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1. 20.
 볼수록 예쁜 글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6.04. 19:12:08   조회: 327   추천: 3
영상글:




      볼수록 예쁜 글

      봄 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 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 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그것들이 당신을 지배하게 됩니다.

      떠날 때에 우리 모두는 시간이라는 모래 밭 위에
      남겨 놓아야하는 발 자욱을 기억해야 합니다.

      산 속의 적은 물리치기 쉬워도 마음속의 적은
      그렇지 못합니다.
      남에게 속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신이 남보다 영리
      하다고 굳게 믿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지요.
      그 하나는 자신을 죄인으로 여기는 옳은 사람과
      또 다른 하나는 자신을 옳다고 여기는 죄인입니다.

      아무리 곤경에 처해도 당황하지 마십시요.
      사방이 다 막혀도 위쪽은 언제나 뚫려있고
      하늘을 바라보면 희망이 생깁니다.

      젊음은 마음의 상태이지 나이의 문제가 아님을
      명심 하십시요.
      매력은 눈을 놀라게 하지만 미덕은 영혼을 사로잡습니다

      때때로 죽음을 생각 하십시요.
      그리고 그 위에 당신의 생명을 설계하십시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죽음의 기로에 서 있음을 안다면 한층 인생의 무게가
      더해질 것입니다.

      좋은 집을 지으려 하기보다 좋은 가정을 지으십시오.
      호화주택을 짓고도 다투며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막살이 안에 웃음과 노래가 가득한 집이 있습니다.

      크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작게 시작해야 할 때가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좋은 나무는 쉽게 크지 않습니다.
      바람이 강하면 나도 강해지고 숲이 어두우면 나무는
      하늘을 향해 높이 뻗어갑니다.
      햇빛과 추위와 비와 눈은 모두 나무를 좋은 재목으로
      만들어주는 최고급 영양소입니다.

      인생의 시계는 단 한번 멈추지만 언제 어느 시간에
      멈출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이 내 시간이라 하고 살며 사랑하며 수고하고
      미워하지만 내일은 믿지 마십시오.
      그때는 시계가 멈출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는데 있는 것입니다.

      꿈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그것을
      실현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어떤 꿈을 가지고 있다면
      기회를 사용하도록 철저히 준비하십시오.

      어떤 바보라도 사과 속의 씨는 헤아려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씨 속의 사과는 하늘만 압니다.
      별을 좋아하는 사람은 꿈이 많고 비를 좋아하는 사람은
      슬픈 추억이 많고 눈을 좋아하는 사람은 순수하고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름답고 이 모든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지금 사랑을 받고 사랑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How Can I Keep From Singing~Enya







      지혜 있는 사람이란

      남겨둘 줄 아는 사람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다 써버리지 않고 여분의 것을 끝까지
      남겨 둘 줄 아는 사람 말을 남겨 두고 그리움을
      남겨두고 사랑도 남겨두고 정도 남겨두고
      물질도 남겨두고 건강도 남겨두면서 다음을 기약하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입니다.

      말을 다해버리면 다음에는 공허가 찾아오고 마음을
      모두 주어 버리면 뒤를 따라 허탈감이 밀려옵니다.

      사랑을 다해버리고 나면 다음에는 아픔이 많아 울게 되고
      가진 것을 다 써버리면 불안해지며 그리움이 너무 깊으면
      몸져눕게 되고 젊음과 건강을 유혹 속에 다 써버리면
      나중에 크게 후회하게 됩니다.

      어떤 이들은 불같은 사랑이 아름답다고 말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고 날마다 더욱 사랑해 가는
      모습이 마음의 정도 다음 사람을 위하여 남겨 두는 것이 좋고
      기쁨도 슬픔도 다 내보이지 말고 다음에 얼마라도 감추어 두면
      더 아름다울 것입니다.

      사랑 중에 가장 값진 사랑은 인내의 사랑입니다.
      조급한 사랑 불타는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오래 참고
      인내하는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없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기다림으로 만나는 사람이 참으로 반가운 사람이고
      오래가는 사랑이 귀한 사랑인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고래 구하기 작전

    1988년 미국 알래스카 북쪽 바다에서 얼음에 간힌
    '귀신고래'가 발견되었다.
    귀신 고래는 멸종 위기 종으로 하루에 백 킬로를 이동해
    신출귀몰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고래는 물 위로 올라와 호홉 하는데 바다 표면이 얼어
    세 마리가 작은 구멍 하나에 의지해 번갈아 가며 숨쉬었다.

    이대로라면 구 구멍마저 막혀 생명이 위험했다.
    주민들이 곡괭이로 얼음을 부수었지만 역부족 이였다.
    고래를 살리려면 하루빨리 큰 바다로 보내야 했다.

    이 일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한 석유 회사는 고래를 옮길 바지선을 보냈고
    레이건 대통령은 미군 헬기로 바지선 이동을 도왔다.

    하지만 며칠 새 얼음이 더 두꺼워져 바지선 마저 움직일 수 없었다.
    얼음을 깰 수 있는 건 소련의 쇄빙선뿐.
    당시 미국과 소련은 냉전 상태였다.
    레이건 대통령은 고심 끝에 말했다.
    "더 시간을 끌 수 없지요.
    소련정부에 도움을 요청합시다."

    소련은 혼쾌히 쇄빙선을 보냈다.
    덕분에 고래들은 대양으로 나가 생명을 구했다.
    이를 계기로 미국과 소련사이엔 화해 분위기가 만들어 졌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허호성기자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1. 20.  전체글: 785  방문수: 2527465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67*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70*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500*
    742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1642
    741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292
    740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143
    739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132
    738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242
    737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833
    736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972
    735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932
    734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892
    733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633
    732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113
    731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263
    730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312
    729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362
    728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302
    727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322
    726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14
    725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173
    724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823
    723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671
    722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732
    721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681
    720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762
    719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373
    718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82
    717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42
    716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233
    715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22
    714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033
    713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153
    712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963
    711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912
    710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062
    709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882
    708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052
    707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21
    706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902
    705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392
    704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643
    703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852
    702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12
    701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512
    700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882
    699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332
    698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223
    697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044
    696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405
    695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214
    694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15
    693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104
    692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255
    691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065
    690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035
    689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884
    688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015
    687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873
    686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842
    685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923
    684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524
    683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683
    682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764
    681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4003
    680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2013
    67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605
    678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484
    677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075
    676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604
    675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814
    674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725
    673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746
    672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034
    671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795
    670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684
    669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123
    668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323
    667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992
    666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4012
    665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152
    664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714
    663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903
    662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705
    661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613
    660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4034
    659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713
    658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156
    657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975
    656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075
    655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3006
    654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805
    653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604
    652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175
    651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896
    650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785
    649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3096
    648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326
    647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794
    646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844
    645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685
    644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704
    643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4096
    642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954
    641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4005
    640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833
    639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759
    638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957
    637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828
    636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486
    635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4168
    634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954
    633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4125
    632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525
    631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435
    630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925
    629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424
    628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223
    627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3113
    626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4073
    625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4142
    624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273
    623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275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