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06. 18.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28. 00:34:51   조회: 330   추천: 6
영상글: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걱정하지 마세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걱정이 사라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들려 주세요.
      그러면 당신도 걱정이 줄어들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용기를 잃지 마세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용기가 생겨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속삭이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기를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조건없이
      용서합니다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감격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들려주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서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감사합니다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푸근해 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또렷하게 해 보세요.
      그러면 당신도 감사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아름다워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환해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소근거리세요.
      그러면 당신도 아름다워지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사랑해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사랑이 깊어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하셔야 해요.
      그러면 당신도 사랑을 받게 될 테니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오는 음악 : 인연 - 이선희







      생각 할 수록 좋아지는 사람

      살아가면서 좋아하는 사람
      좋아지는 사람을 발견하고
      만나고 사귀는 기쁨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곁에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한 미소가 흐리지요.

      이런 기쁨이 날마다 더 깊은 사귐으로
      이어지고 더 많은 이들을 좋아지고 싶어집니다.

      자,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아래의 사람에
      해당되십니까? 자신이 얼마나 생각할수록 좋아지는
      사람인지 스스로 평가해보세요.

      오늘도 살아있음을 호흡이 남아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

      언제나 마음이 따스하여 대하기 편한 사람
      만날 때마다 먼저 즐거운 인사를 하는 사람

      조그마한 호의에도 고맙다는
      인사를 할 줄 아는 사람
      틈날 때마다 책을 읽는 사람

      전화를 잘못 걸고 미안하다고
      사과할 줄 아는 사람

      잘못 걸린 전화에도 친절한 사람
      얼굴에서 훈훈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 사람
      잘못한 걸 알면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는 사람

      자기보다 못한 사람 앞에서도 목에
      힘주지 않는 사람

      때로는 손해를 보고도 생생 내거나
      소문내지 않는 사람

      늙어도 나이 들어가는 모습이 깨끗한 사람
      비싼 옷이 아니더라도 늘 단정한 사람

      어느 자리에서나 맡은 일에 열중하는 사람
      남에게 말한 대로 자기도 그렇게
      살려고 애쓰는 사람

      한 포기의 들풀 한 송이의 야생화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

      차를 운전하고 가면서 양보 받았을 때
      손을 흔들어 주는 사람
      음식점에서 돈주고 사 먹지만 종업원에게
      고맙다고 인사하는 사람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실패의 왕 실패의 대가들

      실패를 많이 한 사람으로 에디슨만한 사람이 없을 것이다.
      필라멘트를 만들기 위한 식물 탄화 실험은 6천 번도 넘게 했다.
      축전지를 발명할 때는 3만 번의 실험이 실패로 끝났다.
      천연고무 실험에서는 무려 5만 번 이상 실패했다.
      에디슨이 이렇게 많이 실패했다고 해서 그를 실패왕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없다.
      그는 발명왕이다.

      수많은 실험을 하고도 얻은 것이 없자, 그의 조수마저도 한탄했다.
      그러자 에디슨이 말했다.

      “왜 지금까지 아무런 결과를 얻지 못했다고 생각하는가?
      천연고무를 찾아내는 데에 5만 가지의 방법이 다 비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아내지 않았는가?”

      성공이란 말 그대로, 오만 가지의 실패를 겪고 나서 비로소 찾아오는 것이다.
      어떤 기자가 에디슨에게 무슨 실패가 그렇게도 많으냐고 묻자,
      “그건 단순한 실패가 아니라, 그런 실패 하나 하나가 내겐 문제 해결로
      다가가는 또 하나의 방법이야.”라고 말했다.

      독일의 베르너 폰 브라운은 제2차 세계대전 중에 히틀러의 지시로
      로켓 개발에 참여했다.
      시간은 흐르는데 실패했다는 보고만 계속 올리자, 상부에서
      브라운을 질타했다.

      “지금까지 실패한 것이 얼마나 많소?
      도대체 앞으로 몇 번이나 더 실패해야 되겠소?”

      “지금까지 65,121번을 실패했고, 앞으로도 5,000번이나
      1만 번은 더 실패해야 할 것 같소.
      하지만 러시아는 이제 3만 번 정도밖에 실패하지 않았고,
      미국은 아직 한 번도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가장 앞서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실패를 가장 많이 한 독일이 A-1, A-2, A-3, A-5로켓을
      개발했고, 최종적으로 완성된 V-2로켓은 런던을 향해 발사되어
      영국에 막대한 타격을 가했다.

