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09. 21.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6.06. 10:54:11   조회: 368   추천: 3
영상글: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당신을 느낍니다.
      당신의 향기인 듯
      당신의 숨결인 듯
      전해오는 바람의 향기에 당신이 창 밖으로 불어오는
      바람 속에서 무척 그리운 날 입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만은 늘 함께 하고 있기에
      그리운 마음에 당신 얼굴을 虛空(허공)에 그려봅니다.

      하늘에 햇님처럼 밝게 웃으면서도
      가끔은 어두워 보이고 외로워 보이는
      그래서 꼭 안아 주고픈 그리운 당신

      그런 당신은 神(신)께서 주신
      내 生(생)에 최고의 膳物(선물)입니다.
      활짝 웃음 띤 당신 얼굴에서 나는 보았습니다.

      당신 마음안에 내가 存在(존재)하고 있음을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의 모든 것 온전히 당신에게 받칩니다.
      당신의 환한 모습 닮은 하늘의 빛이 내립니다.

      당신 머물고 있는 그곳까지 어두운 길 환하게
      밝혀 줄 등불이 되어 달라고 빛이 지나갑니다.
      당신마음 따뜻하게 해 줄 나의 사랑 가득 싣고

      오늘은 저 빛을 따라서 당신의 마음 깊은 곳에
      나의 사랑 살며시 내려놓으렵니다.
      그래서 느껴 보겠습니다.
      당신의 포근한 사랑의 體溫(체온)을

      출처 :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며》

      영상제작 : 동제





    마음에 묻은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사랑"이란 두 글자는 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기쁨과 행복도 함께 한다.

    만날 수 있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만날 수 없는
    사랑도 있는 법이다.
    마음에 묻어야만 하는 사랑

    만날 수 없다해서 슬픈 것만은 아니다.
    생각날 땐 언제나 어디서나
    꺼내서 볼 수 있는 사랑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의 숨소리를 들을 때면
    마냥 행복해지고 편한 마음으로
    잠들어 있는 나에 모습을 보곤 한다.

    힘들 땐 위로해주고 슬플 땐 말없이 안아주고
    아플 땐 살며시 다가와 손을 잡아주며 그 아픔
    함께 해 주는 사람 마음에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

    마음으로 전해오는 그의 숨결에 따뜻함으로 느껴오는
    그의 사랑에 마음에 묻는 사랑은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같은 길을 갈 수 있으므로
    더더욱 아름다운 사랑이다.

    그 누군가를
    더욱 사랑하고 싶어지는 날에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길일은 바로 오늘

        옛 북인도 다사라타 왕이 살았다.
        그는 용맹한 전시였으나 왕위를 계승할 자녀가 없었다.
        그래서 신에게 간청해 세 왕비에게서 네 아들을 낳았다.
        세월이 흘러 그는 장남인 리마 왕자를 후계자로 정했다.

        그는 현자에게 물었다.
        "좋은 날 아들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싶소.
        길일을 알려 주시오."
        그러자 현자가 말했다.
        '중요한 일에는 길일이 따로 없습니다.
        바로 오늘 하십시오.
        왕자가 왕관을 쓰는 그 날이 가장 좋은 날입니다.

        "그대의 말이 옳소.
        하지만 성대한 즉위식을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오."
        "내일 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길일은 지금입니다."
        고민하던 왕이 답했다.
        "그렇다면 하루만 시간을 주시오.
        내일 거행하겠소."
        왕은 하루동안 거리를 아름답게 꾸미고 이웃나라 왕을 초청했다.

        그런데 그 날 밤 질투심에 휩싸인 셋째 왕비가 그에게 말했다.
        "결혼할 때 제 소원 두 가지를 들어준다고 약속하셨죠.
        제 아들에게 왕위를 물려주소 라마 왕자를 밀림으로 추방해주세요."
        왕은 현자의 말을 듣지 않은 걸 후회했지만
        왕비와의 약속을 어길 수 없었다.

        라마 왕자가 쫓겨난 후, 왕은 죄책감에 병을 얻어 세상을 떠났다.
        왕자는 세상을 떠돌며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
        그러다 14년 만에 고향에 돌아와 왕위에 올랐다.
        하루를 미루었던 길일이 오랜 세월이 지나서야 되돌아온 것이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허호성 기자

        영상 제작 : 동제






        노자의 인간관계 5계명

        노자(老子) 는 주나라의 궁정 도서실의
        기록계장(도서관리인) 이었다가 후에
        궁중생활이 싫어 유랑의 길을 떠났다.

        노자의 행적에 대해선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노자의 ‘도덕경’ 에 나타난 사상에서
        인간 관계론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고 한다.

        ① 진실함이 없는 아름다운 말을 늘어놓지 말라.
        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사람을 추켜세우거나
        머지않아 밝혀 질 사실을 감언이설 (甘言利說)로 회유하면서
        재주로 인생을 살아가려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그러나 언젠가는 신뢰받지 못하여 사람 위에 설 수 없게 된다.

        ② 말 많음을 삼가라.
        말이 없는 편이 좋다.
        말없이 성의를 보이는 것이 오히려 신뢰를 갖게 한다.
        말 보다 태도로서 나타내 보여야 한다.

        ③ 아는 체 하지 말라.
        아무리 많이 알고 있더라도 너무
        아는 체 하기보다는 잠자코 있는 편이 낫다.
        지혜 있는 자는 지식이 있더라도 이를 남에게
        나타내려 하지 않는 법이다.

