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1. 19.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24. 18:38:59   조회: 432   추천: 8
영상글: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우리가 항상 남을 좋게 보아주고 좋은 미소로
      보아주는 것은 상대방도 즐겁고 나도 기쁜 일입니다.

      활짝 핀 꽃을 바라보면 아름다운 것처럼
      활짝 웃는 행복한 미소로 남을 바라보며 웃을 때

      상대방도 기분 좋게 웃을 수 있고 추운 겨울에도
      다스함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이 생깁니다.

      길을 가다가 저 멀리서 아는 사람이 다가오면
      반갑게 맞아주며
      '참 좋아 보여요'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상대방에게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고
      큰 활력소가 됩니다.

      키가 작은 사람에게는 좋은 말로써 한 마디
      '안정감이 있어 보여 좋습니다'고

      키가 큰 사람에게는 '참 멋지고 시원해 보여서 참 좋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좋게 보면서
      이렇게 해보세요.

      언제 보아도 '좋아 보이세요' '참 행복해 보이네요'
      '말 한마디가 상대를 기분 좋게 해주거든요.

      출처 : 아침 좋은 글

      영상 제작 : 동제







      그대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별이 빛나는 밤이든 비가 오는 날이든 달빛 찬란한 햇빛이
      무섭게 부서지는 날이든 그대는 오십니다.

      울적한 표정으로 오시든 '환한 미소로 오시든'
      그대이기에 미소로 반깁니다.

      환상 속에서 뜬눈으로 지새우던 밤이지만
      알 수 없는 힘이 솟구쳐 초롱한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밤낮 없이 그대 발자욱 들으며 새로운 인연을
      날마다 만나 행복을 만들어 가게 하소서.

      언제나 새 힘을 얻어 지친 자들에게 사랑을 주는
      파수꾼이 되게 하소서.

      기다리는 마음이 아니라 기다려 줄 수 있는 순수한 모습이
      언제나 보여지게 그대의 목전에 서성이게 하소서.

      고달픈 삶들이 꿈속에서 행복으로 잉태되기를
      오늘 하루도 행복으로 향하는
      좋은 인연이 되길 그대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출처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중 에서

      영상제작 : 동제






      행복한 택시기사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택시를 기다리는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구부정한 허리로 많은 짐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 택시가 할머니를 태우고 출발했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해서 힘들게 짐을 챙기는 모습에
      결국 택시기사는 짐을 들고 할머니를 따라갔습니다.
      도착한 곳은 병원 중환자실이었습니다.

      "우리 아들이 입원했는데 오늘이 생일이라서, 내가 미역국이라도 먹이려고"

      하지만 중환자실에는 외부 음식은 반입금지입니다.
      더구나 면회시간에 늦은 할머니는 중환자실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유리창 너머 먼발치에서 아들의 모습을 슬쩍 보고
      눈물만 흘리며 돌아가야 했습니다.

      다시 할머니를 버스터미널로 모시는 택시기사는 착잡했습니다.
      미터기에 표시된 왕복 택시비는 25,000원. 택시기사는 미터기의
      '2'자를 손가락으로 슬며시 가리고 말했습니다.

      "할머니 택시비가 5,000원 나왔네요."

      할머니에게 오천 원짜리 한 장을 받은 택시기사는
      또 할머니의 짐을 들고 버스 매표소까지 함께 갔습니다.

      "할머니 버스비 저에게 주시면 제가 표 끊어 올 테니까
      여기서 앉아서 기다리세요."

      버스표를 산 택시기사는 할머니가 준 돈과 버스표를
      같이 내밀며 능청스럽게 말했습니다.

      "할머니 아침에 구매하신 버스표가 왕복 버스표라네요.
      새로 발급받은 이 표 가지고 그냥 타고 가세요."

      택시기사에게도 몇 년 전 지병으로 돌아가신 어머님이 계셨습니다.
      할머니를 보면서 돌아가신 어머님 생각이 들었던 것입니다.
      주머니 속에 꼬깃꼬깃한 오천 원짜리 한 장을 바라보며
      택시기사는 누구보다 행복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감동을 주는 칭찬 방법 7가지

      ① 막연하게 하지말고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구체적이고 근거가 확실한 칭찬을 하면칭찬뿐 아니라
      당신에 대한 믿음도 배가된다.

      ② 본인도 몰랐던 장점을 찾아 칭찬하라.
      그런 칭찬을 받으면 기쁨이 배가되고,
      상대는 당신의 탁월한 식견에 감탄하게 된다.

      ③ 공개적으로 하거나 제3자에게 전달하라.
      남들 앞에서 듣는 칭찬이나 제3자에게서 전해들은
      칭찬이 기쁨과 자부심을 더해주며 더 오래 지속된다.

      ④ 차별화 된 방식으로 칭찬하라.
      남다른 내용을 남다른 방식으로 칭찬하면당신은
      특별한 사람으로 기억된다.

      ⑤ 결과뿐 아니라 과정을 칭찬하라.
      성과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노력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춰
      칭찬하면상대는 더욱 분발하게 된다.