      전쟁이 끝나갈 무렵, 이 연구에 참여한 독일 과학자와 기술자들은
      일부는 미국으로, 일부는 소련으로 망명하게 되었는데,
      소련은 이들의 힘으로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프트닉 1호를 발사하여
      성공했으며, 미국으로 망명한 폰 브라운은 아폴로 우주선의 달 착륙에
      결정적으로 공헌하여, 일약 미국의 영웅으로 대접받게 되었다.
      이들이야말로 가장 많이 실패한 사람이 성공에 가장 가까이
      근접한 사람이며, 가장 큰 업적을 남긴다는 사실에 대한 생생한
      증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분야에서 가장 많이 실패한 사람이 그 분야의 왕이 된다.
      삼진을 가장 많이 당한 베이브 루스가 홈런왕이며, 발명에서
      가장 많이 실패한 에디슨이 발명왕이다.
      가장 많은 슛을 실패한 마이클 조던이 농구 황제다.
      월트 디즈니의 디즈니랜드 사업계획서는 320곳의 은행과 투자 회사로부터
      ‘실현 가능성이 없다’는 판정을 받았으며, 하워드 슐츠는 스타벅스의
      사업계획서를 들고 투자자들을 찾아다니면서 217명으로부터 거절당했다.
      하지만 이들은 그 분야에서 왕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IBM의 설립자 토마스 왓슨은
      “성공하는 방법은 실패율을 두 배로 높이는 것이다.”라고 했으며,
      델 컴퓨터의 마이클 델은 “또 실패했습니까?
      그것은 성공이 그만큼 가까워졌다는 뜻입니다.”라고 말한 것이다.

      존슨앤드존슨의 최고 경영자 제임스 버크는 ‘기꺼이 실패한다.’라는 것을
      회사의 모토 중의 하나로 삼고 있는데, 이것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색하고 다른 사람이 미처 관심을 갖지 못한 부분을 개척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실패가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한다는 뜻이다.

      혼다 자동차의 혼다 소이치로는 미시건 대학에서 강의할 때
      “실패를 거듭하고 나 자신에 대한 성찰을 계속하면서 성공에 이른 것 같다.
      사실 나의 성공이란 99퍼센트의 실패에서 나온
      1퍼센트의 성과이다.”라고 말했다.





      3초의 생각

      ★ 친구와 헤어질 때
      그의 뒷모습을 3초만 보고 있어주자.
      혹시 그 사람이 가다가 뒤돌아 봤을 때
      웃어줄 수 있도록

      ★ 차창으로 고개를 내밀다,
      한 아이와 눈이 마주 쳤을 때
      3초만 그 아이에게 손을 흔들어 주자.
      그 아이가 크면, 분명 내 아이에게도 그리 할 것이다.

      ★ 죄 짓고 감옥 가는 사람을 볼 때
      욕하기 전 3초만 생각하자.
      내가 그 사람의 환경이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 아이가 잘못을 저질러 울상을 하고 있을 때
      3초만 말없이 웃어주자.
      그 아이는 잘못을 뉘우치며, 내 품으로 달려올지도 모른다.

      ★ 그가 화가 나서 소나기처럼 퍼부을 때
      3초만 미소짓고 들어주자.
      그가 저녁엔 넉넉한 웃음으로 한잔 술을 부어줄지 모른다.

      ★ 엘리베이트를 탔을 때
      '닫기'를 누르기 전 3초만 기다리자.
      정말 누군가 급하게 오고 있을지도 모른다.

      ★ 출발신호가 떨어져 앞차가 서 있을 때
      크락션을 누르지 말고 3초만 기다려 주자.
      그 사람은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서 갈등하고 있었는지 모른다.

      ★ 내 차 앞으로 끼어 드는 차가 있을 때
      3초만 서서 기다리자.
      그 사람 아내가 정말 아플지도 모른다.

      ★ 길을 가다가, 아님 뉴스에서 불행을 맞은 사람을 볼 때
      잠시 눈을 감고 3초만 그들을 위해 기도하자.
      언젠가는 그들이 나를 위해 기꺼이 그리할 것이다.

      ★ 정말 화가 나서 참을 수 없을 때
      3초만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자.
      내가 화낼 일이 보잘 것 없지는 않은가.

      영상 제작 : 동제





      매순간을 성실하게

      한 부자가 하인과 함께 여행할 때였습니다.
      어느 날 흙이 묻은 신발이 다음날에도 여전히 더러워져 있자
      하인을 불러 앞으로는 신발을 닦아 놓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인은 변명을 늘어놓았습니다.
      어차피 신발을 닦아 봤자 주인님께서 나들이하시게 되면
      다시 더러워질 게 아니냐는 것이었습니다.

