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1. 19.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16. 17:26:50   조회: 338   추천: 4
영상글: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이제 나머지 세월
      무얼 하며 살겠느냐 물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고

      기도로 하루 열어 텃밭에 가꾼 행복 냄새
      새벽 별 툭툭 털어 아침 사랑 차리고

      햇살 퍼지는 숲길 따라
      야윈 손 꼭 잡고 거닐며

      젊은 날의 추억 이야기하면서
      선물로 주신 오늘이 감사하고

      호수가 보이는 소박한 찻집에서 나이든 옛 노래
      발장단 고개 짓으로

      나즈막이 함께 따라 부르며
      이제까지 지켜주심이 감사합니다.

      출처 : 작자미상




          영상제작 : 동제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란 두 글자는 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기쁨과 행복도 함께 한다.

      만날 수 있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만날 수 없는 사랑도 있는 법이다.
      마음에 묻어야만 하는 사랑

      만날 수 없다해서 슬픈 것만은 아니다.
      생각날 땐 언제나 어디서나
      꺼내서 볼 수 있는 사랑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의 숨소리를 들을 때면
      마냥 행복해지고 편한 마음으로
      잠들어 있는 나에 모습을 보곤 한다.

      힘들 땐 위로해주고 슬플 땐 말 없이
      안아주고 아플 땐 살며시 다가와
      손을 잡아주며 그 아픔 함께 해 주는 사람
      마음에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

      마음으로 전해오는 그의 숨결에
      따뜻함으로 느껴오는 그의 사랑에
      마음에 묻는 사랑은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같은 길을 갈 수 있으므로
      더 더욱 아름다운 사랑이다.

      그 누군가를
      더욱 사랑하고 싶어지는 날에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용서가 가진 힘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전쟁터에서
      병사들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한 탈영병이 체포되어 사령관인
      장군 앞으로 끌려 왔습니다.

      그 병사가 탈영하다 체포된 것은 벌써 5번째였습니다.
      전투 중 탈영은 당시 군법으로 사형이었습니다.

      하지만 병사를 자식처럼 아끼는 장군은 계속해서
      그 병사에게 사형선고를 내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더는 작은 처벌로는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된 장군은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비통한 마음으로 병사에게 말했습니다.
      "훌륭한 병사로 만들기 위해 가르치고, 정신과 육체를 단련시켰다.
      그리고 수 차례의 탈영을 저질렀지만, 처벌을 미루고 온갖 방법으로
      마음을 바꾸려 노력했는데도 또다시 조국을 배신하고 말았다.
      이에 죄를 물어 엄정한 군법으로 사형을 선고한다."

      병사에게 사형 선고가 내려지자 장교 한 명이 장군에게 말했습니다.
      "장군님은 저 병사를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했다고 하셨지만
      아직 한 가지 해보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장군은 그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물었습니다.
      "바로 용서하는 것입니다. 장군님은 아무 조건 없이
      용서해 주시는 것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장교의 말에 장군은 탈영병을 조건 없이 용서해 주었습니다.
      큰 깨달음을 얻는 병사는 다음 전투 때 선두에 서는
      용감한 병사가 되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1. 19.  전체글: 785  방문수: 2527018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64*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66*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499*
677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1642
676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262
675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133
674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122
673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242
672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833
671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972
670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922
669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892
668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593
667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103
666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253
665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312
664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342
663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302
662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322
661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14
660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163
659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813
658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671
657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732
656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671
655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752
654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373
653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72
652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32
651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233
650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22
649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033
648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143
647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963
646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912
645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062
644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882
643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032
642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11
641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892
640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392
639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633
638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832
637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12
636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512
635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872
634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332
633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223
632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044
631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395
630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204
629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15
628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094
627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255
626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055
625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015
624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874
623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005
622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863
621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842
620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923
619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514
618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663
617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744
616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993
615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993
61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595
613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464
612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065
611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584
610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804
609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705
608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716
607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024
606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755
605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674
604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123
603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293
602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982
601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4002
600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142
599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694
598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883
597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685
596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603
595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4034
594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703
593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156
592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965
591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065
590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3006
589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795
588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604
587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175
586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866
585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775
584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3076
583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316
582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764
581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844
580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655
579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664
578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4076
577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934
576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985
575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833
574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739
573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957
572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808
571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476
570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4148
569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944
568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4085
567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515
566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425
565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915
564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414
563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213
562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3093
561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4053
560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4112
559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253
558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245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