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07. 22.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6.01. 20:42:56   조회: 252   추천: 3
영상글: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머리는 차가운 것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따뜻한 것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긴장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이유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따지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이해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결과를 좋아 합니다
      가슴은 과정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침묵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받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주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개성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조화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신념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성실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후회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희망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거창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사소한 일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판단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인내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성공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사랑을 좋아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우리의 마음 속에는
      사랑의 밭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밭은 사랑으로만 가꾸어 지는 밭이지요
      사랑해서 가꾸면 기름진 옥토의 밭이 되지만
      좀 소홀히하고 사랑하지 않고 내버려 두면
      잡초가 무성히 자라 황무지로 변하고 맙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에 대해
      오해를 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 스스로의
      사랑의 밭을 황폐하게 만들어 버리고 마는 것을
      보게됩니다

      이 사랑의 밭이 타인의 사랑을 받음으로써만
      가꿀수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 사랑의 마음의 밭은
      타인의 사랑에 의해서 가꾸어지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스스로가 사랑함으로써
      더 기름지게 가꿀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진정한 사랑은 받는 사랑이 아니라 주는 사랑이고,
      사랑의 행복감은 받을 때보다 줄 때 더 많이 느낄 수
      있는 것이라는 걸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랑스런
      사람들 그 사람들은 자녀들이 될 수도 있고
      사랑하는 자기만의 사람이 될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 사람이 있음으로써 자기 자신이 있고
      그 사람이 있음으로써 행복해질 수 있다고 하는
      사실을 그 사람이 떠나고 난 뒤에야 느낀다면
      참 마음 아픈 일일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준다는 것과 받는다는 것에는
      별 차이가 없는 것처럼 여겨지지만.

      사실은 사랑으로, 서로가 서로를 채워 가는 과정이기에
      사랑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서로 위안이 되는 말

      우리가 삶에 지쳐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 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마음 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름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가는 먼 회상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자

      어느 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 같을 때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혼자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 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 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며
      기다리며 더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저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자

      서로 위안이 되는 사람으로

      출처 :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중 에서




          영상제작 : 동제





      중년을 즐기는 아홉 가지 생각

      첫째
      학생으로 계속 남아 있어라.
      배움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는 폭삭 늙기 시작한다

      둘째
      과거를 자랑 마라.
      옛날 이야기밖에 가진 것이 없을 때
      당신은 처량해진다.
      삶을 사는 지혜는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즐기는 것이다

      셋째
      젊은 사람과 경쟁하지 마라.
      대신 그들의 성장을 인정하고 그들에게
      용기를 주고 그들과 함께 즐겨라.

      넷째
      부탁 받지 않은 충고는 굳이 하려고 마라.
      늙은이의 기우와 잔소리로 오해받는다.

      다섯째
      삶을 철학으로 대체하지마라.
      로미오가 한 말을 기억하라.
      "철학이 줄리엣을 만들 수 없다면
      그런 철학은 꺼져버려라"

      여섯째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즐겨라.
      약간의 심미적 추구를 게을리 하지 마라.
      그림과 음악을 사랑하고 책을 즐기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것이 좋다.

      일곱째
      늙어 가는 것을 불평하지 마라.
      가엾어 보인다.
      몇 번 들어주다 당신을 피하기 시작할 것이다.

      여덞째
      젊은 사람들에게
      세상을 다 넘겨주지 마라.
      그들에게 다 주는 순간
      천덕꾸러기가 될 것이다.
      두 딸에게 배신당한 리어왕처럼
      춥고 배고픈 노년을 보내며
      두 딸에게 죽게 될 것이다.

      아홉째
      죽음에 대해 자주 말하지 마라.
      죽음보다 확실한 것은 없다.
      인류의 역사상 어떤 예외도 없었다.
      확실히 오는 것을
      일부러 맞으러 갈 필요는 없다.

