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1. 19.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17. 00:36:22   조회: 339   추천: 4
영상글:




      생각 할 수록 좋아지는 사람

      살아가면서 좋아하는 사람
      좋아지는 사람을 발견하고
      만나고 사귀는 기쁨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곁에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한 미소가 흐리지요.

      이런 기쁨이 날마다 더 깊은 사귐으로
      이어지고 더 많은 이들을 좋아지고 싶어집니다.

      자,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아래의 사람에
      해당되십니까? 자신이 얼마나 생각할수록 좋아지는
      사람인지 스스로 평가해보세요.

      오늘도 살아있음을 호흡이 남아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

      언제나 마음이 따스하여 대하기 편한 사람
      만날 때마다 먼저 즐거운 인사를 하는 사람

      조그마한 호의에도 고맙다는
      인사를 할 줄 아는 사람
      틈날 때마다 책을 읽는 사람

      전화를 잘못 걸고 미안하다고
      사과할 줄 아는 사람

      잘못 걸린 전화에도 친절한 사람
      얼굴에서 훈훈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 사람
      잘못한 걸 알면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는 사람

      자기보다 못한 사람 앞에서도 목에
      힘주지 않는 사람

      때로는 손해를 보고도 생생 내거나
      소문내지 않는 사람

      늙어도 나이 들어가는 모습이 깨끗한 사람
      비싼 옷이 아니더라도 늘 단정한 사람

      어느 자리에서나 맡은 일에 열중하는 사람
      남에게 말한 대로 자기도 그렇게
      살려고 애쓰는 사람

      한 포기의 들풀 한 송이의 야생화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

      차를 운전하고 가면서 양보 받았을 때
      손을 흔들어 주는 사람
      음식점에서 돈주고 사 먹지만 종업원에게
      고맙다고 인사하는 사람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습니다.
      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합니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습니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합니다 .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입니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합니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합니다 .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합니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입니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 부터 마음을 얻습니다 .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습니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가지세요.

      마음을 잘 만져 주십시요.
      마음을 잘 치유해 주십시요.
      마음을 잘 이해 해 주십시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걱정하지 마세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걱정이 사라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들려 주세요.
      그러면 당신도 걱정이 줄어들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용기를 잃지 마세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용기가 생겨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속삭이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기를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조건없이
      용서합니다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감격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들려주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서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감사합니다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푸근해 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또렷하게 해 보세요.
      그러면 당신도 감사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아름다워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환해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소근거리세요.
      그러면 당신도 아름다워지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사랑해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사랑이 깊어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하셔야 해요.
      그러면 당신도 사랑을 받게 될 테니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1. 19.  전체글: 748  방문수: 2521157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12*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04*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79*
687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1141
686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842
685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881
684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931
683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831
682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941
681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202
680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3913
679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2774
678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185
677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1944
676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1955
675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1904
674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085
673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1905
672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1885
671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784
670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1805
669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733
668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742
667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813
666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374
665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543
664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614
663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883
662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813
66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495
660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324
659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935
658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484
657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693
656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565
655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565
654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924
653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624
652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573
651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003
650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193
649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862
648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862
647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912
646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524
645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713
644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554
643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473
642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893
641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593
640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046
639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825
638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945
637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875
636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675
635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474
634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035
633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736
632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585
631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956
630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176
629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624
628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714
627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484
626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494
625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866
624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734
623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824
622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683
621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568
620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816
619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677
618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356
617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968
616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744
615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865
614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375
613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245
612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795
611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234
610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063
609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953
608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883
607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922
606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033
605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094
604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884
603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406
602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707
601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379
600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686
599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564
598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308
597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837
596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325
595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986
594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605
593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394
592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575
591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264
590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987
589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984
588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3024
587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375
586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709
585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956
584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497
583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846
582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996
581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377
580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328
579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428
578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525
577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3010
576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50614
575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51512
574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2216
573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7014
572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2220
571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7118
570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3617
569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9118
568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9418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