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3. 20.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25. 01:09:35   조회: 482   추천: 4
영상글:




      서로 다름을 이해하라

      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길을 물으면
      이렇게 대답합니다.
      "저쪽 코너에 호프집이 있거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돌면 막걸리 집이 보입니다.
      거기서 300미터 직진하면 됩니다."

      목사님에게 길을 물으면 당연히
      "저기 교회 보이시죠? 네 그 교회를 지나서
      100미터 가면 2층에 교회가 보입니다.
      그 교회에서 오른쪽으로 돌면 됩니다."

      사람들에게 '+' 가 그려진 카드를 보여주면
      수학자는 덧셈이라고 하고, 산부인과 의사는
      배꼽이라고 합니다.
      목사는 십자가라고 하고, 교통경찰은 사거리라고 ,
      간호사는 적시자라고 하고, 약사는 녹십자라고 대답합니다.

      모두가 다 자기 입장에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다른 사람이 (틀린)것이 아니고 (다를)뿐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비판의 대상이 아니라
      늘 이해의 대상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손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은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은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 잃은 건 아니지만
      기다려 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 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고운 당신처럼 고마운 분이 있기에
      우리들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그대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별이 빛나는 밤이든 비가 오는 날이든 달빛 찬란한 햇빛이
      무섭게 부서지는 날이든 그대는 오십니다.

      울적한 표정으로 오시든 '환한 미소로 오시든'
      그대이기에 미소로 반깁니다.

      환상 속에서 뜬눈으로 지새우던 밤이지만
      알 수 없는 힘이 솟구쳐 초롱한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밤낮 없이 그대 발자욱 들으며 새로운 인연을
      날마다 만나 행복을 만들어 가게 하소서.

      언제나 새 힘을 얻어 지친 자들에게 사랑을 주는
      파수꾼이 되게 하소서.

      기다리는 마음이 아니라 기다려 줄 수 있는 순수한 모습이
      언제나 보여지게 그대의 목전에 서성이게 하소서.

      고달픈 삶들이 꿈속에서 행복으로 잉태되기를
      오늘 하루도 행복으로 향하는
      좋은 인연이 되길 그대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출처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중 에서




          영상제작 : 동제





      사랑이란

      1. 진정한 사랑은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고

      2. 가치 있는 사랑은
      오직 한 사람에 대한 사랑이며

      3. 헌신적인 사랑은
      되돌려 받을 생각 없이 하는 사랑이다.

      4. 소중한 사랑은
      영원히 간직하고픈 사람과 나누는 사랑이고

      5. 행복한 사랑은
      마음이 일치에 의하여 나누는 사랑이며

      6. 뿌듯한 사랑은
      주는 사랑이다.

      7. 포근한 사랑은
      정으로 나누는 사랑이고

      8. 아름다운 사랑은
      하나가 되는 사랑이며

      9. 황홀한 사랑은
      두 육체가 하나가 되는 사랑이다.

      10. 깨끗한 사랑은
      부부끼리 나누는 사랑이고

      11. 용기 있는 사랑은
      사랑하고픈 사람과 나누는 사랑이며

      12. 끈끈한 사랑은
      핏줄에 대한 사랑이다.

      13. 감격적인 사랑은
      오랫동안 떨어져 있다가 다시
      만나는 사랑이며

      14. 깜찍한 사랑은
      아이와 나누는 사랑이며

      15. 때묻지 않는 사랑은
      첫사랑이다.

      16. 순간의 사랑은
      마음이 배제된 사랑이고

      17. 영원한 사랑은
      마음이 합치된 사랑이며

      18. 끝없는 사랑은
      죽음에 이르러서까지 나누는 사랑이다.

      19. 값싼 사랑은
      사랑의 대상을 자주 바꾸는 사랑이며

      20. 억울한 사랑은
      마지못해서 하는 사랑이며

      21. 가난한 사랑은
      받는 사랑이다.

      22. 무모한 사랑은
      주인 있는 사람과 나누는 사랑이며

      23.우울한 사랑은
      사랑할수록 아픔이 더해지는 사랑이다.

      24. 쓰디쓴 사랑은
      이별한 사랑이다.

      사랑 이렇게 종류도 많고
      행복하면서도 때론 가슴아프고
      쉬우면서도 참 어려운 단어인 것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미숙한 사람과 성숙한 사람

      송길원

      미숙한 사람은 자기와 닮은 사람만 좋아하고,
      성숙한 사람은 자기와 다른 사람도 좋아한다.

      미숙한 사람은 인연도 악연으로 만들고,
      성숙한 사람은 악연이야말로
      인연으로 나아가는 징검다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미숙한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만 찾지만,
      성숙한 사람은 꼭 해야만 하는 일들로부터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우며 산다.

      미숙한 사람은 고난이나 불행한 환경을 견디지 못하지만,
      성숙한 사람은 바람과 물결이 항상 유능한 항해사의 편에
      선다고 믿으며 그것을 거부하지 않는다.

      미숙한 사람은 좋고 싫고를 따지지만,
      성숙한 사람은 옳고 그르고를 선택한다.

      미숙한 사람은 조그마한 불행도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보지만,
      성숙한 사람은 큰 불행도 망원경으로 들여다본다.

      미숙한 사람은 자신의 과거를 바라보지만,
      성숙한 사람은 미래를 내다본다.

      미숙한 사람은 특별한 일들에만 관심이 있지만,
      성숙한 사람은 평범하고 작은 일에서 더 많이 배운다.

      미숙한 사람은 자신이 선택하려는 그 하나만을 보지만,
      성숙한 사람은 선택에서 제외되는 나머지까지를 살필 줄 안다.

      미숙한 사람은 구름만 쳐다보지만,
      성숙한 사람은 구름에 가려진 태양을 바라본다.

      미숙한 사람은 세상이 개선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들로
      가득 차 있다고 불평하지만,
      성숙한 사람은 자신을 먼저 변화시키는데서 세상의 변혁을 꿈꾼다.

      미숙한 사람은 모든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만,
      성숙한 사람은 웃음으로 세상을 맞이한다.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3. 20.  전체글: 833  방문수: 2532516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12*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15*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602*
740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1612
739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411
738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641
737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461
736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531
73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212
734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042
733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422
732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952
731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312
730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272
729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043
728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783
727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852
726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972
725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682
724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963
723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893
722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554
721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742
720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532
719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1632
718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562
717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412
716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365
715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314
714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1905
713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923
712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892
711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864
710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804
709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754
708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294
707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923
706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882
705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912
704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942
703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972
702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002
701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502
700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481
69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592
698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691
697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441
696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401
695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653
694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562
693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342
692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503
691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662
690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484
689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603
688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643
687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343
686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473
685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424
684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1653
683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883
682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274
681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414
680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412
679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473
678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393
677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434
676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85
675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283
674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923
673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741
672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812
671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771
670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812
669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73
668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812
667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522
666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343
665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712
664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113
663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213
662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1213
661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1022
660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132
659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942
658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152
657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81
656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1002
655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442
654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723
653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922
652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82
651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602
650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952
649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432
648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293
647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154
646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455
645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334
644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95
643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264
642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345
641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195
640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125
639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984
638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155
637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953
636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912
635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4063
634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684
633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773
632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874
631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4163
630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2203
62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765
628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544
627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145
626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704
625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944
624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865
623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906
622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154
621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915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