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07. 23.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6.07. 19:47:44   조회: 269   추천: 2
영상글: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것은 꼭 사랑
      때문만은 아닙니다.
      그리움을 놓치고 살면 금방이라도 죽을 것만 같은
      두려움 때문입니다.
      그리움에 매달려 사는 것은 꼭 그대이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그리움을 놓아버리면 당신 만나 비로소 알게 된
      큰 세상 등지고 그대 만나기 이전의 그 밋밋함으로
      돌아갈 것 같은 불안함 때문입니다.
      그리움에 사무쳐 사는 것은 꼭 미련 때문만은 아닙니다.
      그리움을 떨쳐버리면 텅 빈 가슴 채울 길 없는
      허망함 때문입니다.

      그 누군가를 다시 사랑하기 전에는 사랑했던 이를
      잊지 못한다 하는데 마지막 사랑이라 믿으며
      당신께 모든 정열을 쏟았기에 다시는 그 누구를
      사랑할 수가 없답니다.

      중년의 사랑이 두려운 것도
      중년의 이별이 두려운 것도
      다시는 똑같은 사람 만나 사랑할 수 있는 시간과 열정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제가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입니다.
      이것이 제가 당신을 붙들고 사는 이유입니다.
      이렇게 그리움이 드러날까 숨죽이면서까지.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한 글자만 바뀌면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 작은 파도를 만납니다.

      이럴 때 우리는 분노와 슬픔, 좌절, 아픔, 배신감으로
      주체할 수 없도록 치를 떨게도 합니다.

      “그럴 수 있나?...”끓어오르는 분노와 미움,
      그리고 배신감으로 치를 떨게 됩니다.

      혈압이 오르고 얼굴은 붉어지고
      손발이 부르르 떨리기도 합니다.

      이럴 때...
      "그럴 수 있지"

      이 한마디.
      즉, 한 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격정의 파도는 잠잠해지고
      마음은 이내 안정과 평안을 찾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나" 와 "그럴 수 있지" 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만큼이나 표현하기에 따라 180도
      다른 인격으로 바뀌게 됩니다.

      자.....!
      한번 바꿔보시지요.
      그럴 수 있지는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성공한 삶을 위한 10가지

      ① 역경을 도전의 기회로 삼아라.
      역경을 긍정적인 관점에서 보고 도전하는 것이 승리로 향하는
      첫 번째 단계다.

      ② 인생의 장기적인 목적을 설정하라‘
      무엇이 되어 어떻게 사느냐’가 인생의 목적이 돼야 한다.

      ③ 자신의 존재가치를 발견하라
      위기를 해결해 가는 자신의 능력을 인식하면
      삶의 새로운 의미와 목적을 발견할 수 있다.

      ④ 분명한 비전을 품어라=비전은 분명할수록
      성취도가 높으므로 구체적으로 세운다.

      ⑤ 역할 모델을 가져라=위인 중에 역할 모델을 찾아라.
      또 부모는 자녀의 역할 모델이 돼야 한다.

      ⑥ 세계화 시대에 알맞은 가치관을 정립하라
      세계화 시대의 보편적 가치는 빨리 배워야 한다.

      ⑦ 동일한 가치를 추구하는 집단에 소속하라
      남은 생을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분명한 목적 아래
      신앙으로 맺어진 의도적인 친구를 만들어라.

      ⑧ 결코, 결코, 결코 포기하지 말라
      최악의 상황에도 가슴에 간직한 희망과 꿈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⑨ 타고난 능력을 개발하라
      누구보다 잘하는 것을 개발하라.
      당신이 누구보다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 가능하면 희귀한 꽃을 피워라.

      ⑩ 최선의 것을 주어라
      자신이 가진 최선의 것을 나눠주어라.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7. 23.  전체글: 696  방문수: 2506958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21*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26*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282*
679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1271
678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772
677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742
676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442
675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 김용호2018.07.18.572
674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451
673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651
672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452
671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182
670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233
669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494
668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413
667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553
666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402
665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305
664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545
663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405
662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104
661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655
660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343
659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503
658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2855
657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2875
656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524
655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2922
654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742
653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692
652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543
651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602
650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662
649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823
648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523
647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065
646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406
645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027
644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335
643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254
642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057
641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426
640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3965
639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665
638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205
637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004
636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244
635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004
634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607
633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693
632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643
631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2944
630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307
629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605
628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126
627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505
626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615
625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076
624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977
623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047
622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175
621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959
620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6313
619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7312
618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38315
617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2814
616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48419
615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4617
614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0217
613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5117
612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5918
611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4819
610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0115
609 비상 김용두김용호2018.01.29.42814
608 그리움 김용두김용호2018.01.29.48817
607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5215
606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0814
605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6113
604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6421
603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3321
602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7020
601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1921
600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28620
599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3421
598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29221
597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3821
596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7018
595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5622
594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29415
593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3314
592 그대 뒷모습 조은주김용호2017.12.15.19918
591 하얀 눈은 그리움입니다 조미경김용호2017.12.15.27316
590 함박눈이 내리던 날 최한식김용호2017.12.15.21716
589 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김별아2017.11.15.53322
588 당신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김별아2017.11.15.68220
587 행복한 삶의 이야기 김별아2017.10.11.56025
586 한 번뿐인 선택 김별아2017.10.11.47129
585 꼭 그렇게 해주세요 김별아2017.09.26.56736
584 어느 교수의 질문 김별아2017.09.26.48331
583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김별아2017.09.26.90031
582 어떤 부부 이야기 김별아2017.09.07.39937
581 아름다운 화해 김별아2017.09.07.42431
580 기적을 사러 온 소녀 김별아2017.09.07.42331
579 당신 김수향김별아2017.09.01.56632
578 북천에서 김수향김별아2017.09.01.59237
577 콰이강의 다리 김별아2017.06.13.110835
576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김별아2017.06.13.125037
575 천리향 이해인김별아2017.03.27.75234
574 바람이 오면 도종환김별아2017.03.27.81437
573 그걸 아낍니다 김별아2017.02.16.79739
572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별아2017.02.16.76043
571 송년에 즈음하여 유안진김별아2016.12.28.102849
570 한해의 끝에 서면 김별아2016.12.17.90348
569 정월의 노래 신경림김별아2016.12.17.93977
568 밤의 꽃 손세화2016.12.04.91770
567 엄마 무덤 앞에서 손세화2016.12.04.93259
566 우리 서로 바라보면서 사랑해요 김별아2016.11.19.102557
565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날 김별아2016.11.19.116164
564 마음의 행복 김별아2016.11.01.90367
563 부부의 일곱 고개 김별아2016.11.01.94773
562 가을바람 편지 이해인김별아2016.10.16.92274
561 가을 햇볕에 김남조김별아2016.10.16.84268
560 개성있는 낭송가를 찾아라 시낭송가 ...김용호2016.09.20.174785
RELOAD WRITE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