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5. 20.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15. 07:58:21   조회: 426   추천: 7
영상글:





>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늘 사랑 베푸는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생각을 지닌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를 먼저 생각해주는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름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준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고지순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쳐 준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물결 위에 놓인 금빛 햇살이 웃음처럼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라고 마구 고개 흔들어도
      그대 앞에 가서는 긍정이 되는 나의 세상

      내 가슴에 와서 꽃이 되는 그대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그대가 만든 이 아름다운 꽃길을
      사무치도록 함께 걷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인생은 연주하는 음악처럼

      살다 보면 저마다의 시기와 기간이 있듯이
      인생에는 수많은 갈피들이 있다.

      인생의 한 순간이 접히는 그 갈피 사이 사이 를
      사람들은 세월이라 부른다.

      살아갈 날 보다 살아온 날이 많아지면서 부터
      그 갈피들은 하나의 음악이 된다.

      자신만이 그 인생의 음악을 들을 수 있을 무렵
      얼마나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살았는지 얼마나
      많은 것들을 잃어버리고 살았는지 알게 되었다.

      이따금 그 추억의 갈피들이 연주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가슴이 아프고 코끝이 찡해지는 것은 단지 지나간 것에
      대한 아쉬움보다 살아온 날들에 대한
      후회가 많아서 일지도 모르겠다.

      계절의 갈피에서 꽃이 피고 지듯 인생의 갈피에서도
      후회와 연민과 반성과 행복의 깨달음이
      피어나는 것 같다.

      먼 훗날 인생이 연주하는 음악을 후회 없이 들을 수 있는
      그런 인생을 살고 싶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삶이 너무나 고달파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해도
      딱 한 사람 나를 의지하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속은 일이 하도 많아 이제는 모든 것을 의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딱 한 사람 나를 믿어 주는
      그 사람의 얼굴이 떠올라 그 동안 쌓인 의심을
      걷어 내고 다시 모두 믿기로 합니다.

      아프고 슬픈 일이 너무 많아 눈물만 흘리면서
      살아갈 것 같지만 딱 한사람 나를 향해 웃고 있는
      그 사람의 해맑은 웃음이 떠올라 흐르는 눈물을 닦고
      혼자 조용히 웃어 봅니다.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 때문에 이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딱 한사람, 나를 인정해 주고
      격려해 주는 그 사람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다시 용기를 내어 새 일을 시작합니다.

      세상을 향한 불평의 소리들이 높아 나도 같이 불평하면서
      살고 싶지만 딱 한사람 늘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그 사람의 평화가 그리워 모든 불평을 잠재우고
      다시 감사의 목소리를 높입니다.

      진실로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온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요,
      온 세상의 모든 사랑도
      결국은 한 사람을 통해 찾아옵니다.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그러면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옆에 그런 사람을 두고도 불평하십니까?
      그러면 그 사람은 정말 불행한 사람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어떤 주차 관리인

      그는 선천적인 뇌성마비 장애인이었습니다.
      '뇌성마비'라는 것이 신경의 자율적인 조절 이상으로 자신의 몸을 자신의
      의사대로 움직일 수 없는 것일 뿐 중복장애가 있지 않는 한,
      사고나 마음까지 제어불능의 장애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의 부자연스러운 몸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그가 보고, 듣고,
      생각하는 능력까지 마음대로 되지 않는 그의 몸과 다를 바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앞에서 조심성 없이 마구 말을 내뱉어
      그의 여린 가슴에 깊은 상처를 내기 일쑤였습니다.
      그는 성장해 감에 따라 타인과 다르다는 것을 의식하면서부터
      자신을 '세상의 적' 이라 단정짓고 자학을 일삼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순간 그가 자신을 이 세상에 불편한 몸으로 보내준
      조물주에게 무언가 남다른 의미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된 것은 정말 커다란 축복이었습니다.

      그는 씨름하듯 어렵게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이를 악물고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재수하여 마침내는 서울대에 입학할 수 있었답니다.
      그러나 힘겨운 공부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었습니다.
      난다긴다하는 정상적인 수재들 틈에서 처지지 않고 공부를 하는 것은
      아무리 피눈물을 쏟고 노력을 해도 역부족이었습니다.

