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1. 16.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15. 07:58:21   조회: 410   추천: 7
영상글:





>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늘 사랑 베푸는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생각을 지닌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를 먼저 생각해주는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름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준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고지순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쳐 준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물결 위에 놓인 금빛 햇살이 웃음처럼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라고 마구 고개 흔들어도
      그대 앞에 가서는 긍정이 되는 나의 세상

      내 가슴에 와서 꽃이 되는 그대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그대가 만든 이 아름다운 꽃길을
      사무치도록 함께 걷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인생은 연주하는 음악처럼

      살다 보면 저마다의 시기와 기간이 있듯이
      인생에는 수많은 갈피들이 있다.

      인생의 한 순간이 접히는 그 갈피 사이 사이 를
      사람들은 세월이라 부른다.

      살아갈 날 보다 살아온 날이 많아지면서 부터
      그 갈피들은 하나의 음악이 된다.

      자신만이 그 인생의 음악을 들을 수 있을 무렵
      얼마나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살았는지 얼마나
      많은 것들을 잃어버리고 살았는지 알게 되었다.

      이따금 그 추억의 갈피들이 연주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가슴이 아프고 코끝이 찡해지는 것은 단지 지나간 것에
      대한 아쉬움보다 살아온 날들에 대한
      후회가 많아서 일지도 모르겠다.

      계절의 갈피에서 꽃이 피고 지듯 인생의 갈피에서도
      후회와 연민과 반성과 행복의 깨달음이
      피어나는 것 같다.

      먼 훗날 인생이 연주하는 음악을 후회 없이 들을 수 있는
      그런 인생을 살고 싶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삶이 너무나 고달파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해도
      딱 한 사람 나를 의지하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속은 일이 하도 많아 이제는 모든 것을 의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딱 한 사람 나를 믿어 주는
      그 사람의 얼굴이 떠올라 그 동안 쌓인 의심을
      걷어 내고 다시 모두 믿기로 합니다.

      아프고 슬픈 일이 너무 많아 눈물만 흘리면서
      살아갈 것 같지만 딱 한사람 나를 향해 웃고 있는
      그 사람의 해맑은 웃음이 떠올라 흐르는 눈물을 닦고
      혼자 조용히 웃어 봅니다.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 때문에 이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딱 한사람, 나를 인정해 주고
      격려해 주는 그 사람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다시 용기를 내어 새 일을 시작합니다.

      세상을 향한 불평의 소리들이 높아 나도 같이 불평하면서
      살고 싶지만 딱 한사람 늘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그 사람의 평화가 그리워 모든 불평을 잠재우고
      다시 감사의 목소리를 높입니다.

      진실로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온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요,
      온 세상의 모든 사랑도
      결국은 한 사람을 통해 찾아옵니다.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그러면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옆에 그런 사람을 두고도 불평하십니까?
      그러면 그 사람은 정말 불행한 사람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어떤 주차 관리인

      그는 선천적인 뇌성마비 장애인이었습니다.
      '뇌성마비'라는 것이 신경의 자율적인 조절 이상으로 자신의 몸을 자신의
      의사대로 움직일 수 없는 것일 뿐 중복장애가 있지 않는 한,
      사고나 마음까지 제어불능의 장애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의 부자연스러운 몸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그가 보고, 듣고,
      생각하는 능력까지 마음대로 되지 않는 그의 몸과 다를 바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앞에서 조심성 없이 마구 말을 내뱉어
      그의 여린 가슴에 깊은 상처를 내기 일쑤였습니다.
      그는 성장해 감에 따라 타인과 다르다는 것을 의식하면서부터
      자신을 '세상의 적' 이라 단정짓고 자학을 일삼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순간 그가 자신을 이 세상에 불편한 몸으로 보내준
      조물주에게 무언가 남다른 의미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된 것은 정말 커다란 축복이었습니다.

      그는 씨름하듯 어렵게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이를 악물고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재수하여 마침내는 서울대에 입학할 수 있었답니다.
      그러나 힘겨운 공부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었습니다.
      난다긴다하는 정상적인 수재들 틈에서 처지지 않고 공부를 하는 것은
      아무리 피눈물을 쏟고 노력을 해도 역부족이었습니다.

