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06. 18.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6.07. 21:48:16   조회: 281   추천: 2
영상글: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코를 꼭 잡고 입을 열지 않은 채 얼마쯤 숨을 쉬지
      않을 수 있는지 참아보십시오.

      30초를 넘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숨을 쉬지 않고 참아보면 그제야 비로소
      내가 숨쉬고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숨을 쉬려고 노력했습니까?
      훗날 병원에 입원해서 산소호흡기를 끼고 숨을 쉴 때야
      비로소 숨쉬는 게 참으로 행복했다는
      걸 알게 된다면 이미 행복을 놓친 것입니다.

      뛰는 맥박을 손가락 끝으로 느껴보십시오.
      심장의 박동으로 온몸 구석구석 실핏줄 끝까지
      피가 돌고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날마다 무수히 신비롭게
      박동하고 있는 심장을 고마워했습니까?

      우리는 날마다 기적을 일구고 있습니다.
      심장이 멈추지 않고 숨이 끊기지 않는 기적을
      매일매일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아침에 눈을 뜨면 벌떡 일어나지 말고
      20초 정도만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읊조리듯 말하십시오.

      첫째, 오늘도 살아있게 해주어 고맙습니다.
      둘째, 오늘 하루도 즐겁게 웃으며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셋째, 오늘 하루 남을 기쁘게 하고 세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서너달만 해보면 자신이 놀랍도록 긍정적으로
      변했음을 발견할 것입니다.
      물론 말로만 하면 자신에게 거짓말한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말한 대로 실행하십시오.
      그러면 잔병치레도 하지 않게 됩니다.

      아픈곳에 손을대고 읊조리면 쉽게 낫거나
      통증이 약해지기도 합니다.

      당신은 1년후에 살아 있을 수 있습니까?
      1년후에 우리 모두 살아 있다면 그것이 바로 기적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살아 있어야 합니다.

      살던대로 대충, 그냥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라
      잘 웃고, 재미있게, 건강하게, 행복하게, 신나게,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살아 있어야 합니다.

      지금의 자신을 면밀히 살펴보십시오.
      내 육신을 학대하지는 않았는가,
      마음을 들쑤시지는 않았는가 돌아보아야 합니다.

      몸이 원하는 것 이상의 음식을 먹는 것도 학대이며,
      몸이 요구하는 편안함을 거부하는 것도 학대이고,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지 않는 것도 학대입니다.

      출처 : 김홍신 《인생사용 설명서》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가슴에 묻어 두고 사는 것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불빛 하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불빛이
    언제 환하게 빛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는 그 불씨로 말미암아
    언제나 밝은
    얼굴로 살아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어둠을 한 자락
    덮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어둠이 언제 걷힐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어둠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결국은 그 어둠을 통해 빛을 발견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눈물 한 방울씩을
    날마다 흘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눈물이 언제 마를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눈물로 말미암아 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꼭 용서받아야 할 일
    한가지씩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용서가 어떤 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날마다 용서를 구하다가 어느새
    모든것을 용서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꼭 하고 싶은 말 하나씩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말이 어떤 말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숨기고 있는 그 말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을 아름답게 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미움 하나씩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미움이 어떤 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미움을 삭여내다가

    결국은 모두를 사랑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희망의 씨 하나씩
    묻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희망이 언제 싹틀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희망의 싹이 트기를 기다리다가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참 좋은 글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낸다.

        어제는 어쩔 수 없는 날이었지만
        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다.

        내가 웃어야 내 행운도 미소짓고
        나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이다.

        믿음은 수시로 들여 마시는 산소와 같고
        신용은 언제나 지켜야하는 약속과 같다.

        웃음은 평생 먹어야 하는 상비약이고
        사랑은 평생 준비해야 하는 비상약이다.

        기분 좋은 웃음은 집안을 환하게 비추는
        햇볕과 같고 햇볕처럼 화사한 미소는
        집안을 들여다보는 천사와 같다.

        꽃다운 얼굴은 한철에 불과하나
        꽃다운 마음은 평생을 지켜주네.

        장미꽃 백 송이는 일주일이면 시들지만
        마음 꽃 한 송이는 백년의 향기를 풍기네.

        건강할 때는 사랑과 행복만 보이고
        허약할 때는 걱정과 슬픔만 보인다.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어여쁜 사랑이 있고
        셋이 걷는 길에는 따뜻한 우정이 있고
        우리가 걷는 길에는 손잡는 힘이 있다.







