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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 07. 23.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6.07. 21:48:16   조회: 292   추천: 2
영상글: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코를 꼭 잡고 입을 열지 않은 채 얼마쯤 숨을 쉬지
      않을 수 있는지 참아보십시오.

      30초를 넘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숨을 쉬지 않고 참아보면 그제야 비로소
      내가 숨쉬고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숨을 쉬려고 노력했습니까?
      훗날 병원에 입원해서 산소호흡기를 끼고 숨을 쉴 때야
      비로소 숨쉬는 게 참으로 행복했다는
      걸 알게 된다면 이미 행복을 놓친 것입니다.

      뛰는 맥박을 손가락 끝으로 느껴보십시오.
      심장의 박동으로 온몸 구석구석 실핏줄 끝까지
      피가 돌고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날마다 무수히 신비롭게
      박동하고 있는 심장을 고마워했습니까?

      우리는 날마다 기적을 일구고 있습니다.
      심장이 멈추지 않고 숨이 끊기지 않는 기적을
      매일매일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아침에 눈을 뜨면 벌떡 일어나지 말고
      20초 정도만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읊조리듯 말하십시오.

      첫째, 오늘도 살아있게 해주어 고맙습니다.
      둘째, 오늘 하루도 즐겁게 웃으며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셋째, 오늘 하루 남을 기쁘게 하고 세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서너달만 해보면 자신이 놀랍도록 긍정적으로
      변했음을 발견할 것입니다.
      물론 말로만 하면 자신에게 거짓말한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말한 대로 실행하십시오.
      그러면 잔병치레도 하지 않게 됩니다.

      아픈곳에 손을대고 읊조리면 쉽게 낫거나
      통증이 약해지기도 합니다.

      당신은 1년후에 살아 있을 수 있습니까?
      1년후에 우리 모두 살아 있다면 그것이 바로 기적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살아 있어야 합니다.

      살던대로 대충, 그냥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라
      잘 웃고, 재미있게, 건강하게, 행복하게, 신나게,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살아 있어야 합니다.

      지금의 자신을 면밀히 살펴보십시오.
      내 육신을 학대하지는 않았는가,
      마음을 들쑤시지는 않았는가 돌아보아야 합니다.

      몸이 원하는 것 이상의 음식을 먹는 것도 학대이며,
      몸이 요구하는 편안함을 거부하는 것도 학대이고,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지 않는 것도 학대입니다.

      출처 : 김홍신 《인생사용 설명서》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가슴에 묻어 두고 사는 것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불빛 하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불빛이
    언제 환하게 빛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는 그 불씨로 말미암아
    언제나 밝은
    얼굴로 살아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어둠을 한 자락
    덮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어둠이 언제 걷힐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어둠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결국은 그 어둠을 통해 빛을 발견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눈물 한 방울씩을
    날마다 흘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눈물이 언제 마를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눈물로 말미암아 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꼭 용서받아야 할 일
    한가지씩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용서가 어떤 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날마다 용서를 구하다가 어느새
    모든것을 용서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꼭 하고 싶은 말 하나씩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말이 어떤 말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숨기고 있는 그 말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을 아름답게 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미움 하나씩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미움이 어떤 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미움을 삭여내다가

    결국은 모두를 사랑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희망의 씨 하나씩
    묻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희망이 언제 싹틀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희망의 싹이 트기를 기다리다가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참 좋은 글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낸다.

        어제는 어쩔 수 없는 날이었지만
        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다.

        내가 웃어야 내 행운도 미소짓고
        나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이다.

        믿음은 수시로 들여 마시는 산소와 같고
        신용은 언제나 지켜야하는 약속과 같다.

        웃음은 평생 먹어야 하는 상비약이고
        사랑은 평생 준비해야 하는 비상약이다.

        기분 좋은 웃음은 집안을 환하게 비추는
        햇볕과 같고 햇볕처럼 화사한 미소는
        집안을 들여다보는 천사와 같다.

        꽃다운 얼굴은 한철에 불과하나
        꽃다운 마음은 평생을 지켜주네.

        장미꽃 백 송이는 일주일이면 시들지만
        마음 꽃 한 송이는 백년의 향기를 풍기네.

        건강할 때는 사랑과 행복만 보이고
        허약할 때는 걱정과 슬픔만 보인다.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어여쁜 사랑이 있고
        셋이 걷는 길에는 따뜻한 우정이 있고
        우리가 걷는 길에는 손잡는 힘이 있다.







        사랑의 빚을 갚는 법

        사랑의 빚을 갚는 방법은 또 다른 누군가에게 아름다운
        사랑을 넉넉히 나누어주는 것뿐입니다.
        어느 젊은이가 매일 통근 기차를 타고 회사로 출근을 했습니다.
        기차 노선에 경사진 언덕을 오르는 곳이 있었는데 여기를 지날 때면
        속력이 떨어져 철로 옆에 있는 집안이 들여다보이곤 했습니다.
        그런데 수많은 집들 중 어떤 한 집에 늙은 노인이 항상 누워 있는 것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매일 그 모습을 본 젊은이는 가슴이 아파 무언가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노인의 이름과 주소를 알아내 병이 회복되기를
        기원하는 카드를 보냈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그저 "날마다 언덕 철길을 통해
        출근하는 한 젊은이가"라고 써서 보냈습니다.
        며칠이 지났습니다.
        그 날도 출근길에 젊은이는 그곳으로 눈길을 돌렸는데 방은 텅 비어 있고
        창가에는 램프가 켜져 있었습니다.
        유리창에는 큰 글씨가 쓰인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그 종이에는 "얼굴을 알 수 없는 그대에게 축복을" 이란 글이
        선명하게 적혀 있었습니다.
        물질적인 빚은 물질만 준비되면 언제라도 갚을 수 있기에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사랑의 빚은 아무나 갚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빚을 갚는 유일한 방법은 또 다른 누군가에게 그 아름다운
        사랑을 넉넉히 나누어주는 것뿐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받은 사랑, 그 사랑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온전히
        전해주는 일 그런 일들이 모여 세상을 더욱 맑게 해주는 것입니다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Blowin' In The Wind - Janie Frickie







