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09. 21.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29. 20:59:49   조회: 321   추천: 5
영상글: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습니다.
      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합니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습니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합니다 .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입니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합니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합니다 .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합니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입니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 부터 마음을 얻습니다 .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습니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가지세요.

      마음을 잘 만져 주십시요.
      마음을 잘 치유해 주십시요.
      마음을 잘 이해 해 주십시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가지고 더 행복하겠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대신 웃겠습니다.

      다가오지 않은 내일을 두려워하는 대신
      오늘을 열심히 살겠습니다.

      잘못된 결정을 후회하는 대신
      새로운 결정을 내리겠습니다.

      실패를 안타까워하는
      대신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겠습니다.

      아프다고 말하는
      대신 아픔을 견디겠습니다.

      바쁘다고 말하는
      대신 쌓인 일을 하나씩 해 나가겠습니다.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까 걱정하는 대신
      나 자신에게 어떻게 보일까 생각하겠습니다.

      남들의 잘못을 용서하는 대신
      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겠습니다.

      갖지 못함을 불평하는 대신
      베풀지 못함을 마음 아파하겠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대신
      살아있음을 기쁘게 즐기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가슴으로 하는 사랑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사랑하는 일 인줄 알았습니다.

      아무 것 가진 것 없어도
      마음 하나만 있으면 충분한 것인 줄

      사랑은 바다처럼 넓고도 넓어
      워도 채워도 목이 마르고

      주고 또 주어도 모자라고
      받고 또 받아도 모자랍디다.

      사랑은 시작만 있고
      끝은 없는 줄 알았습니다.

      마음에 차곡차곡 쌓아놓고
      가슴에 소복소복 모아놓고

      간직만 하고 있으면
      좋은 줄 알았습니다.

      쌓아놓고 보니 모아놓고 보니
      병이 듭디다 상처가 납디다.

      달아 날까봐
      없어 질까봐 꼭꼭 쌓아 놓았더니

      시들고 힘이 없어 죽어 갑디다.
      때로는 문을 열어 바람도 주고
      때로는 흘려보내 물기도 주고

      때로는 자유롭게
      놀려도 주고 그래야 한답니다.

      가슴을 비우듯 보내주고
      영혼을 앓듯 놓아주고

      죽을 만큼 아파도 해봐야 한답디다.
      모아둔 만큼 퍼내야 하고
      쌓아둔 만큼 내주어야 하고

      아플만큼 아파야 한단걸
      수 없이 이별연습을 하고 난 후에야
      알수 있겠습디다.

      사랑하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인 줄 알았는데

      사랑하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입디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긍정의 힘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씹을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 것이니

    부정적인 일들은
    모두모두 지우는 게 좋습니다.

    지워버리고 나면,
    번거럽던 마음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면,
    사는 일이 언제나 즐겁습니다.

    「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 하게 되고
    「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랑」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감사할수록 더 커지는

    행복은 평범한 생활 속에서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고 밝게 사는 것.

    출처 : 《마음에 새겨두면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말에 담긴 지혜

        01. 무시당하는 말은 바보도 알아듣는다.
        02. 말은 입을 떠나면 책임이라는 추가 기다린다.
        03. 지적은 간단하게, 칭찬은 길게
        04.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 된다.
        05.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06. 농담이라고 해서 다 용서되는 것은 아니다.
        07. 표정의 파워를 놓치지 말라.
        08 소소한 변화에 찬사를 보내면 큰 것을 얻는다.
        09. 말을 하기 쉽게 하지말고, 알아듣기 쉽게 하라.
        10. 흥분한 목소리 보다 낮은 목소리가 더 위력이 있다.
        11. 덕담은 많이 할수록 좋다.
        12. 잘난 척 하면, 적만 생긴다.
        13. 두고두고 괘씸한 생각이 드는 말은 위험하다.
        14.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15. 작은 실수는 덮어주고 큰 실수는 단호하게 꾸짖는다.
        16. 지나친 아첨은 누구에게나 역겨움을 준다.
        17. 무덤까지 가져가기로 한 비밀을 털어놓는 것은 무덤을 파는 일이다.
        18. 쓴 소리는 단맛으로 포장해라.
        19. 험담에는 발이 달렸다.
        20. 단어하나 차이가 남극과 북극의 차이다.
        21. 진짜 비밀은 차라리 개에게 털어놓아라.
        22. 말도 연습해야 나온다.
        23. 허세에는 한 번 속지 두 번 속지 않는다.
        24. 약점은 농담으로도 들추어서는 안 된다.
        25. 넘겨짚으면 듣는 사람 마음의 빗장이 잠긴다.
        26. 때로는 알면서 속아 주어라.
        27.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출처 : 《말에 담긴 지혜》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9. 21.  전체글: 727  방문수: 2510711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54*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50*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06*
    687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1732
    686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302
    685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1582
    684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762
    683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652
    68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353
    681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213
    680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814
    67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374
    678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563
    677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454
    676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404
    675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844
    674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533
    673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483
    672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3922
    671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092
    670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751
    669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781
    668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772
    667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423
    666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562
    665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404
    664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333
    663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732
    662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462
    661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3895
    660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684
    659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894
    658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764
    657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574
    656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343
    655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3874
    654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616
    653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424
    652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855
    651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004
    650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503
    649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603
    648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333
    64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353
    64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634
    645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563
    644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663
    643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512
    642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425
    641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665
    640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565
    639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225
    638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766
    637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503
    636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643
    635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175
    634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035
    633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674
    632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032
    631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872
    630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812
    62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683
    628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732
    627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792
    626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963
    625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653
    624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215
    623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536
    622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167
    621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485
    620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454
    619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187
    618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586
    617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135
    616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815
    615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385
    614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144
    613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404
    612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134
    611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757
    610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813
    609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813
    608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134
    607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498
    606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765
    605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296
    604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665
    603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805
    602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246
    601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157
    600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217
    599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345
    598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149
    597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8513
    596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8812
    595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0015
    594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4714
    593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0319
    592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6117
    591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1817
    590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6817
    589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7518
    588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6419
    587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1815
    586 도피 김수향김용호2018.01.29.44314
    585 삶은 시가 되어 김수향김용호2018.01.29.50217
    584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6515
    583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2414
    582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7513
    581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7921
    580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4821
    579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9121
    578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3821
    577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30120
    576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5021
    575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30621
    574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5221
    573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8518
    572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7422
    571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31215
    570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4514
    569 그대 뒷모습 조은주김용호2017.12.15.21418
    568 하얀 눈은 그리움입니다 조미경김용호2017.12.15.28516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