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09. 21.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6.01. 20:42:56   조회: 264   추천: 3
영상글: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머리는 차가운 것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따뜻한 것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긴장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이유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따지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이해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결과를 좋아 합니다
      가슴은 과정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침묵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받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주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개성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조화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신념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성실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후회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희망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거창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사소한 일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판단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인내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성공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사랑을 좋아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우리의 마음 속에는
      사랑의 밭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밭은 사랑으로만 가꾸어 지는 밭이지요
      사랑해서 가꾸면 기름진 옥토의 밭이 되지만
      좀 소홀히하고 사랑하지 않고 내버려 두면
      잡초가 무성히 자라 황무지로 변하고 맙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에 대해
      오해를 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 스스로의
      사랑의 밭을 황폐하게 만들어 버리고 마는 것을
      보게됩니다

      이 사랑의 밭이 타인의 사랑을 받음으로써만
      가꿀수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 사랑의 마음의 밭은
      타인의 사랑에 의해서 가꾸어지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스스로가 사랑함으로써
      더 기름지게 가꿀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진정한 사랑은 받는 사랑이 아니라 주는 사랑이고,
      사랑의 행복감은 받을 때보다 줄 때 더 많이 느낄 수
      있는 것이라는 걸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랑스런
      사람들 그 사람들은 자녀들이 될 수도 있고
      사랑하는 자기만의 사람이 될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 사람이 있음으로써 자기 자신이 있고
      그 사람이 있음으로써 행복해질 수 있다고 하는
      사실을 그 사람이 떠나고 난 뒤에야 느낀다면
      참 마음 아픈 일일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준다는 것과 받는다는 것에는
      별 차이가 없는 것처럼 여겨지지만.

      사실은 사랑으로, 서로가 서로를 채워 가는 과정이기에
      사랑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서로 위안이 되는 말

      우리가 삶에 지쳐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 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마음 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름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가는 먼 회상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자

      어느 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 같을 때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혼자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 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 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며
      기다리며 더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저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자

      서로 위안이 되는 사람으로

      출처 :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중 에서




          영상제작 : 동제





      중년을 즐기는 아홉 가지 생각

      첫째
      학생으로 계속 남아 있어라.
      배움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는 폭삭 늙기 시작한다

      둘째
      과거를 자랑 마라.
      옛날 이야기밖에 가진 것이 없을 때
      당신은 처량해진다.
      삶을 사는 지혜는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즐기는 것이다

      셋째
      젊은 사람과 경쟁하지 마라.
      대신 그들의 성장을 인정하고 그들에게
      용기를 주고 그들과 함께 즐겨라.

      넷째
      부탁 받지 않은 충고는 굳이 하려고 마라.
      늙은이의 기우와 잔소리로 오해받는다.

      다섯째
      삶을 철학으로 대체하지마라.
      로미오가 한 말을 기억하라.
      "철학이 줄리엣을 만들 수 없다면
      그런 철학은 꺼져버려라"

      여섯째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즐겨라.
      약간의 심미적 추구를 게을리 하지 마라.
      그림과 음악을 사랑하고 책을 즐기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것이 좋다.

      일곱째
      늙어 가는 것을 불평하지 마라.
      가엾어 보인다.
      몇 번 들어주다 당신을 피하기 시작할 것이다.

      여덞째
      젊은 사람들에게
      세상을 다 넘겨주지 마라.
      그들에게 다 주는 순간
      천덕꾸러기가 될 것이다.
      두 딸에게 배신당한 리어왕처럼
      춥고 배고픈 노년을 보내며
      두 딸에게 죽게 될 것이다.

      아홉째
      죽음에 대해 자주 말하지 마라.
      죽음보다 확실한 것은 없다.
      인류의 역사상 어떤 예외도 없었다.
      확실히 오는 것을
      일부러 맞으러 갈 필요는 없다.

      그때까지는 삶을 탐닉하라.
      우리는 살기 위해 여기에 왔노라.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내 인생 내가 만든다

      수영할 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고,
      일하기 싫은 사람은
      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며,
      건강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 약을 먹는다고 병이 낫는 게 아니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행복해지는 게 아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다.
      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하는 게 없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내가 빛이 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
      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이다.

      매일 똑같이 원망하고, 시기하고, 미워하면,
      내 인생은 지옥이 될 것이다.
      내 마음이 있는 곳에 긍정과 희망을 원하면
      내 인생의 행복이 있을 것입니다.

      “화내도 하루”“웃어도 하루"

      어차피 주어진 시간은 “똑같은 하루”
      기왕이면
      불평 대신에 감사를
      부정 대신에 긍정을
      절망 대신에 희망을

      영상 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9. 21.  전체글: 727  방문수: 2510635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54*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49*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05*
708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1732
707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302
706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1582
705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762
704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652
70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353
702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213
701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814
700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374
699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563
698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454
697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404
696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844
695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533
694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483
693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3922
692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092
691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751
690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781
689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772
688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423
687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562
686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404
685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333
684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722
683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462
682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3895
681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684
680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894
679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764
678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574
677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343
676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3874
675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596
674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424
673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855
672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004
671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503
670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603
669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333
668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343
667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614
666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553
665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653
664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502
663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415
662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655
661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555
660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204
659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755
658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483
657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633
656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155
655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025
654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654
653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032
652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872
651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812
650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673
649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722
648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782
647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953
646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643
645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195
644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536
643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147
642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475
641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444
640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177
639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586
638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115
637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795
636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375
635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134
634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394
633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134
632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757
631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813
630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803
629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124
628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488
627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755
626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286
625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655
624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795
623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236
622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137
621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197
620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335
619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139
618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8313
617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8812
616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39915
615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4714
614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0219
613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6117
612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1817
611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6817
610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7518
609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6319
608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1815
607 도피 김수향김용호2018.01.29.44314
606 삶은 시가 되어 김수향김용호2018.01.29.50217
605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6515
604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2414
603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7513
602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7921
601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4821
600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9121
599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3821
598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30120
597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5021
596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30621
595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5221
594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8518
593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7422
592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31115
591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4514
590 그대 뒷모습 조은주김용호2017.12.15.21418
589 하얀 눈은 그리움입니다 조미경김용호2017.12.15.28516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