      ⑥ 예상외의 상황에서 칭찬하라.
      질책을 예상했던 상황에서 문제를 지적한 다음칭찬으로
      마무리를 지으면 예상외로 효과가 크다.

      ⑦ 다양한 방식을 찾아보라.
      때론 말로, 때론 편지로, 때론 문자메시지로 칭찬을 전달하라.
      레퍼토리가 다양하면 그만큼 멋진 사람으로 각인 된다.
      끌리는 사람은 1%가 틀리다.





          영상제작 : 동제





      꿈을 현실로 만드는 10가지 방법

      ① 꿈을 이야기하기.
      말에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꿈을 ‘이야기하는 일’은 현실을 만들어 내는
      큰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을 꿈을 말해 보세요.

      ② 진짜 인생을 살고 있는 롤모델 설정하기.
      말만 번지르한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진정 나를 이끌어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살피는 것이 에너지
      낭비를 줄일 수 있는 길입니다.
      진짜 인생을 산 사람은 성공의 세밀한 부분까지 알려줄 수 있는
      진정한 실력자입니다.

      ③ 존경하며 본받고 싶도록 모범이 되는 사람 가까이에서 찾기.
      먼 데 있는 사람을 모델로 삼지 마세요.
      가까이에서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나의 고민을 들어주고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면 충분합니다.

      ④ 확실한 목표와 삶의 방향 설정하기.
      어떤 삶을 살 것인가는 앞으로 내가 헤쳐나가야 할 길의
      방향을 정확히 보여줍니다.
      뿌연 안개가 낀 고속도로가 아니라 화창하게 갠 아침의
      고속도로를 달리는 기분을 안겨줍니다.

      ⑤ 자기 스스로 충분히 질문하고, 답하기.
      방향이 옳은 질문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실수가
      없도록 도와줍니다.
      충분히 자신의 성찰하고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발견해야 합니다.

      ⑥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 있게 꿈에 대해 말하기.
      우물쭈물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이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어떻게 생각할까? 고민하지 마세요.
      내가 비록 꿈꾸는 목표치에 한참 못 미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사람 앞일은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⑦ 롤모델을 뛰어 넘는 사람이 될 것이란 약속하기.
      스승을 뛰어넘는 제자는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못할 일도 아니라는 도전적인 생각을 가지고 움직여야 합니다.
      그래도 될까 말까한 세상. 확고한 다짐을 순간마다 되새기는 것은
      꿈에 한 발 더 다가서도록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⑧ 깊숙이 파고들어 그만큼의 땀방울 흘리기.
      요즘 사람들 땀 흘리기를 싫어합니다.
      하지만 영광의 자리에 앉아있는 사람 치고 수고하지 않은 사람은 없죠.
      땀, 즉 노력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No cross, No crown.

      ⑨ 내 삶의 우선순위를 따라 살기.
      방향이 설정되었다면 우선순위를 정해야 합니다.
      장기적인 계획을 적은 종이에 세부적인 계획들을 적고 매일의
      삶에 우선순위를 적어보세요.
      단, 내 꿈과 일맥을 이루어야 합니다.

      ⑩ 내가 해 보고 싶은 일들은 지금 당장 시작하기.
      제발 미루지 마세요.
      우리가 잊고 살아가는 것이 있는데 이 세상에 오는 것은 순서가 있어도
      가는 것은 순서가 없답니다.
      내일을 자신할 수 없기에 해보고 싶은 일을 미루는 것은 주어진
      시간을 낭비하는 일입니다.
      내일 종말이 와도 오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생각. 참 좋습니다.
      사과나무를 심기 위해 우선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요?

      출처 : 《대책 없이 용감한 청춘》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1. 19.  전체글: 748  방문수: 2521281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14*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06*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79*
742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1271
741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842
740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881
739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971
738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1121
737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941
736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212
735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3913
734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2774
733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185
732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1944
731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1955
730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1904
729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085
728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1905
727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1895
726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784
725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1805
724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733
723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742
722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813
721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374
720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553
719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614
718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883
717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813
71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495
715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324
714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935
713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494
712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703
711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565
710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565
709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924
708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624
707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573
706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003
705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203
704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862
703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862
702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912
701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524
700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713
699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554
698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473
697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903
696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593
695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046
694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825
693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945
692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875
691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675
690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484
689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035
688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736
687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585
686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956
685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176
684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624
683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714
682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494
681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504
680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866
679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734
678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825
677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683
676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579
675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816
674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707
673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376
672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978
671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744
670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875
669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375
668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245
667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815
666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244
665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073
664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963
663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883
662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922
661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033
660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104
659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914
658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426
657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717
656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379
655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696
654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584
653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328
652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857
651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325
650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986
649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605
648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404
647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605
646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284
645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4007
644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3004
643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3034
642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385
641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719
640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966
639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527
638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866
637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2016
636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387
635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338
634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438
633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525
632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3210
631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50914
630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51612
629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2316
628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7214
627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2320
626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7118
625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3717
624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9218
623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9618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