      생각다 못한 그는 2학년을 마치고 휴학한 이후 언어교정을 받고,
      암호 필기법을 배웠으며, 무엇보다 기쁜 일은 운전면허증을 움켜쥔 것이었습니다.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여본 것이 하나도 없었던
      그는 자신이 운전하고 조작하는 대로 달려주고 멈추어주는
      자동차가 정말 신기하고 고맙기 그지없었습니다.
      자동차를 운전할 때는 마치 날개를 단 것 같았습니다.
      타인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움직일 수 있다는 사실이
      한동안은 꿈인가 싶을 정도 였습니다.
      그 동안 가보고 싶었던 곳도 마음껏 가볼 수 있었고, 어쩌면 조만 간에
      자신의 뒤틀린 겉모습이 아닌 온전한 마음을 볼 줄 아는,
      눈 밝고 마음씨 고운 여자 친구 하나를
      태우게 될지도 모르겠다고 꿈에 부풀었답니다.

      그러나 자동차 운전이 늘 그렇게 좋기만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특히 주차가 문제였습니다.
      공공기관이나 아파트 등에는 장애인용 주차공간이 있긴 했지만
      그나마 없는 곳이 더 많았고, 그걸 지키는 사람은 더욱 없었습니다.
      '먼저 대는 사람이 임자' 라는 냉정한 법칙에 뒤늦게 도착한
      그는 늘 굴복할 수밖에 없었고, 그 때마다 빈곳을 찾아 헤매다 주차를 해도
      힘겹게 한참을 걸어야 목적지에 다다를 수 있는 곳이 고작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지 그는 학교에 가면 늘 장애인용 주차공간이 비어 있어
      별 어려움 없이 주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가 공부하는 건물 앞 현관 가까운 곳에는 두 자리의 장애인용 주차공간이
      있었는데 장애인용 표시가 붙지 않은 차가 주차되어 있는 적은 없었습니다.
      그는 이제 신 새벽부터 잠을 설치며 고단한 몸을 끌고 등교하지 않아도
      주차 때문에 마음을 졸이는 일은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다른 날에 비해 늦잠을 자고 일어나 보니
      세상은 하얗게 옷을 갈아입고 있었습니다.
      눈 속에 파묻히면 온전치 못한 자신의 모습이 남 눈에 띄지 않을 것 같아
      눈을 몹시도 좋아하던 그였지만, 그런 감상보다는 주차가 더럭
      걱정으로 다가섰습니다.
      장애인용 주차표시가 눈에 덮이면, 모르는 이들은 그냥 그 자리에
      차를 세워버릴 것이 분명했으니까요.

      그는 부랴부랴 집을 나서 학교로 향하며 기도를 했습니다.
      '제발 제 자리가 남아 있게 해주세요.'
      그 자리에 주차하지 못하면, 그는 눈 때문에 미끄러운 길을 꼬이는 걸음으로
      몇 번이나 나동그라져야 교실에 들어갈 수 있을지 짐작도 할 수 없었습니다.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펑펑 쏟아지는 눈을 헤치고 학교에 도착한 그는,

      아 장애인용 주차 공간 두 자리가 그대로 비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놀랍고 의외여서 그는 잠시 자신의 행운을 의심했지만
      그 자리는 눈에 덮이지 않은 것을 보니, 아마 자신과 같은 장애인이 먼저
      차를 댔다가 나간 모양이었습니다.
      그렇게 사뭇 가벼워진 마음으로 교실로 들어간 그는
      친구로부터 놀라운 이야기를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그 건물의 경비원 아저씨가 새벽부터 장애인용 주차 공간 두 자리를
      줄곧 부지런히 쓸고 계셨다는 것을 장애인용이라는 휠체어 표시가
      눈에 덮일 만하면 그 경비 아저씨는 비를 들고 나와 다시 쓸고 들어가시길
      몇 번이나 반복하셨다는 겁니다.
      그 소리를 들은 그는 잠시 할 말을 잊었고, 그 다음엔 자신도 모르게 가슴이
      터질 것처럼 답답해져 철들기 전 엄마에게

      '왜 나를 다른 아이들처럼 마음대로 뛰어 놀 수 없게 낳았느냐'고 떼를 부리며,
      모자간에 부둥켜안고 울었던 이후에는 흘려본 적 없던 눈물이 마구마구
      주책없이 흘러 내렸습니다.
      흐르는 눈물을 얼른 닦지도 못하는 그의 눈물을 꼼꼼히 닦아주며
      친구는 덧붙였습니다.