        ④ 돈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돈은 인생의 윤활유로서는 필요한 것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돈에 집착한 채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은 안타까운 노릇이다.

        ⑤ 다투지 말라.
        남과 다툰다는 것은 손해다.
        어떠한 일에나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
        자기의 주장을 밀고 나가려는 사람은 이익보다 손해를 많이 본다.
        다투어 서적을 만들기 때문이다.
        아무리 머리가 좋고 재능이 있어도
        인간관계가 좋지 않아서 실패한 사람도 많다.


        영상제작 : 동제






        행복한 대인관계를 위한 10가지 조언

        ① 당신의 혀에 자물쇠를 채워라.
        항상 당신이 생각하는 것 보다 적게 말하라.
        낮고 설득력 있는 목소리를 길러라.
        때때로, 당신이 무엇을 말하는가 보다 어떻게 말하는가가 더 중요하다.

        ② 약속을 쉽게 하지 말되, 한 번 한 약속은 어떤 일이 있어도 지켜라.

        ③ 다른 사람에게 친절한 말이나 힘을 북돋울 수 있는 말을
        건넬 수 있는 기회를 절대 지나치지 말라.
        대상이 누구이더라도 잘한 일에 대해 칭찬하라.
        만약 비판이 필요하다면 도움이 되는 방식을 선택해야지,
        절대 꾸짖는 방식이어서는 안 된다.

        ④ 다른 사람들에게 흥미를 가져라.
        그들이 추구하는 목표, 그들의 일, 가정과 가족들에게 흥미를 가져라.
        기뻐하는 사람과 흥겹게 어울려라.
        슬퍼하는 사람과도 어울려라.

        ⑤ 항상 명랑하고 쾌활하라.
        당신의 작은 아픔이나 고통, 실망감이
        주변 사람들에게 짐이 되거나 그들을 우울하게 만들지 않도록 하라.
        그리고 기억하라.
        모든 사람들은 나름의 심로(心勞)를 가지고 있음을.

        ⑥ 열린 마음을 가져라.
        토론하되 논쟁하지 말라.
        불쾌함을 유발하지 않으면서 상대방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은 내 의견의 우월성을 나타내는 표시이다.

        ⑦ 당신의 덕(德)이 스스로 말하게 하라.
        다른 사람의 악덕에 대해 말하지 말라.
        뒷 담화를 피하라.
        그것은 소중한 시간의 낭비이며, 극도로 파괴적일 수 있다.

        ⑧ 다른 사람의 감정에 유의하라.
        다른 사람의 약점을 이용하는 유머는 대부분 가치가 없고,
        경우에 따라서는 의외로 큰 상처를 줄 수도 있다.

        ⑨ 당신에 관한 험담에 귀 기울이지 말라.
        당신에게 그 메시지를 전달한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정확한 리포터가 아닐 수 있음을 명심하라.
        그저 아무도 그 말들을 믿지 않도록 살면 된다.
        오히려 험담에 신경을 씀으로써 생기는 신경과민과 소화불량이
        험담의 원인을 제공한다.

        ⑩ 당신에게 주어지는 평판에 대해 너무 조급증을 갖지 말라.
        최선을 다하고, 인내심을 가져라.
        당신 스스로를 잊고,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당신을 “기억”하도록 하라.
        성공은 그럴 때 훨씬 더 달콤하다

        영상 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9. 21.  전체글: 727  방문수: 2510674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54*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50*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06*
    687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1732
    686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302
    685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1582
    684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762
    683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652
    68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353
    681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213
    680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814
    67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374
    678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563
    677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454
    676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404
    675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844
    674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533
    673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483
    672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3922
    671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092
    670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751
    669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781
    668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772
    667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423
    666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562
    665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404
    664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333
    663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732
    662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462
    661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3895
    660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684
    659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894
    658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764
    657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574
    656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343
    655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3874
    654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616
    653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424
    652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855
    651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004
    650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503
    649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603
    648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333
    64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353
    64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634
    645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553
    644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653
    643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502
    642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415
    641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655
    640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555
    639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214
    638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765
    637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503
    636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633
    635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165
    634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025
    633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664
    632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032
    631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872
    630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812
    62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683
    628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722
    627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782
    626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953
    625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643
    624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205
    623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536
    622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157
    621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475
    620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444
    619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187
    618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586
    617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135
    616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805
    615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375
    614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134
    613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394
    612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134
    611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757
    610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813
    609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803
    608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124
    607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488
    606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755
    605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286
    604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665
    603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805
    602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236
    601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147
    600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197
    599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335
    598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139
    597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8413
    596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8812
    595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0015
    594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4714
    593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0319
    592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6117
    591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1817
    590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6817
    589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7518
    588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6419
    587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1815
    586 도피 김수향김용호2018.01.29.44314
    585 삶은 시가 되어 김수향김용호2018.01.29.50217
    584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6515
    583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2414
    582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7513
    581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7921
    580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4821
    579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9121
    578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3821
    577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30120
    576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5021
    575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30621
    574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5221
    573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8518
    572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7422
    571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31215
    570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4514
    569 그대 뒷모습 조은주김용호2017.12.15.21418
    568 하얀 눈은 그리움입니다 조미경김용호2017.12.15.28516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