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0. 15.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17. 00:36:22   조회: 320   추천: 4
영상글:




      생각 할 수록 좋아지는 사람

      살아가면서 좋아하는 사람
      좋아지는 사람을 발견하고
      만나고 사귀는 기쁨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곁에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한 미소가 흐리지요.

      이런 기쁨이 날마다 더 깊은 사귐으로
      이어지고 더 많은 이들을 좋아지고 싶어집니다.

      자,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아래의 사람에
      해당되십니까? 자신이 얼마나 생각할수록 좋아지는
      사람인지 스스로 평가해보세요.

      오늘도 살아있음을 호흡이 남아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

      언제나 마음이 따스하여 대하기 편한 사람
      만날 때마다 먼저 즐거운 인사를 하는 사람

      조그마한 호의에도 고맙다는
      인사를 할 줄 아는 사람
      틈날 때마다 책을 읽는 사람

      전화를 잘못 걸고 미안하다고
      사과할 줄 아는 사람

      잘못 걸린 전화에도 친절한 사람
      얼굴에서 훈훈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 사람
      잘못한 걸 알면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는 사람

      자기보다 못한 사람 앞에서도 목에
      힘주지 않는 사람

      때로는 손해를 보고도 생생 내거나
      소문내지 않는 사람

      늙어도 나이 들어가는 모습이 깨끗한 사람
      비싼 옷이 아니더라도 늘 단정한 사람

      어느 자리에서나 맡은 일에 열중하는 사람
      남에게 말한 대로 자기도 그렇게
      살려고 애쓰는 사람

      한 포기의 들풀 한 송이의 야생화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

      차를 운전하고 가면서 양보 받았을 때
      손을 흔들어 주는 사람
      음식점에서 돈주고 사 먹지만 종업원에게
      고맙다고 인사하는 사람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습니다.
      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합니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습니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합니다 .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입니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합니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합니다 .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합니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입니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 부터 마음을 얻습니다 .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습니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가지세요.

      마음을 잘 만져 주십시요.
      마음을 잘 치유해 주십시요.
      마음을 잘 이해 해 주십시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걱정하지 마세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걱정이 사라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들려 주세요.
      그러면 당신도 걱정이 줄어들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용기를 잃지 마세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용기가 생겨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속삭이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기를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조건없이
      용서합니다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감격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들려주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서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감사합니다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푸근해 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또렷하게 해 보세요.
      그러면 당신도 감사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아름다워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환해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소근거리세요.
      그러면 당신도 아름다워지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사랑해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사랑이 깊어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하셔야 해요.
      그러면 당신도 사랑을 받게 될 테니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0. 15.  전체글: 740  방문수: 2512002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60*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60*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22*
725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1961
724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1782
723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1562
722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1573
721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1642
720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1862
719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1692
718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1563
717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602
716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1652
715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492
714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682
713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732
712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233
711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392
710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413
709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812
708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702
70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383
706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253
705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854
704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394
703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583
702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474
701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424
700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854
699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543
698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493
697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3922
696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092
695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751
694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791
693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782
692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433
691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572
690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424
689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363
688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762
687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502
686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3925
685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734
684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904
683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774
682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574
681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383
680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3894
679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626
678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444
677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875
676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034
675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523
674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613
673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353
672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403
671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675
670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603
669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694
668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542
667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446
666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686
665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586
664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235
663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796
662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553
661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683
660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195
659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055
658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684
657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072
656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922
655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842
654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713
653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752
652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842
651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983
650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693
649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255
648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566
647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197
646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515
645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454
644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197
643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616
642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145
641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835
640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425
639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204
638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454
637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164
636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817
635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863
634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843
633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194
632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528
631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795
630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346
629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685
628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835
627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246
626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197
625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257
624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365
623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169
622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9013
621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9512
620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0415
619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5314
618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0519
617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6217
616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2017
615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7217
614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7918
613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6919
612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1915
611 도피 김수향김용호2018.01.29.44814
610 삶은 시가 되어 김수향김용호2018.01.29.50417
609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6915
608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2914
607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7613
606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8021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