      아저씨가 그 자리의 눈을 계속 쓸고 계시는 의미를 다들 알고 있어서
      그 동안의 묵계를 깨고 그 자리에 주차하려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말입니다.
      그는 그 동안 자신이 어렵지 않게 주차할 수 있었던
      이유를 그제서야 알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자신의 주차공간을 호시탐탐 노린다고 그가 생각했던 많은 사람들이,
      사실은 그 자리를 오래 지켜주고 있었다는 사실도 새삼 알 수 있었구요

      그는 한참 동안이나 마음을 다스리며 앉아 있다가 이윽고
      경비실이 있는 1층으로 내려갔습니다.
      자판기에서 커피 한 잔을 뽑아든 그는 경비실로 가서
      아무 말 없이 아저씨께 그 커피를 드렸습니다.
      커피는 가져오는 동안 흔들리는 그의 걸음 때문에 다 쏟아져
      반밖에 남지 않았지만 쏟아진 나머지 반은, 어느 샌가 다시 흐르기
      시작한 그의 눈물이 채우고도 남을 것 같았답니다.

      경비 아저씨는 눈물로 범벅된 그가 건네는 반잔의 커피를 묵묵히 받아들고
      아주 맛나게 잡수셨습니다.
      그리고는 입안에서 뱅뱅 돌 뿐 말이 되어 입 밖으로 나오지 않아
      '정말 감사하다.' 는 말을 꺼내지도 못하고 서 있는 그의 등을 따뜻하고
      투박한 손으로 툭툭 두드려 주시며 '그러잖아도 뜨거운 커피가 마시고 싶었는데
      잘 마셨네……' 하시더랍니다.

      영상제작 : 동제





      쓰임새 있는 삶을

      작고 크고 한 기계 톱니 바뀌 속에
      아주 작은 나사하나가 있었지요.
      이 작은 나사하나가 이런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많은 나사가 있는데
      나 하나쯤 빠지면 어때? 하면서
      아주 조용히 빠져 나오고 말았지요.

      그러나 빠져나오는 그 순간부터
      기계는 멈추고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물체의 쓰임새에서는
      아주 작은 것도 소중하지만

      세월은 그런 점을
      모른 체 멈추어 주질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비타민 c 같은 삶을 살면서

      새 힘을 주고 상록수 같은 푸르름으로
      모두에게 힘찬 활력을 넣고 싶은
      그런 하루 하루를 열어 보세요.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1. 16.  전체글: 785  방문수: 2526418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57*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64*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486*
662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1362
661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912
660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933
659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072
658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862
657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772
656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952
655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922
654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872
653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543
652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103
651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253
650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312
649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192
648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302
647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302
646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04
645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163
644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813
643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671
642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732
641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671
640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752
639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373
638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62
637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32
636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233
635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22
634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963
633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143
632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963
631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902
630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042
629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882
628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032
627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11
626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862
625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392
624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633
623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832
622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12
621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482
620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862
619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332
618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223
617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044
616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385
615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194
614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095
613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094
612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255
611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045
610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005
609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874
608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1985
607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853
606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832
605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923
604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494
603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663
602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734
601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993
600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973
59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595
598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444
597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045
596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584
595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794
594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705
593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716
592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014
591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745
590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674
589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113
588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293
587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972
586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972
585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122
584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684
583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833
582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685
581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593
580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4014
579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703
578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126
577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945
576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065
575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996
574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785
573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604
572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165
571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856
570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755
569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3056
568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286
567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744
566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844
565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645
564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654
563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4036
562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924
561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955
560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833
559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709
558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947
557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798
556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476
555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4138
554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914
553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4055
552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505
551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415
550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915
549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404
548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203
547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3093
546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4023
545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4112
544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213
543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235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