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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9. 06. 16.
 기적을 사야 하는데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22. 17:16:56   조회: 467   추천: 5
영상글:




      힘들어 하는 당신을 위한 글

      혹시 당신이 힘들어 하고 있어
      세상의 좋지않은 일들이
      항상 주위에 있다고 느껴지고
      왜 자신이 존재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자신이 없다면
      그러는 중이라면 당신에게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당신은 생각하는 힘이 있고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있습니다.
      당신을 위해 기도하는 부모와 친구가 있고
      외로움이 느껴질 때 되돌아보며
      그릴 수 있는 과거가 있고
      많지는 않더라도 아름다운 추억이 있습니다.


      힘들 때 당신을 생각하며 위로 받는 친구와
      읽어 보며 입가에 미소를 띠게 하는
      오래된 일기장도 있고 어설픈 모습이지만
      귀여운 어린 시절 사진들이 있습니다.


      조용한 밤 즐겨 들을 수 있는 노래가 있고
      생각나면 가슴이 아프기도 하지만
      작은 그리움을 남기는 누군가가 있고
      가끔 마주치면 무척이나 반가워하는
      오래전 친구들이 있습니다.


      아침이면 당신을 바쁘게 하는 일이 있고
      피곤한 하루를 보낸 당신에게는
      휴식을 줄 밤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당신에게는 사라져가는 많은 이들이
      아쉬워하는 지금이 있고
      조금은 두렵지만 설레이기도한 미래가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는 당신의 모든 것을
      아름답게 볼 수 밖에 없는 내가 있기에
      당신의 모든 것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오직 당신만의 참으로
      당신을 사랑하는 내가 이렇게 있습니다.

      출처 : <마음에 위로가 되는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손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우정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서 때로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야만 합니다.

      혼자 가기엔 어려워도 조금만 도움을 받으면
      안전하게 갈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쓸데없는 자존심 남의 이목 땜에
      절망 속으로 빠져들 수도 있습니다.

      살다가 때로는 어려울 때 부담 없이
      손 내밀 수 있고 그 손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우정이 있다면 참 아름다운 일 입니다.

      혼자 고민하고 혼자 아파하고 혼자 화를 삭히고
      그렇게 고독하게 살아가고 있다면 조금은
      용기 내어 이웃이나 주위를 돌아보아
      짐을 풀어 보시지요.

      아마 본인 혼자 마음을 닫아두고 있을 뿐일지도
      모릅니다만 그래도 우리 주위에는
      좋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지 모릅니다.

      한번 당했다고 모두 나쁘게 볼 것이 아니라
      그래도 세상은 살만하고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다고 생각하며
      기쁨이 되는 그런 날들로 살았으면 합니다.

      우리님들 오늘은 우리 이웃에게 기분 좋은
      말 한마디씩 건네보 는 것은 어떨실런지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기적을 사야 하는데

      작은 시골 마을에 어렵게 세 식구가 사는 가정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집에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다섯 살 막내가 가난한 형편으로 치료 한번 받지 못하고
      병이 깊어져 가기만 했습니다.
      엄마는 아무런 도리가 없어 앓는 아이의 머리만 쓸어 줄뿐이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이 집의 큰아이는 기적만이 동생을
      살릴 수 있다는 엄마의 간절한 기도를 듣게 되었습니다.
      “기적이라도 있었으면... 제발!”
      다음 날 아침 소년은 엄마 몰래 저금통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모두 합해 7천6백 원이었습니다.
      소년은 그 돈을 들고 십 리 길을 달려 시내에 있는 약국으로 갔습니다.

      “아이고 얘야, 숨넘어갈라, 그래 무슨 약을 줄까?”
      숨이 차서 말도 못하고 가쁜 숨만 헉헉 몰아쉬는 소년에게
      약사가 다가와 물었습니다.
      "저, 저기 도~동생이 아픈데 '기적'이 있어야 낫는데요."
      "이걸 어쩌나, 여기는 기적이란 걸 팔지 않는단다."

      그 모습을 처음부터 지켜보고 있던 옆의 신사가 물었습니다.
      "꼬마야, 네 동생한테 어떤 기적이 필요하지?"
      "어, 나도 몰라요. 수술해야 하는데 돈은 없고 기적이 있으면
      살릴 수 있대요. 그래서 기적을 사야 하는데..."

