 찾아 왔습니다.

      "어르신을 위해 준비한 물건이 있으니 이걸 보고
      마음을 풀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는 선생님은 시커먼 돌덩이 여러 개를 건네며
      어리둥절해 하는 노인에게 말했습니다.

      "남을 위해 쓸 것도 아니고, 자신을 위해 쓸 것도 아니고
      그저 바라보기만 할 것이면 금덩이든 돌덩이든
      다를 게 무엇이겠습니까?
      이것을 묻어두고 금덩이라 생각하고 어지러운
      마음을 다스렸으면 좋겠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삶이 수채화였으면 좋겠다

      누구나 다 마찬가지겠지만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다.
      나의 삶이 맑고 투명한 수채화였으면 좋겠다는….

      내가 그려온 삶의 작은 조각보 들이 수채화처럼
      맑아 보이지 않을 때 심한 상실감, 무력감에 빠져들게 되고
      가던 길에서 방황하게 된다.

      삶이란 그림을 그릴 때 투명하고 맑은 수채화가 아닌
      탁하고 아름답지 않은 그런 그림을 그리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으랴만은

      수채화를 그리다가 그 그림이 조금은 둔탁한 유화가
      된다면 또 어떠하랴

      그것이 우리의 삶인 것을
      부인할 수 없는 우리 삶의 모습인 것을

      때로는 수채화처럼 그것이 여의치 않아
      때로는 유화처럼 군데군데 덧칠해 가며
      살아간들 또 어떠하랴

      누구나 다 그렇게
      한 세상 살다 가는 것을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I Love 의 뜻

      I nspire warmth
      따뜻함을 불어넣어 주고

      L isten to each other
      상대방의 말을 들어 주고

      O pen your heart
      당신의 마음을 열어 주고

      V alue your opinion
      당신을 가치 있게 평가하고

      E xpress your trust
      당신의 신뢰를 표현하고

      Y ield to good sense
      좋은 말로 충고해 주고

      O verlook mistake
      실수를 덮어 주고

      U nderstand ditterence
      서로 다른 것을 이해해 주는 것……

      출처 : 아침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풍차주인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7. 22.  전체글: 695  방문수: 2506866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21*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26*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282*
682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07.18.671
681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711
680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421
679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 김용호2018.07.18.531
678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411
677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611
676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452
675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182
674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233
673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484
672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403
671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553
670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402
669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295
668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545
667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405
666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104
665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645
664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323
663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503
662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2835
661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2875
660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524
659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2912
658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722
657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682
656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543
655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582
654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662
653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813
652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503
651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035
650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396
649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017
648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325
647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244
646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057
645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406
644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3955
643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665
642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195
641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004
640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224
639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004
638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587
637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693
636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633
635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2924
634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297
633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605
632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116
631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505
630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605
629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076
628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967
627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037
626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175
625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959
624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6213
623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7312
622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38315
621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2814
620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48419
619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4517
618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0117
617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5117
616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5818
615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4819
614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0115
613 비상 김용두김용호2018.01.29.42814
612 그리움 김용두김용호2018.01.29.48817
611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5215
610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0814
609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6113
608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6421
607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3321
606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7020
605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1921
604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28620
603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3421
602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29221
601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3721
600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6918
599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5622
598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29415
597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3114
596 그대 뒷모습 조은주김용호2017.12.15.19918
595 하얀 눈은 그리움입니다 조미경김용호2017.12.15.27316
594 함박눈이 내리던 날 최한식김용호2017.12.15.21716
593 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김별아2017.11.15.53322
592 당신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김별아2017.11.15.68220
591 행복한 삶의 이야기 김별아2017.10.11.55925
590 한 번뿐인 선택 김별아2017.10.11.47129
589 꼭 그렇게 해주세요 김별아2017.09.26.56636
588 어느 교수의 질문 김별아2017.09.26.48231
587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김별아2017.09.26.90031
586 어떤 부부 이야기 김별아2017.09.07.39937
585 아름다운 화해 김별아2017.09.07.42331
584 기적을 사러 온 소녀 김별아2017.09.07.42331
583 당신 김수향김별아2017.09.01.56632
582 북천에서 김수향김별아2017.09.01.59237
581 콰이강의 다리 김별아2017.06.13.110835
580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김별아2017.06.13.125037
579 천리향 이해인김별아2017.03.27.75134
578 바람이 오면 도종환김별아2017.03.27.81437
577 그걸 아낍니다 김별아2017.02.16.79739
576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별아2017.02.16.76043
575 송년에 즈음하여 유안진김별아2016.12.28.102849
574 한해의 끝에 서면 김별아2016.12.17.90348
573 정월의 노래 신경림김별아2016.12.17.93977
572 밤의 꽃 손세화2016.12.04.91770
571 엄마 무덤 앞에서 손세화2016.12.04.93159
570 우리 서로 바라보면서 사랑해요 김별아2016.11.19.102457
569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날 김별아2016.11.19.116164
568 마음의 행복 김별아2016.11.01.90367
567 부부의 일곱 고개 김별아2016.11.01.94773
566 가을바람 편지 이해인김별아2016.10.16.92274
565 가을 햇볕에 김남조김별아2016.10.16.84268
564 개성있는 낭송가를 찾아라 시낭송가 ...김용호2016.09.20.174785
563 사람은 참 좋은 향기가 있어요 김별아2016.09.15.96683
RELOAD WRITE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