        사랑의 빚을 갚는 법

        사랑의 빚을 갚는 방법은 또 다른 누군가에게 아름다운
        사랑을 넉넉히 나누어주는 것뿐입니다.
        어느 젊은이가 매일 통근 기차를 타고 회사로 출근을 했습니다.
        기차 노선에 경사진 언덕을 오르는 곳이 있었는데 여기를 지날 때면
        속력이 떨어져 철로 옆에 있는 집안이 들여다보이곤 했습니다.
        그런데 수많은 집들 중 어떤 한 집에 늙은 노인이 항상 누워 있는 것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매일 그 모습을 본 젊은이는 가슴이 아파 무언가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노인의 이름과 주소를 알아내 병이 회복되기를
        기원하는 카드를 보냈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그저 "날마다 언덕 철길을 통해
        출근하는 한 젊은이가"라고 써서 보냈습니다.
        며칠이 지났습니다.
        그 날도 출근길에 젊은이는 그곳으로 눈길을 돌렸는데 방은 텅 비어 있고
        창가에는 램프가 켜져 있었습니다.
        유리창에는 큰 글씨가 쓰인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그 종이에는 "얼굴을 알 수 없는 그대에게 축복을" 이란 글이
        선명하게 적혀 있었습니다.
        물질적인 빚은 물질만 준비되면 언제라도 갚을 수 있기에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사랑의 빚은 아무나 갚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빚을 갚는 유일한 방법은 또 다른 누군가에게 그 아름다운
        사랑을 넉넉히 나누어주는 것뿐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받은 사랑, 그 사랑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온전히
        전해주는 일 그런 일들이 모여 세상을 더욱 맑게 해주는 것입니다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Blowin' In The Wind - Janie Frickie







        자신감 교육법

        ADHD(주의력결핍 / 과잉행동장애)의 증상이 심한 경우,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때로는 폭력적인 행동도 많이 일으킨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국의 한 아이는 교사와 의사들까지
        '그 어떤 것에도 집중하지 못한다'는 말을 들었을 만큼
        산만한 아이였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의 어머니는 약물치료와 함께 ADHD의 증상인
        과잉 행동을 제어하기 위한 치료 목적으로
        아이가 수영에 매진 할 수 있도록 함께했습니다.

        지금까지 교육은 '그렇게 하지 마'라고 가르친 것이 전부였지만
        엄마는 아이의 성향을 인정하고, 끊임없이 격려하고 칭찬했으며
        아이가 수영을 처음 접했을 때 얼굴을 물에 담그는 것조차
        두려워했지만 기다려주었습니다.

        그렇게 엄마를 통해서 좋은 방향으로 성장한 소년은
        뛰어난 수영선수로 성장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큰 발과 짧은 다리를 가지고, 긴 팔을 휘적거리며
        걸어 다녀 괴물이라 놀림 받았고 7세에는 ADHD 진단을 받았던
        이 소년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는 무려 6개의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은퇴하기까지 통산 28개의 올림픽 메달을 획득해 역사상 가장 많은
        올림픽 메달을 거머쥔 선수로 기록된 '마이클 펠프스'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습관의 실수

        "저와 결혼해 주십시오.
        저와 결혼해 주신다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 주겠습니다."

        한 낭만적인 젊은이가 여인에게 열렬히 청혼했습니다.
        여인은 그 청년이 얼마나 성실하고 끈기가 있는 사람인지
        시험해 보기 위해 한 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하늘의 별을 따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이 강변의 자갈 중에 별 모양으로 생긴
        돌을 하나 찾아와 주세요."

        젊은이는 그 날부터 강변에서 별 모양의 돌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살펴본 돌을 다시 찾아보지 않도록 한 번 확인한 돌은
        강에 던져 넣는 일을 며칠 동안 수천 번이나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젊은이는 매일 잠시도 쉬지 않고 계속 돌을 찾았습니다.
        돌을 찾는 손끝은 그만 터져서 피가 흐르고 있었고 수없이
        돌을 집어 던진 어깨는 무척 아팠지만 젊은이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젊은이는 드디어 별 모양의 돌을 발견했습니다.
        "드디어 찾았다!"

        젊은이는 크게 소리치며 너무도 기뻐했습니다.
        그리고는 그동안 했던 습관처럼 반복했던 행동으로
        돌을 강으로 던지고 말았습니다.

