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3. 21.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23. 06:30:39   조회: 414   추천: 7
영상글: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그 글자는 큽니까, 아니면 작습니까?
      또한 그 글자는 웃고 있습니까?
      아니면 울고 있습니까.
      함박 웃음을 터트리고 있는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보세요.

      지금이라는 글자를 한 번 써 보십시오.
      얼마나 크게 썼습니까?
      쓰고 나서 보니까 너무 작게 쓴 것은 아닙니까?
      그것은 종이가 작기 때문이 아닙니다.
      지금이라는 시간을
      그 정도밖에 평가하지 않는다는 증거입니다.

      이번에는 지금이라는 글자를
      커다랗게 써보십시오.
      그러면 '지금' 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개닫게 될 것입니다.
      또한 당신이 쓴 커다란 지금이라는 글자는
      과연 웃고 있을까요?

      지금이라는 글자는
      당신이 웃고 있느냐 울고 있느냐
      하는 자화상입니다.
      지금 이라는 글자가
      울음을 터트릴 것처럼 찡그리고 있다면
      서둘러 함박 미소를 짓고 있는
      '지금'으로 바꾸기 바랍니다.

      출처 : 《내 영혼의 비타민》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소리는 눈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소리는 냄새로 알 수도 없습니다.
      소리는 손으로 만져볼 수도 없습니다.
      소리는 혀로 맛볼 수도 없습니다.

      소리는 오직 귀로만 들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는
      눈을 감고 들어야 잘 들립니다.

      이 아침, 사랑하는 사람에게
      목소리를 전해보시면 어떨는지요.

      향기는 코로 맛볼 수 있습니다.
      향기는 만지거나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기 대문입니다.

      향기는 혀로 맛볼 수도 없습니다.
      향기는 촉감없이
      눈을 감고 코로만 느껴야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이 해맑은 아침 좋아하는 꽃향기에
      취해보는 건 어떨는지요.

      아름다움은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름다움은 만지거나
      코로 맡을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대로 아름다움을 감상하려면 향기도 멀리하고,
      감촉도 멀리하고, 맛도 멀리하고,
      오직 눈으로만 봐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꽃은 바라만 볼 때가 아름답습니다.

      출처 : 아침 좋은 글


      영상제작 : 동제






      당신 안에서

      작자미상

      모든 사물은 당신의 마음을 통해
      신을 발견한다
      하늘의 별이나 땅의 진흙덩이도
      당신을 통해 신에게 향한다
      당신이 장미를 보고 칭찬하면
      행복한 장미는 땅에서 하늘로 향한다
      여름 바다의 파도는 당신이 바라보는 순간
      갇혀 있는 상태를 벗어나 당신의 품속으로 밀려온다
      당신이 잠들어 있을 때
      밤의 눈은 천국을 그린다
      당신이 경외감을 갖고 높은 산들을 바라볼 때
      산들은 비로소 창조주에게로 가까이 간다
      당신이 작은 호수에 모습을 비출 때
      작은 호수는 외로움에서 벗어나 영원으로 향한다
      그리하여 당신 안에서 자연의 순환은
      마침내 원을 이루며 완성된다

      영상제작 : 동제






      그래도

      마더 테레사

      사람들은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이고 자기중심적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이기적인 동기에서 하는 거라고
      비난받을 것이다.
      그래도 좋은 일을 하라.

      당신이 성실하면
      거짓된 친구들과
      참된 적을 만날 것이다.
      그래도 성실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내일은 잊혀질 것이다.
      그래도 선을 행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를 받을 것이다.
      그래도 정직하고 솔직하라.

      당신이 여러 해 동안 만든 것이
      하룻밤에 무너질지 모른다.
      그래도 만들라.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하면서도
      도와주면 공격할지 모른다.
      그래도 도와 줘라.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면
      당신은 발길로 차일 것이다.
      그래도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세상에 주라.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Blowin' In The Wind - Janie Frickie







      겸손과 청빈

      조선 숙종 때 뛰어난 학자로 명성 높은
      '김유'는 대제학의 자리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대제학은 국가의 문한(文翰)을 총괄하는 지위로
      문과 출신 중에서도 학문이 매우 뛰어난 사람을 임명하는 자리로
      권위와 명망이 높아 관료의 최고 영예였습니다.

      대제학의 자리에 오른 날 그는 가족들을 불러서 말했습니다.
      "이번에 내가 몸담게 된 대제학의 자리는
      누구보다 청빈하고 겸손해야 하는 자리요.
      그러니 잊지 말고 앞으로는 더욱 몸가짐과 행동에 조심해주기를 바라오."

      이후 그의 아내와 자녀들은 사용하던 비단옷과 은수저 등 사치품들은 팔아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고 다섯 가지 반찬을 세 가지 반찬으로
      줄이도록 했으며 값싼 삼베옷을 입으며 지냈습니다.

      그러는 중 그의 아들이 장가를 가면서
      며느리가 혼수로 김유에게 비단옷을 지어 왔습니다.
      하루는 그가 비단옷을 입고 외출하게 되었는데 비단옷 위에 낡은
      삼베 두루마기를 걸치는 것이었습니다.

      그 모습이 이상하여 그의 부인이 물었습니다.
      "비단옷을 입으려면 두루마기도 비단옷을 걸치시지요?"

      "새 며느리가 정성으로 지어온 비단옷을 입었지만,
      무릇 사람이란 좋은 것을 보면 교만해져 자꾸 탐하게 되어 있소.
      백성을 항상 먼저 생각해야 하는 대제학인 내가
      늘 경계해야 할 일이 여기 있지 않겠소.
      백성들이 보면 사치스럽다 할 것이 두렵고 걱정되어
      이렇게 낡은 삼베 두루마기 걸치는 것이오."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3. 21.  전체글: 845  방문수: 2532670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13*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15*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603*
740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360
739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70
738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310
737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230
736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380
735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00
734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230
733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250
732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360
731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390
730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390
729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370
728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1662
727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431
726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651
725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531
724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621
72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222
722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072
721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452
720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982
719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342
718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302
717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043
716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793
715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852
714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972
713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682
712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963
711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893
710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554
709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742
708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532
707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1632
706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562
705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412
704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365
703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314
702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1905
701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923
700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892
699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864
698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804
697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754
696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294
695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933
694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882
693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912
692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942
691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982
690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002
689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502
688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481
68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592
686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701
685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451
684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401
683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653
682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562
68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342
680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503
679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662
678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484
677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613
676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653
675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343
674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473
673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424
672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1653
671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883
670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274
669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414
668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412
667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473
666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393
665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434
664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85
663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283
662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923
661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741
660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812
659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771
658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812
657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73
656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822
655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522
654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343
653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712
652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113
651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213
650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1223
649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1022
648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142
647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942
646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152
645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81
644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1002
643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442
642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723
641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922
640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82
639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602
638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952
637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432
636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303
635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154
634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465
633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334
632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215
631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264
630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345
629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195
628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125
627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984
626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155
625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963
624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912
623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4073
622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684
621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773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