      그때까지는 삶을 탐닉하라.
      우리는 살기 위해 여기에 왔노라.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내 인생 내가 만든다

      수영할 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고,
      일하기 싫은 사람은
      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며,
      건강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 약을 먹는다고 병이 낫는 게 아니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행복해지는 게 아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다.
      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하는 게 없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내가 빛이 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
      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이다.

      매일 똑같이 원망하고, 시기하고, 미워하면,
      내 인생은 지옥이 될 것이다.
      내 마음이 있는 곳에 긍정과 희망을 원하면
      내 인생의 행복이 있을 것입니다.

      “화내도 하루”“웃어도 하루"

      어차피 주어진 시간은 “똑같은 하루”
      기왕이면
      불평 대신에 감사를
      부정 대신에 긍정을
      절망 대신에 희망을

      영상 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7. 22.  전체글: 695  방문수: 2506907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21*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26*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282*
687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07.18.751
686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732
685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442
684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 김용호2018.07.18.572
683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451
682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651
681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452
680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182
679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233
678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484
677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403
676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553
675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402
674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305
673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545
672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405
671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104
670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655
669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333
668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503
667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2845
666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2875
665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524
664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2912
663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732
662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682
661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543
660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582
659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662
658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823
657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523
656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055
655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406
654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027
653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325
652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244
651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057
650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416
649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3955
648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665
647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205
646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004
645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224
644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004
643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597
642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693
641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643
640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2934
639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297
638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605
637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116
636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505
635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605
634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076
633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967
632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047
631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175
630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959
629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6213
628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7312
627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38315
626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2814
625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48419
624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4617
623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0217
622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5117
621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5818
620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4819
619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0115
618 비상 김용두김용호2018.01.29.42814
617 그리움 김용두김용호2018.01.29.48817
616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5215
615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0814
614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6113
613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6421
612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3321
611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7020
610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1921
609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28620
608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3421
607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29221
606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3721
605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6918
604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5622
603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29415
602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3114
601 그대 뒷모습 조은주김용호2017.12.15.19918
600 하얀 눈은 그리움입니다 조미경김용호2017.12.15.27316
599 함박눈이 내리던 날 최한식김용호2017.12.15.21716
598 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김별아2017.11.15.53322
597 당신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김별아2017.11.15.68220
596 행복한 삶의 이야기 김별아2017.10.11.56025
595 한 번뿐인 선택 김별아2017.10.11.47129
594 꼭 그렇게 해주세요 김별아2017.09.26.56636
593 어느 교수의 질문 김별아2017.09.26.48231
592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김별아2017.09.26.90031
591 어떤 부부 이야기 김별아2017.09.07.39937
590 아름다운 화해 김별아2017.09.07.42331
589 기적을 사러 온 소녀 김별아2017.09.07.42331
588 당신 김수향김별아2017.09.01.56632
587 북천에서 김수향김별아2017.09.01.59237
586 콰이강의 다리 김별아2017.06.13.110835
585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김별아2017.06.13.125037
584 천리향 이해인김별아2017.03.27.75134
583 바람이 오면 도종환김별아2017.03.27.81437
582 그걸 아낍니다 김별아2017.02.16.79739
581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별아2017.02.16.76043
580 송년에 즈음하여 유안진김별아2016.12.28.102849
579 한해의 끝에 서면 김별아2016.12.17.90348
578 정월의 노래 신경림김별아2016.12.17.93977
577 밤의 꽃 손세화2016.12.04.91770
576 엄마 무덤 앞에서 손세화2016.12.04.93259
575 우리 서로 바라보면서 사랑해요 김별아2016.11.19.102557
574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날 김별아2016.11.19.116164
573 마음의 행복 김별아2016.11.01.90367
572 부부의 일곱 고개 김별아2016.11.01.94773
571 가을바람 편지 이해인김별아2016.10.16.92274
570 가을 햇볕에 김남조김별아2016.10.16.84268
569 개성있는 낭송가를 찾아라 시낭송가 ...김용호2016.09.20.174785
568 사람은 참 좋은 향기가 있어요 김별아2016.09.15.96683
RELOAD WRITE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