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1. 23.
 기적을 사야 하는데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22. 17:16:56   조회: 449   추천: 5
영상글:




      힘들어 하는 당신을 위한 글

      혹시 당신이 힘들어 하고 있어
      세상의 좋지않은 일들이
      항상 주위에 있다고 느껴지고
      왜 자신이 존재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자신이 없다면
      그러는 중이라면 당신에게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당신은 생각하는 힘이 있고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있습니다.
      당신을 위해 기도하는 부모와 친구가 있고
      외로움이 느껴질 때 되돌아보며
      그릴 수 있는 과거가 있고
      많지는 않더라도 아름다운 추억이 있습니다.


      힘들 때 당신을 생각하며 위로 받는 친구와
      읽어 보며 입가에 미소를 띠게 하는
      오래된 일기장도 있고 어설픈 모습이지만
      귀여운 어린 시절 사진들이 있습니다.


      조용한 밤 즐겨 들을 수 있는 노래가 있고
      생각나면 가슴이 아프기도 하지만
      작은 그리움을 남기는 누군가가 있고
      가끔 마주치면 무척이나 반가워하는
      오래전 친구들이 있습니다.


      아침이면 당신을 바쁘게 하는 일이 있고
      피곤한 하루를 보낸 당신에게는
      휴식을 줄 밤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당신에게는 사라져가는 많은 이들이
      아쉬워하는 지금이 있고
      조금은 두렵지만 설레이기도한 미래가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는 당신의 모든 것을
      아름답게 볼 수 밖에 없는 내가 있기에
      당신의 모든 것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오직 당신만의 참으로
      당신을 사랑하는 내가 이렇게 있습니다.

      출처 : <마음에 위로가 되는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손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우정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서 때로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야만 합니다.

      혼자 가기엔 어려워도 조금만 도움을 받으면
      안전하게 갈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쓸데없는 자존심 남의 이목 땜에
      절망 속으로 빠져들 수도 있습니다.

      살다가 때로는 어려울 때 부담 없이
      손 내밀 수 있고 그 손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우정이 있다면 참 아름다운 일 입니다.

      혼자 고민하고 혼자 아파하고 혼자 화를 삭히고
      그렇게 고독하게 살아가고 있다면 조금은
      용기 내어 이웃이나 주위를 돌아보아
      짐을 풀어 보시지요.

      아마 본인 혼자 마음을 닫아두고 있을 뿐일지도
      모릅니다만 그래도 우리 주위에는
      좋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지 모릅니다.

      한번 당했다고 모두 나쁘게 볼 것이 아니라
      그래도 세상은 살만하고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다고 생각하며
      기쁨이 되는 그런 날들로 살았으면 합니다.

      우리님들 오늘은 우리 이웃에게 기분 좋은
      말 한마디씩 건네보 는 것은 어떨실런지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기적을 사야 하는데

      작은 시골 마을에 어렵게 세 식구가 사는 가정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집에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다섯 살 막내가 가난한 형편으로 치료 한번 받지 못하고
      병이 깊어져 가기만 했습니다.
      엄마는 아무런 도리가 없어 앓는 아이의 머리만 쓸어 줄뿐이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이 집의 큰아이는 기적만이 동생을
      살릴 수 있다는 엄마의 간절한 기도를 듣게 되었습니다.
      “기적이라도 있었으면... 제발!”
      다음 날 아침 소년은 엄마 몰래 저금통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모두 합해 7천6백 원이었습니다.
      소년은 그 돈을 들고 십 리 길을 달려 시내에 있는 약국으로 갔습니다.

      “아이고 얘야, 숨넘어갈라, 그래 무슨 약을 줄까?”
      숨이 차서 말도 못하고 가쁜 숨만 헉헉 몰아쉬는 소년에게
      약사가 다가와 물었습니다.
      "저, 저기 도~동생이 아픈데 '기적'이 있어야 낫는데요."
      "이걸 어쩌나, 여기는 기적이란 걸 팔지 않는단다."

      그 모습을 처음부터 지켜보고 있던 옆의 신사가 물었습니다.
      "꼬마야, 네 동생한테 어떤 기적이 필요하지?"
      "어, 나도 몰라요. 수술해야 하는데 돈은 없고 기적이 있으면
      살릴 수 있대요. 그래서 기적을 사야 하는데..."

      신사는 7천6백 원으로 기적을 사겠다는 소년의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소년의 동생을 진찰한 뒤 병원으로 옮겨 수술까지 해 주었습니다.
      약사의 동생인 그는 큰 병원의 유명한 의사였던 것입니다.
      수술이 무사히 끝나고 소년의 엄마가 수술비용을 물었을 때
      그 의사가 말했습니다.
      "수술비용은 7천6백 원입니다."






