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08. 16.
 볼수록 예쁜 글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6.04. 19:12:08   조회: 270   추천: 2
영상글:




      볼수록 예쁜 글

      봄 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 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 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그것들이 당신을 지배하게 됩니다.

      떠날 때에 우리 모두는 시간이라는 모래 밭 위에
      남겨 놓아야하는 발 자욱을 기억해야 합니다.

      산 속의 적은 물리치기 쉬워도 마음속의 적은
      그렇지 못합니다.
      남에게 속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신이 남보다 영리
      하다고 굳게 믿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지요.
      그 하나는 자신을 죄인으로 여기는 옳은 사람과
      또 다른 하나는 자신을 옳다고 여기는 죄인입니다.

      아무리 곤경에 처해도 당황하지 마십시요.
      사방이 다 막혀도 위쪽은 언제나 뚫려있고
      하늘을 바라보면 희망이 생깁니다.

      젊음은 마음의 상태이지 나이의 문제가 아님을
      명심 하십시요.
      매력은 눈을 놀라게 하지만 미덕은 영혼을 사로잡습니다

      때때로 죽음을 생각 하십시요.
      그리고 그 위에 당신의 생명을 설계하십시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죽음의 기로에 서 있음을 안다면 한층 인생의 무게가
      더해질 것입니다.

      좋은 집을 지으려 하기보다 좋은 가정을 지으십시오.
      호화주택을 짓고도 다투며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막살이 안에 웃음과 노래가 가득한 집이 있습니다.

      크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작게 시작해야 할 때가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좋은 나무는 쉽게 크지 않습니다.
      바람이 강하면 나도 강해지고 숲이 어두우면 나무는
      하늘을 향해 높이 뻗어갑니다.
      햇빛과 추위와 비와 눈은 모두 나무를 좋은 재목으로
      만들어주는 최고급 영양소입니다.

      인생의 시계는 단 한번 멈추지만 언제 어느 시간에
      멈출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이 내 시간이라 하고 살며 사랑하며 수고하고
      미워하지만 내일은 믿지 마십시오.
      그때는 시계가 멈출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는데 있는 것입니다.

      꿈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그것을
      실현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어떤 꿈을 가지고 있다면
      기회를 사용하도록 철저히 준비하십시오.

      어떤 바보라도 사과 속의 씨는 헤아려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씨 속의 사과는 하늘만 압니다.
      별을 좋아하는 사람은 꿈이 많고 비를 좋아하는 사람은
      슬픈 추억이 많고 눈을 좋아하는 사람은 순수하고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름답고 이 모든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지금 사랑을 받고 사랑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How Can I Keep From Singing~Enya







      지혜 있는 사람이란

      남겨둘 줄 아는 사람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다 써버리지 않고 여분의 것을 끝까지
      남겨 둘 줄 아는 사람 말을 남겨 두고 그리움을
      남겨두고 사랑도 남겨두고 정도 남겨두고
      물질도 남겨두고 건강도 남겨두면서 다음을 기약하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입니다.

      말을 다해버리면 다음에는 공허가 찾아오고 마음을
      모두 주어 버리면 뒤를 따라 허탈감이 밀려옵니다.

      사랑을 다해버리고 나면 다음에는 아픔이 많아 울게 되고
      가진 것을 다 써버리면 불안해지며 그리움이 너무 깊으면
      몸져눕게 되고 젊음과 건강을 유혹 속에 다 써버리면
      나중에 크게 후회하게 됩니다.

      어떤 이들은 불같은 사랑이 아름답다고 말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고 날마다 더욱 사랑해 가는
      모습이 마음의 정도 다음 사람을 위하여 남겨 두는 것이 좋고
      기쁨도 슬픔도 다 내보이지 말고 다음에 얼마라도 감추어 두면
      더 아름다울 것입니다.

      사랑 중에 가장 값진 사랑은 인내의 사랑입니다.
      조급한 사랑 불타는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오래 참고
      인내하는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없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기다림으로 만나는 사람이 참으로 반가운 사람이고
      오래가는 사랑이 귀한 사랑인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고래 구하기 작전

    1988년 미국 알래스카 북쪽 바다에서 얼음에 간힌
    '귀신고래'가 발견되었다.
    귀신 고래는 멸종 위기 종으로 하루에 백 킬로를 이동해
    신출귀몰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고래는 물 위로 올라와 호홉 하는데 바다 표면이 얼어
    세 마리가 작은 구멍 하나에 의지해 번갈아 가며 숨쉬었다.