        자신감 교육법

        ADHD(주의력결핍 / 과잉행동장애)의 증상이 심한 경우,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때로는 폭력적인 행동도 많이 일으킨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국의 한 아이는 교사와 의사들까지
        '그 어떤 것에도 집중하지 못한다'는 말을 들었을 만큼
        산만한 아이였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의 어머니는 약물치료와 함께 ADHD의 증상인
        과잉 행동을 제어하기 위한 치료 목적으로
        아이가 수영에 매진 할 수 있도록 함께했습니다.

        지금까지 교육은 '그렇게 하지 마'라고 가르친 것이 전부였지만
        엄마는 아이의 성향을 인정하고, 끊임없이 격려하고 칭찬했으며
        아이가 수영을 처음 접했을 때 얼굴을 물에 담그는 것조차
        두려워했지만 기다려주었습니다.

        그렇게 엄마를 통해서 좋은 방향으로 성장한 소년은
        뛰어난 수영선수로 성장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큰 발과 짧은 다리를 가지고, 긴 팔을 휘적거리며
        걸어 다녀 괴물이라 놀림 받았고 7세에는 ADHD 진단을 받았던
        이 소년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는 무려 6개의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은퇴하기까지 통산 28개의 올림픽 메달을 획득해 역사상 가장 많은
        올림픽 메달을 거머쥔 선수로 기록된 '마이클 펠프스'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습관의 실수

        "저와 결혼해 주십시오.
        저와 결혼해 주신다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 주겠습니다."

        한 낭만적인 젊은이가 여인에게 열렬히 청혼했습니다.
        여인은 그 청년이 얼마나 성실하고 끈기가 있는 사람인지
        시험해 보기 위해 한 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하늘의 별을 따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이 강변의 자갈 중에 별 모양으로 생긴
        돌을 하나 찾아와 주세요."

        젊은이는 그 날부터 강변에서 별 모양의 돌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살펴본 돌을 다시 찾아보지 않도록 한 번 확인한 돌은
        강에 던져 넣는 일을 며칠 동안 수천 번이나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젊은이는 매일 잠시도 쉬지 않고 계속 돌을 찾았습니다.
        돌을 찾는 손끝은 그만 터져서 피가 흐르고 있었고 수없이
        돌을 집어 던진 어깨는 무척 아팠지만 젊은이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젊은이는 드디어 별 모양의 돌을 발견했습니다.
        "드디어 찾았다!"

        젊은이는 크게 소리치며 너무도 기뻐했습니다.
        그리고는 그동안 했던 습관처럼 반복했던 행동으로
        돌을 강으로 던지고 말았습니다.

        젊은이는 낙담했지만, 여인은 그 모습을 모두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신과 결혼하기 위해 성실히 노력하는 젊은이에게
        감동한 여인은 젊은이의 청혼을 받아들였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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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8 당신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김별아2017.11.15.68220
    587 행복한 삶의 이야기 김별아2017.10.11.56025
    586 한 번뿐인 선택 김별아2017.10.11.47129
    585 꼭 그렇게 해주세요 김별아2017.09.26.56736
    584 어느 교수의 질문 김별아2017.09.26.48331
    583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김별아2017.09.26.90031
    582 어떤 부부 이야기 김별아2017.09.07.39937
    581 아름다운 화해 김별아2017.09.07.42431
    580 기적을 사러 온 소녀 김별아2017.09.07.42331
    579 당신 김수향김별아2017.09.01.56632
    578 북천에서 김수향김별아2017.09.01.59237
    577 콰이강의 다리 김별아2017.06.13.110835
    576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김별아2017.06.13.125037
    575 천리향 이해인김별아2017.03.27.75234
    574 바람이 오면 도종환김별아2017.03.27.81437
    573 그걸 아낍니다 김별아2017.02.16.79739
    572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별아2017.02.16.76043
    571 송년에 즈음하여 유안진김별아2016.12.28.102849
    570 한해의 끝에 서면 김별아2016.12.17.90348
    569 정월의 노래 신경림김별아2016.12.17.93977
    568 밤의 꽃 손세화2016.12.04.91770
    567 엄마 무덤 앞에서 손세화2016.12.04.93259
    566 우리 서로 바라보면서 사랑해요 김별아2016.11.19.102557
    565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날 김별아2016.11.19.116164
    564 마음의 행복 김별아2016.11.01.90367
    563 부부의 일곱 고개 김별아2016.11.01.94773
    562 가을바람 편지 이해인김별아2016.10.16.92274
    561 가을 햇볕에 김남조김별아2016.10.16.84268
    560 개성있는 낭송가를 찾아라 시낭송가 ...김용호2016.09.20.174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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