      자신감을 심어주는 10가지 명언

      ① 내 스스로 확신한다면 나는 남의 확신을 구하지 않는다.
      에드거 앨런 포

      ② 나 자신에게 더욱 집중하라.
      언제나 나를 1순위에 두어라.
      다른 이의 삶에 한눈팔며 살기엔 내 인생이 너무 소중하다
      <흔들리는 나에게 필요한 한마디> 中

      ③ 약한 사람은 결정을 내리기 전에 의심하고
      강한 사람은 결정을 내린 후 의심한다.
      카를 크라우스

      ④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니체

      ⑤ 남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할까 너무 걱정하지 말라.
      그들은 그렇게 당신에 대해 많이 생각하지 않는다.
      엘리노어 루즈벨트

      ⑥ “우리는 다른 사람과 같아지기 위해
      삶의 3/4을 빼앗기고 있다.”
      쇼펜하우어

      ⑦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폴 발레리

      ⑧ 현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당신이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고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웨인 다이어

      ⑨ 자신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동안
      사실은 그것을 ‘하기 싫다’고
      다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실행되지 않는 것이다.
      스피노자

      ⑩ “고개를 들어라. 각도가 곧 태도다”
      프랭크 시나트라




          영상제작 : 동제





      임금님을 감동하게 해 아버지를 살린 소년

      조선 성종(成宗) 때, 한번은 큰 가뭄이 들었습니다.
      나라에서는 전국에 기우제를 지내게 하고, 금주령까지 내렸습니다.
      성종은 백성들과 고통을 함께하기 위해 뙤약볕을 맞으며 논을 돌아보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풍악을 울리며 잔치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잔지가 벌어진 곳은 방주감찰(사헌부의 우두머리 감찰) 김세우의 집이었습니다.
      "하늘이 비를 내리지 않아 백성들이 이렇듯 고생하고 있는데,
      나라의 녹봉을 먹고사는 자가 그럴 수 있단 말이냐"

      성종은 김세우는 물론 그 잔치에 참여했던 사람들까지
      모두 하옥하라는 엄명을 내렸습니다.

      김세우의 가족들은 아버지를 위해 아들들 이름으로
      한 번만 용서해 달라는 상소문을 올렸습니다.
      "국법을 어기는 것도 모자라 어린 자식들까지 시켜 용서를 빈단 말이냐?"

      더욱 화가 난 성종은 그의 아들 모두를 잡아들이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미리 소식을 전해들은 김세우의 아들들은 몸을 피해 멀리 도망가고,
      어린 아들 김규를 붙잡아 왔습니다.

      성종이 김규에게 물었습니다.
      "너는 왜 도망가지 않고 잡혀 왔느냐?"

      임금의 물음에 김규는 또박또박 대답했습니다.
      "아버지를 구하려고 글을 올린 것이 무슨 죄라고 도망가겠습니까?"
      "이 상소문은 누가 썼느냐?"
      "제가 썼습니다."

      차츰 화가 가라앉은 성종은 오히려 기특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뭄에 관한 주제로 글을 쓸 수 있겠느냐? 그러면 네 아버지를 석방하겠다."
      "아버지를 위하는 일인데 어찌 사양하겠습니까?"

      김규는 단숨에 글을 지었습니다.
      "옛날 동해에 원한을 품은 여자가 하늘에 호소하자 3년 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고,
      은나라 탕 임금은 자신의 잘못을 책망하며 비를 빌었더니 비가 내렸습니다.
      원하옵건대 임금께서도 이를 본받으소서."

      성종은 그 글을 다 읽고 나서 이렇게 명령했습니다.
      "네 글을 보고 네 아버지를 석방하고, 네 글씨를 보고 네 아버지의 동료를 석방한다.
      너는 아버지에 대한 그 효심으로 나라에 충성하라."

      영상 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1. 23.  전체글: 785  방문수: 2528399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77*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81*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508*
742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1742
741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342
740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323
739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392
738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462
737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863
736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982
735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962
734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902
733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653
732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173
731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283
730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322
729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382
728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312
727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342
726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24
725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213
724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843
723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691
722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762
721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691
720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782
719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03
718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722
717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62
716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283
715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52
714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053
713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163
712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1113
711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942
710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072
709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892
708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072
707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41
706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922
705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402
704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653
703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862
702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22
701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522
700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902
699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352
698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253
697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084
696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415
695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244
694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45
693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154
692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275
691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105
690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045
689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914
688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055
687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893
686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852
685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933
684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584
683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693
682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784
681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4063
680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2033
67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635
678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504
677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085
676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644
675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864
674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745
673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796
672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054
671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815
670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714
669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153
668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353
667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4032
666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4042
665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202
664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734
663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933
662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745
661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673
660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4074
659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763
658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176
657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4015
656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075
655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3046
654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835
653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644
652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205
651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926
650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845
649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3146
648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356
647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814
646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874
645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715
644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724
643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4126
642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4004
641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4045
640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873
639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779
638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997
637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868
636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496
635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4208
634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984
633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4155
632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545
631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465
630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955
629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464
628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263
627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3143
626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4093
625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4162
624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303
623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305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