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06. 2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18. 04:24:53   조회: 312   추천: 5
영상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재산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만은 아니지요.
    오히려 너무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보다는 불행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이 계획했던 일들을 이룰 때 느끼는
    성취감 기쁨 이런 감정들이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돈이 많다고 해서 느낄 수 있는
    값싼 감정이 아닙니다.
    행복은 결코 돈으로 살수 없지요.

    진정한 행복은 힘든 시련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노력 속에 있지요.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보이는 것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중에서









        따스한 마음을 전해주고 싶은 사람

        지금은 떨어져 있어도 늘 생각나게 하는 사람
        생각만 해도 따스한 마음을 전해주고 싶은 사람

        목소리만 들어도 그 날 하루가
        행복하다고 느껴지게 하는 사람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글을 보내고 싶은 사람

        하지만 그는 자신에 삶의 무게가 버거워
        애써 절 외면합니다.

        가슴에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실패와 낙심으로 힘들어해도
        곧 일어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갈 테니까요.

        그 마음에 사랑이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쓸쓸하고 외로워도

        그 마음의 사랑으로 곧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받게 될 테니까요.

        늘 얼굴이 밝고 웃음이 많은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가볍게 보여도 곧 그 웃음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어
        그가 행복한 세상의 중심이 될 테니까요.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어리석게 보여도
        그 마음의 작은 기쁨들로

        곧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낼 테니까요.

        난 믿습니다 당신을.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내가 원한 것은 황금이 아닙니다

        희랍 신화 중에 '마이다스'라는 왕의 이야기입니다.
        황금에 눈이 어두웠던 이 왕은 어느 날 낯선 신(神)의 방문을 받습니다.
        그 신에게서 당신의 소원을 말하라는 요청을 받은 왕은
        "내 손으로 만지는 모든 것이 다 금이 되게 해달라"는 소원을 이야기했습니다.

        그 왕이 황금을 만들던 그 날을 상상해 보십시오.
        자기 손으로 만지는 것마다 다 황금으로 변합니다.
        하루 종일 그는 황금을 만드는 일에 열중했습니다.
        그러나 해가 지는 황혼녘에 마이다스가 부르짖었던 그 절규를 잊지 마십시오.
        그는 자기 손으로 만들어 놓은 이 황금의 세계를 바라보면서 해가 지는
        그 황혼녘에 절망하기 시작합니다.
        그가 사랑하는 딸도 그의 손이 닿는 순간 황금으로 변합니다.

        이제 그의 소원대로, 그의 꿈대로, 그의 이상대로 모든 세계가 황금이 되었지만
        그 황금의 한복판에서 그는 절망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부르짖기 시작합니다.

        "내가 원한 것은 황금이 아닙니다.
        나의 딸 메리의 생명을 돌려주십시오."

        "내가 원한 것은 황금이 아닙니다.
        한 모금의 물입니다."

        "내가 원한 것은 황금이 아닙니다.
        지나간 시절 친구들과의 우정입니다."

        재물은 결코 우리의 삶에 행복을 가져다 주지 못합니다.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6. 21.  전체글: 682  방문수: 2505519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05*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07*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264*
    658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3461
    657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391
    656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211
    655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2932
    654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483
    653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232
    652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392
    651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2344
    650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2434
    649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423
    648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2852
    647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672
    646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612
    645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463
    644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522
    643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582
    642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753
    641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443
    640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2975
    639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346
    638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2937
    637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245
    636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184
    635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007
    634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335
    633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3885
    632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615
    63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125
    630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2924
    629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154
    628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2934
    627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466
    626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623
    625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563
    624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2854
    623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216
    622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555
    621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036
    620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455
    619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545
    618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016
    617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857
    616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987
    615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105
    614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899
    613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5513
    612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6112
    611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37615
    610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1814
    609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47219
    608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3917
    607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49617
    606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4417
    605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5018
    604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4119
    603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49715
    602 비상 김용두김용호2018.01.29.42414
    601 그리움 김용두김용호2018.01.29.48417
    600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4815
    599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0014
    598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5413
    597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5921
    596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2720
    595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6220
    594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1221
    593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28020
    592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3021
    591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28421
    590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3121
    589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6518
    588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5121
    587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28815
    586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2614
    585 그대 뒷모습 조은주김용호2017.12.15.19518
    584 하얀 눈은 그리움입니다 조미경김용호2017.12.15.26716
    583 함박눈이 내리던 날 최한식김용호2017.12.15.21116
    582 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김별아2017.11.15.52522
    581 당신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김별아2017.11.15.67620
    580 행복한 삶의 이야기 김별아2017.10.11.55025
    579 한 번뿐인 선택 김별아2017.10.11.46429
    578 꼭 그렇게 해주세요 김별아2017.09.26.55434
    577 어느 교수의 질문 김별아2017.09.26.47631
    576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김별아2017.09.26.89431
    575 어떤 부부 이야기 김별아2017.09.07.39337
    574 아름다운 화해 김별아2017.09.07.41831
    573 기적을 사러 온 소녀 김별아2017.09.07.41631
    572 당신 김수향김별아2017.09.01.56232
    571 북천에서 김수향김별아2017.09.01.58937
    570 콰이강의 다리 김별아2017.06.13.110135
    569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김별아2017.06.13.124737
    568 천리향 이해인김별아2017.03.27.74634
    567 바람이 오면 도종환김별아2017.03.27.80537
    566 그걸 아낍니다 김별아2017.02.16.79039
    565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별아2017.02.16.75143
    564 송년에 즈음하여 유안진김별아2016.12.28.102048
    563 한해의 끝에 서면 김별아2016.12.17.89848
    562 정월의 노래 신경림김별아2016.12.17.93377
    561 밤의 꽃 손세화2016.12.04.91270
    560 엄마 무덤 앞에서 손세화2016.12.04.92859
    559 우리 서로 바라보면서 사랑해요 김별아2016.11.19.102056
    558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날 김별아2016.11.19.115264
    557 마음의 행복 김별아2016.11.01.89866
    556 부부의 일곱 고개 김별아2016.11.01.93772
    555 가을바람 편지 이해인김별아2016.10.16.91774
    554 가을 햇볕에 김남조김별아2016.10.16.83768
    553 개성있는 낭송가를 찾아라 시낭송가 ...김용호2016.09.20.174284
    552 사람은 참 좋은 향기가 있어요 김별아2016.09.15.95983
    551 언제 한번 김별아2016.09.15.89475
    550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김별아2016.07.21.116390
    549 전부다 무료 김별아2016.07.21.103781
    548 작은 들꽃/조병화 김별아2016.07.06.1192105
    547 좋은 사람되는 요령 좋은 글김별아2016.07.01.1052104
    546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김별아2016.07.01.109494
    545 보고픈 사람이 있다는 건 김별아2016.06.21.111688
    544 세상에 하나뿐인 사랑입니다 김별아2016.06.21.1033104
    543 외로움 김용호김용호2016.06.07.1087116
    542 커피처럼 그리운 사람 김별아2016.06.05.1020102
    541 행복 담은 그릇 김별아2016.06.05.100298
    54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김별아2016.04.15.1152110
    539 행복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 김별아2016.04.15.1065102
    RELOAD WRITE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