        젊은이는 낙담했지만, 여인은 그 모습을 모두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신과 결혼하기 위해 성실히 노력하는 젊은이에게
        감동한 여인은 젊은이의 청혼을 받아들였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6. 18.  전체글: 679  방문수: 2504826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698*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04*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258*
    677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2892
    676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372
    675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192
    674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342
    673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1874
    672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2174
    671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363
    670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2812
    669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632
    668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572
    667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433
    666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482
    665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552
    664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723
    663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393
    662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2765
    661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306
    660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2887
    659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205
    658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3914
    657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3717
    656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305
    655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3645
    654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575
    653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2865
    652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2894
    651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114
    650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2914
    649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436
    648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603
    647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523
    646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2794
    645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166
    644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515
    643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006
    642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425
    641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505
    640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976
    639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827
    638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947
    637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035
    636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869
    635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5013
    634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5712
    633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37115
    632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1214
    631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46619
    630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3417
    629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48917
    628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3617
    627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4418
    626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3819
    625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49315
    624 비상 김용두김용호2018.01.29.41814
    623 그리움 김용두김용호2018.01.29.48017
    622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4515
    621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49314
    620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5113
    619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5621
    618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2320
    617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5720
    616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0921
    615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27620
    614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2521
    613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28121
    612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2821
    611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6218
    610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4721
    609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28415
    608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2314
    607 그대 뒷모습 조은주김용호2017.12.15.19018
    606 하얀 눈은 그리움입니다 조미경김용호2017.12.15.26416
    605 함박눈이 내리던 날 최한식김용호2017.12.15.20816
    604 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김별아2017.11.15.52022
    603 당신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김별아2017.11.15.67120
    602 행복한 삶의 이야기 김별아2017.10.11.54625
    601 한 번뿐인 선택 김별아2017.10.11.46029
    600 꼭 그렇게 해주세요 김별아2017.09.26.55034
    599 어느 교수의 질문 김별아2017.09.26.47031
    598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김별아2017.09.26.88931
    597 어떤 부부 이야기 김별아2017.09.07.39037
    596 아름다운 화해 김별아2017.09.07.41631
    595 기적을 사러 온 소녀 김별아2017.09.07.41331
    594 당신 김수향김별아2017.09.01.55632
    593 북천에서 김수향김별아2017.09.01.58537
    592 콰이강의 다리 김별아2017.06.13.109735
    591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김별아2017.06.13.124437
    590 천리향 이해인김별아2017.03.27.74134
    589 바람이 오면 도종환김별아2017.03.27.79837
    588 그걸 아낍니다 김별아2017.02.16.78639
    587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별아2017.02.16.74743
    586 송년에 즈음하여 유안진김별아2016.12.28.101648
    585 한해의 끝에 서면 김별아2016.12.17.89448
    584 정월의 노래 신경림김별아2016.12.17.93077
    583 밤의 꽃 손세화2016.12.04.91070
    582 엄마 무덤 앞에서 손세화2016.12.04.92559
    581 우리 서로 바라보면서 사랑해요 김별아2016.11.19.101756
    580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날 김별아2016.11.19.114864
    579 마음의 행복 김별아2016.11.01.89466
    578 부부의 일곱 고개 김별아2016.11.01.93372
    577 가을바람 편지 이해인김별아2016.10.16.91574
    576 가을 햇볕에 김남조김별아2016.10.16.83368
    575 개성있는 낭송가를 찾아라 시낭송가 ...김용호2016.09.20.174084
    574 사람은 참 좋은 향기가 있어요 김별아2016.09.15.95683
    573 언제 한번 김별아2016.09.15.88875
    572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김별아2016.07.21.115690
    571 전부다 무료 김별아2016.07.21.103281
    570 작은 들꽃/조병화 김별아2016.07.06.1189105
    569 좋은 사람되는 요령 좋은 글김별아2016.07.01.1046104
    568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김별아2016.07.01.108994
    567 보고픈 사람이 있다는 건 김별아2016.06.21.111088
    566 세상에 하나뿐인 사랑입니다 김별아2016.06.21.1030104
    565 외로움 김용호김용호2016.06.07.1084116
    564 커피처럼 그리운 사람 김별아2016.06.05.1016102
    563 행복 담은 그릇 김별아2016.06.05.99698
    56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김별아2016.04.15.1147110
    561 행복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 김별아2016.04.15.1060102
    560 작은 돌 하나 입에 물고 이점순2016.02.27.1196129
    559 섬 이점순2016.02.27.978126
    558 무슨 인연으로 당신을 만났을까요 김별아2016.02.27.1127113
    RELOAD WRITE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