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0. 21.
 볼수록 예쁜 글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6.04. 19:12:08   조회: 287   추천: 2
영상글:




      볼수록 예쁜 글

      봄 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 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 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그것들이 당신을 지배하게 됩니다.

      떠날 때에 우리 모두는 시간이라는 모래 밭 위에
      남겨 놓아야하는 발 자욱을 기억해야 합니다.

      산 속의 적은 물리치기 쉬워도 마음속의 적은
      그렇지 못합니다.
      남에게 속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신이 남보다 영리
      하다고 굳게 믿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지요.
      그 하나는 자신을 죄인으로 여기는 옳은 사람과
      또 다른 하나는 자신을 옳다고 여기는 죄인입니다.

      아무리 곤경에 처해도 당황하지 마십시요.
      사방이 다 막혀도 위쪽은 언제나 뚫려있고
      하늘을 바라보면 희망이 생깁니다.

      젊음은 마음의 상태이지 나이의 문제가 아님을
      명심 하십시요.
      매력은 눈을 놀라게 하지만 미덕은 영혼을 사로잡습니다

      때때로 죽음을 생각 하십시요.
      그리고 그 위에 당신의 생명을 설계하십시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죽음의 기로에 서 있음을 안다면 한층 인생의 무게가
      더해질 것입니다.

      좋은 집을 지으려 하기보다 좋은 가정을 지으십시오.
      호화주택을 짓고도 다투며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막살이 안에 웃음과 노래가 가득한 집이 있습니다.

      크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작게 시작해야 할 때가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좋은 나무는 쉽게 크지 않습니다.
      바람이 강하면 나도 강해지고 숲이 어두우면 나무는
      하늘을 향해 높이 뻗어갑니다.
      햇빛과 추위와 비와 눈은 모두 나무를 좋은 재목으로
      만들어주는 최고급 영양소입니다.

      인생의 시계는 단 한번 멈추지만 언제 어느 시간에
      멈출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이 내 시간이라 하고 살며 사랑하며 수고하고
      미워하지만 내일은 믿지 마십시오.
      그때는 시계가 멈출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는데 있는 것입니다.

      꿈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그것을
      실현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어떤 꿈을 가지고 있다면
      기회를 사용하도록 철저히 준비하십시오.

      어떤 바보라도 사과 속의 씨는 헤아려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씨 속의 사과는 하늘만 압니다.
      별을 좋아하는 사람은 꿈이 많고 비를 좋아하는 사람은
      슬픈 추억이 많고 눈을 좋아하는 사람은 순수하고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름답고 이 모든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지금 사랑을 받고 사랑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How Can I Keep From Singing~Enya







      지혜 있는 사람이란

      남겨둘 줄 아는 사람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다 써버리지 않고 여분의 것을 끝까지
      남겨 둘 줄 아는 사람 말을 남겨 두고 그리움을
      남겨두고 사랑도 남겨두고 정도 남겨두고
      물질도 남겨두고 건강도 남겨두면서 다음을 기약하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입니다.

      말을 다해버리면 다음에는 공허가 찾아오고 마음을
      모두 주어 버리면 뒤를 따라 허탈감이 밀려옵니다.

      사랑을 다해버리고 나면 다음에는 아픔이 많아 울게 되고
      가진 것을 다 써버리면 불안해지며 그리움이 너무 깊으면
      몸져눕게 되고 젊음과 건강을 유혹 속에 다 써버리면
      나중에 크게 후회하게 됩니다.

      어떤 이들은 불같은 사랑이 아름답다고 말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고 날마다 더욱 사랑해 가는
      모습이 마음의 정도 다음 사람을 위하여 남겨 두는 것이 좋고
      기쁨도 슬픔도 다 내보이지 말고 다음에 얼마라도 감추어 두면
      더 아름다울 것입니다.

      사랑 중에 가장 값진 사랑은 인내의 사랑입니다.
      조급한 사랑 불타는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오래 참고
      인내하는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없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기다림으로 만나는 사람이 참으로 반가운 사람이고
      오래가는 사랑이 귀한 사랑인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고래 구하기 작전

    1988년 미국 알래스카 북쪽 바다에서 얼음에 간힌
    '귀신고래'가 발견되었다.
    귀신 고래는 멸종 위기 종으로 하루에 백 킬로를 이동해
    신출귀몰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고래는 물 위로 올라와 호홉 하는데 바다 표면이 얼어
    세 마리가 작은 구멍 하나에 의지해 번갈아 가며 숨쉬었다.

    이대로라면 구 구멍마저 막혀 생명이 위험했다.
    주민들이 곡괭이로 얼음을 부수었지만 역부족 이였다.
    고래를 살리려면 하루빨리 큰 바다로 보내야 했다.

    이 일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한 석유 회사는 고래를 옮길 바지선을 보냈고
    레이건 대통령은 미군 헬기로 바지선 이동을 도왔다.

    하지만 며칠 새 얼음이 더 두꺼워져 바지선 마저 움직일 수 없었다.
    얼음을 깰 수 있는 건 소련의 쇄빙선뿐.
    당시 미국과 소련은 냉전 상태였다.
    레이건 대통령은 고심 끝에 말했다.
    "더 시간을 끌 수 없지요.
    소련정부에 도움을 요청합시다."

    소련은 혼쾌히 쇄빙선을 보냈다.
    덕분에 고래들은 대양으로 나가 생명을 구했다.
    이를 계기로 미국과 소련사이엔 화해 분위기가 만들어 졌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허호성기자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0. 21.  전체글: 740  방문수: 2512842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68*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62*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25*
    725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2141
    724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1842
    723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1632
    722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1603
    721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1692
    720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1893
    719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1743
    718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1683
    717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682
    716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1723
    715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572
    714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682
    713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732
    712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233
    711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402
    710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413
    709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822
    708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722
    70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403
    706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253
    705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854
    704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414
    703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603
    702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494
    701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434
    700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854
    699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543
    698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503
    697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3922
    696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112
    695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761
    694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791
    693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792
    692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453
    691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582
    690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444
    689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383
    688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772
    687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502
    686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3935
    685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734
    684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904
    683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784
    682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584
    681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393
    680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3924
    679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636
    678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484
    677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875
    676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054
    675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543
    674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633
    673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363
    672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423
    671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685
    670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613
    669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704
    668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572
    667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466
    666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696
    665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596
    664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255
    663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826
    662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593
    661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723
    660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235
    659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105
    658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714
    657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112
    656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942
    655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862
    654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763
    653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802
    652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872
    651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993
    650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733
    649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265
    648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586
    647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237
    646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555
    645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464
    644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227
    643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666
    642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215
    641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865
    640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465
    639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234
    638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474
    637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184
    636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847
    635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873
    634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923
    633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254
    632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578
    631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825
    630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366
    629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735
    628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855
    627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286
    626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227
    625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297
    624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425
    623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229
    622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9413
    621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9912
    620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0815
    619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5514
    618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1119
    617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6417
    616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2217
    615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8017
    614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8318
    613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7219
    612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2415
    611 도피 김수향김용호2018.01.29.45214
    610 삶은 시가 되어 김수향김용호2018.01.29.50717
    609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7415
    608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3414
    607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7913
    606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8321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