      그 날 오후, 어느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부자는 식당 주인에게 1인분의 식사만 주문했습니다.
      하인은 당황해하며 주인님을 모시고 다니려면 자기도 식사를
      해야 한다며 배가 무척 고픈 시늉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주인은 하인의 그 모습을 바라보다가 말했습니다.
      "저녁은 먹어 뭣하나? 내일이면 다시 배가 고파질 텐데"
      하인은 아침에 했던 자신의 행동이 부끄러워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흔히 등산하러 다니는 사람에게
      "어차피 내려올 산 뭐하러 올라가냐"고
      묻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따지고 보면 우리 인생이 그렇습니다.
      어차피 다시 배고플 거지만 매끼를 맛있게 먹고,
      어차피 더러워질 옷이지만 깨끗하게 세탁하며,
      어차피 죽을 걸 알지만 죽지 않을 것처럼
      열심히 사는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누구에게나 인생의 끝은 반드시 옵니다.
      그러나 그 끝을 만들어 가는 과정과 모양은 모두 다릅니다.

      얼마나 성실하게 매 순간을 살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의 모양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성실함의 잣대로 자신을 평가하라,
      그리고 관대함의 잣대로 남들을 평가하라.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6. 18.  전체글: 679  방문수: 2504820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698*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04*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258*
677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2892
676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372
675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192
674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342
673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1874
672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2174
671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363
670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2802
669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632
668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572
667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433
666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482
665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552
664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723
663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393
662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2765
661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306
660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2887
659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205
658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3914
657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3707
656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305
655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3645
654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575
653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2865
652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2894
651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114
650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2914
649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436
648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593
647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523
646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2794
645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166
644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515
643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006
642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425
641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505
640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976
639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827
638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947
637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035
636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869
635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5013
634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5712
633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37115
632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1214
631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46619
630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3317
629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48917
628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3617
627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4418
626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3719
625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49315
624 비상 김용두김용호2018.01.29.41814
623 그리움 김용두김용호2018.01.29.47917
622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4515
621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49314
620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5113
619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5621
618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2320
617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5720
616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0921
615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27620
614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2521
613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28121
612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2821
611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6218
610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4721
609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28415
608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2314
607 그대 뒷모습 조은주김용호2017.12.15.19018
606 하얀 눈은 그리움입니다 조미경김용호2017.12.15.26416
605 함박눈이 내리던 날 최한식김용호2017.12.15.20816
604 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김별아2017.11.15.52022
603 당신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김별아2017.11.15.67120
602 행복한 삶의 이야기 김별아2017.10.11.54625
601 한 번뿐인 선택 김별아2017.10.11.46029
600 꼭 그렇게 해주세요 김별아2017.09.26.55034
599 어느 교수의 질문 김별아2017.09.26.47031
598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김별아2017.09.26.88931
597 어떤 부부 이야기 김별아2017.09.07.39037
596 아름다운 화해 김별아2017.09.07.41631
595 기적을 사러 온 소녀 김별아2017.09.07.41331
594 당신 김수향김별아2017.09.01.55632
593 북천에서 김수향김별아2017.09.01.58537
592 콰이강의 다리 김별아2017.06.13.109735
591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김별아2017.06.13.124437
590 천리향 이해인김별아2017.03.27.74134
589 바람이 오면 도종환김별아2017.03.27.79837
588 그걸 아낍니다 김별아2017.02.16.78639
587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별아2017.02.16.74743
586 송년에 즈음하여 유안진김별아2016.12.28.101648
585 한해의 끝에 서면 김별아2016.12.17.89448
584 정월의 노래 신경림김별아2016.12.17.93077
583 밤의 꽃 손세화2016.12.04.91070
582 엄마 무덤 앞에서 손세화2016.12.04.92559
581 우리 서로 바라보면서 사랑해요 김별아2016.11.19.101756
580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날 김별아2016.11.19.114864
579 마음의 행복 김별아2016.11.01.89466
578 부부의 일곱 고개 김별아2016.11.01.93372
577 가을바람 편지 이해인김별아2016.10.16.91574
576 가을 햇볕에 김남조김별아2016.10.16.83368
575 개성있는 낭송가를 찾아라 시낭송가 ...김용호2016.09.20.174084
574 사람은 참 좋은 향기가 있어요 김별아2016.09.15.95683
573 언제 한번 김별아2016.09.15.88875
572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김별아2016.07.21.115690
571 전부다 무료 김별아2016.07.21.103281
570 작은 들꽃/조병화 김별아2016.07.06.1189105
569 좋은 사람되는 요령 좋은 글김별아2016.07.01.1046104
568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김별아2016.07.01.108994
567 보고픈 사람이 있다는 건 김별아2016.06.21.111088
566 세상에 하나뿐인 사랑입니다 김별아2016.06.21.1030104
565 외로움 김용호김용호2016.06.07.1084116
564 커피처럼 그리운 사람 김별아2016.06.05.1016102
563 행복 담은 그릇 김별아2016.06.05.99698
56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김별아2016.04.15.1147110
561 행복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 김별아2016.04.15.1060102
560 작은 돌 하나 입에 물고 이점순2016.02.27.1196129
559 섬 이점순2016.02.27.978126
558 무슨 인연으로 당신을 만났을까요 김별아2016.02.27.1127113
RELOAD WRITE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