    이대로라면 구 구멍마저 막혀 생명이 위험했다.
    주민들이 곡괭이로 얼음을 부수었지만 역부족 이였다.
    고래를 살리려면 하루빨리 큰 바다로 보내야 했다.

    이 일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한 석유 회사는 고래를 옮길 바지선을 보냈고
    레이건 대통령은 미군 헬기로 바지선 이동을 도왔다.

    하지만 며칠 새 얼음이 더 두꺼워져 바지선 마저 움직일 수 없었다.
    얼음을 깰 수 있는 건 소련의 쇄빙선뿐.
    당시 미국과 소련은 냉전 상태였다.
    레이건 대통령은 고심 끝에 말했다.
    "더 시간을 끌 수 없지요.
    소련정부에 도움을 요청합시다."

    소련은 혼쾌히 쇄빙선을 보냈다.
    덕분에 고래들은 대양으로 나가 생명을 구했다.
    이를 계기로 미국과 소련사이엔 화해 분위기가 만들어 졌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허호성기자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8. 16.  전체글: 706  방문수: 2507547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32*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31*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289*
    677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160
    676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140
    675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190
    674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982
    673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1052
    672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3763
    671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563
    670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813
    669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663
    668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453
    667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273
    666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3774
    665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495
    664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343
    663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774
    662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2903
    661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393
    660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492
    659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232
    658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273
    657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524
    656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443
    655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593
    654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442
    653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335
    652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585
    651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475
    650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134
    649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685
    648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393
    647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533
    646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065
    645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2915
    644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564
    643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2942
    642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772
    641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722
    640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573
    639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632
    638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702
    637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863
    636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563
    635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105
    634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446
    633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057
    632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375
    631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304
    630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097
    629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466
    628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3995
    627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715
    626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245
    625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054
    624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284
    623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024
    622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627
    621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723
    620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713
    619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004
    618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358
    617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645
    616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166
    615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545
    614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675
    613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126
    612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037
    611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107
    610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195
    609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039
    608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6813
    607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7912
    606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38715
    605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3314
    604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49019
    603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4917
    602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0517
    601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5617
    600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6218
    599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5319
    598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0515
    597 비상 김용두김용호2018.01.29.43214
    596 그리움 김용두김용호2018.01.29.49317
    595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5715
    594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1314
    593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6513
    592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6821
    591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3621
    590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7520
    589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2221
    588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29120
    587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3721
    586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29421
    585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4121
    584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7418
    583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5922
    582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29815
    581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3514
    580 그대 뒷모습 조은주김용호2017.12.15.20318
    579 하얀 눈은 그리움입니다 조미경김용호2017.12.15.27516
    578 함박눈이 내리던 날 최한식김용호2017.12.15.22116
    577 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김별아2017.11.15.53722
    576 당신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김별아2017.11.15.68420
    575 행복한 삶의 이야기 김별아2017.10.11.56725
    574 한 번뿐인 선택 김별아2017.10.11.47429
    573 꼭 그렇게 해주세요 김별아2017.09.26.56936
    572 어느 교수의 질문 김별아2017.09.26.49131
    571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김별아2017.09.26.90631
    570 어떤 부부 이야기 김별아2017.09.07.40437
    569 아름다운 화해 김별아2017.09.07.42731
    568 기적을 사러 온 소녀 김별아2017.09.07.42531
    567 당신 김수향김별아2017.09.01.57032
    566 북천에서 김수향김별아2017.09.01.59437
    565 콰이강의 다리 김별아2017.06.13.111335
    564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김별아2017.06.13.125337
    563 천리향 이해인김별아2017.03.27.75634
    562 바람이 오면 도종환김별아2017.03.27.82337
    561 그걸 아낍니다 김별아2017.02.16.80139
    560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별아2017.02.16.76543
    559 송년에 즈음하여 유안진김별아2016.12.28.103249
    558 한해의 끝에 서면 김별아2016.12.17.90548
    RELOAD WRITE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