      신사는 7천6백 원으로 기적을 사겠다는 소년의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소년의 동생을 진찰한 뒤 병원으로 옮겨 수술까지 해 주었습니다.
      약사의 동생인 그는 큰 병원의 유명한 의사였던 것입니다.
      수술이 무사히 끝나고 소년의 엄마가 수술비용을 물었을 때
      그 의사가 말했습니다.
      "수술비용은 7천6백 원입니다."






      자신감을 심어주는 10가지 명언

      ① 내 스스로 확신한다면 나는 남의 확신을 구하지 않는다.
      에드거 앨런 포

      ② 나 자신에게 더욱 집중하라.
      언제나 나를 1순위에 두어라.
      다른 이의 삶에 한눈팔며 살기엔 내 인생이 너무 소중하다
      <흔들리는 나에게 필요한 한마디> 中

      ③ 약한 사람은 결정을 내리기 전에 의심하고
      강한 사람은 결정을 내린 후 의심한다.
      카를 크라우스

      ④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니체

      ⑤ 남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할까 너무 걱정하지 말라.
      그들은 그렇게 당신에 대해 많이 생각하지 않는다.
      엘리노어 루즈벨트

      ⑥ “우리는 다른 사람과 같아지기 위해
      삶의 3/4을 빼앗기고 있다.”
      쇼펜하우어

      ⑦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폴 발레리

      ⑧ 현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당신이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고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웨인 다이어

      ⑨ 자신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동안
      사실은 그것을 ‘하기 싫다’고
      다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실행되지 않는 것이다.
      스피노자

      ⑩ “고개를 들어라. 각도가 곧 태도다”
      프랭크 시나트라




          영상제작 : 동제





      임금님을 감동하게 해 아버지를 살린 소년

      조선 성종(成宗) 때, 한번은 큰 가뭄이 들었습니다.
      나라에서는 전국에 기우제를 지내게 하고, 금주령까지 내렸습니다.
      성종은 백성들과 고통을 함께하기 위해 뙤약볕을 맞으며 논을 돌아보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풍악을 울리며 잔치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잔지가 벌어진 곳은 방주감찰(사헌부의 우두머리 감찰) 김세우의 집이었습니다.
      "하늘이 비를 내리지 않아 백성들이 이렇듯 고생하고 있는데,
      나라의 녹봉을 먹고사는 자가 그럴 수 있단 말이냐"

      성종은 김세우는 물론 그 잔치에 참여했던 사람들까지
      모두 하옥하라는 엄명을 내렸습니다.

      김세우의 가족들은 아버지를 위해 아들들 이름으로
      한 번만 용서해 달라는 상소문을 올렸습니다.
      "국법을 어기는 것도 모자라 어린 자식들까지 시켜 용서를 빈단 말이냐?"

      더욱 화가 난 성종은 그의 아들 모두를 잡아들이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미리 소식을 전해들은 김세우의 아들들은 몸을 피해 멀리 도망가고,
      어린 아들 김규를 붙잡아 왔습니다.

      성종이 김규에게 물었습니다.
      "너는 왜 도망가지 않고 잡혀 왔느냐?"

      임금의 물음에 김규는 또박또박 대답했습니다.
      "아버지를 구하려고 글을 올린 것이 무슨 죄라고 도망가겠습니까?"
      "이 상소문은 누가 썼느냐?"
      "제가 썼습니다."

      차츰 화가 가라앉은 성종은 오히려 기특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뭄에 관한 주제로 글을 쓸 수 있겠느냐? 그러면 네 아버지를 석방하겠다."
      "아버지를 위하는 일인데 어찌 사양하겠습니까?"

      김규는 단숨에 글을 지었습니다.
      "옛날 동해에 원한을 품은 여자가 하늘에 호소하자 3년 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고,
      은나라 탕 임금은 자신의 잘못을 책망하며 비를 빌었더니 비가 내렸습니다.
      원하옵건대 임금께서도 이를 본받으소서."

      성종은 그 글을 다 읽고 나서 이렇게 명령했습니다.
      "네 글을 보고 네 아버지를 석방하고, 네 글씨를 보고 네 아버지의 동료를 석방한다.
      너는 아버지에 대한 그 효심으로 나라에 충성하라."

      영상 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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