      생각다 못한 그는 2학년을 마치고 휴학한 이후 언어교정을 받고,
      암호 필기법을 배웠으며, 무엇보다 기쁜 일은 운전면허증을 움켜쥔 것이었습니다.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여본 것이 하나도 없었던
      그는 자신이 운전하고 조작하는 대로 달려주고 멈추어주는
      자동차가 정말 신기하고 고맙기 그지없었습니다.
      자동차를 운전할 때는 마치 날개를 단 것 같았습니다.
      타인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움직일 수 있다는 사실이
      한동안은 꿈인가 싶을 정도 였습니다.
      그 동안 가보고 싶었던 곳도 마음껏 가볼 수 있었고, 어쩌면 조만 간에
      자신의 뒤틀린 겉모습이 아닌 온전한 마음을 볼 줄 아는,
      눈 밝고 마음씨 고운 여자 친구 하나를
      태우게 될지도 모르겠다고 꿈에 부풀었답니다.

      그러나 자동차 운전이 늘 그렇게 좋기만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특히 주차가 문제였습니다.
      공공기관이나 아파트 등에는 장애인용 주차공간이 있긴 했지만
      그나마 없는 곳이 더 많았고, 그걸 지키는 사람은 더욱 없었습니다.
      '먼저 대는 사람이 임자' 라는 냉정한 법칙에 뒤늦게 도착한
      그는 늘 굴복할 수밖에 없었고, 그 때마다 빈곳을 찾아 헤매다 주차를 해도
      힘겹게 한참을 걸어야 목적지에 다다를 수 있는 곳이 고작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지 그는 학교에 가면 늘 장애인용 주차공간이 비어 있어
      별 어려움 없이 주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가 공부하는 건물 앞 현관 가까운 곳에는 두 자리의 장애인용 주차공간이
      있었는데 장애인용 표시가 붙지 않은 차가 주차되어 있는 적은 없었습니다.
      그는 이제 신 새벽부터 잠을 설치며 고단한 몸을 끌고 등교하지 않아도
      주차 때문에 마음을 졸이는 일은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다른 날에 비해 늦잠을 자고 일어나 보니
      세상은 하얗게 옷을 갈아입고 있었습니다.
      눈 속에 파묻히면 온전치 못한 자신의 모습이 남 눈에 띄지 않을 것 같아
      눈을 몹시도 좋아하던 그였지만, 그런 감상보다는 주차가 더럭
      걱정으로 다가섰습니다.
      장애인용 주차표시가 눈에 덮이면, 모르는 이들은 그냥 그 자리에
      차를 세워버릴 것이 분명했으니까요.

      그는 부랴부랴 집을 나서 학교로 향하며 기도를 했습니다.
      '제발 제 자리가 남아 있게 해주세요.'
      그 자리에 주차하지 못하면, 그는 눈 때문에 미끄러운 길을 꼬이는 걸음으로
      몇 번이나 나동그라져야 교실에 들어갈 수 있을지 짐작도 할 수 없었습니다.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펑펑 쏟아지는 눈을 헤치고 학교에 도착한 그는,

      아 장애인용 주차 공간 두 자리가 그대로 비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놀랍고 의외여서 그는 잠시 자신의 행운을 의심했지만
      그 자리는 눈에 덮이지 않은 것을 보니, 아마 자신과 같은 장애인이 먼저
      차를 댔다가 나간 모양이었습니다.
      그렇게 사뭇 가벼워진 마음으로 교실로 들어간 그는
      친구로부터 놀라운 이야기를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그 건물의 경비원 아저씨가 새벽부터 장애인용 주차 공간 두 자리를
      줄곧 부지런히 쓸고 계셨다는 것을 장애인용이라는 휠체어 표시가
      눈에 덮일 만하면 그 경비 아저씨는 비를 들고 나와 다시 쓸고 들어가시길
      몇 번이나 반복하셨다는 겁니다.
      그 소리를 들은 그는 잠시 할 말을 잊었고, 그 다음엔 자신도 모르게 가슴이
      터질 것처럼 답답해져 철들기 전 엄마에게

      '왜 나를 다른 아이들처럼 마음대로 뛰어 놀 수 없게 낳았느냐'고 떼를 부리며,
      모자간에 부둥켜안고 울었던 이후에는 흘려본 적 없던 눈물이 마구마구
      주책없이 흘러 내렸습니다.
      흐르는 눈물을 얼른 닦지도 못하는 그의 눈물을 꼼꼼히 닦아주며
      친구는 덧붙였습니다.

      아저씨가 그 자리의 눈을 계속 쓸고 계시는 의미를 다들 알고 있어서
      그 동안의 묵계를 깨고 그 자리에 주차하려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말입니다.
      그는 그 동안 자신이 어렵지 않게 주차할 수 있었던
      이유를 그제서야 알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자신의 주차공간을 호시탐탐 노린다고 그가 생각했던 많은 사람들이,
      사실은 그 자리를 오래 지켜주고 있었다는 사실도 새삼 알 수 있었구요

      그는 한참 동안이나 마음을 다스리며 앉아 있다가 이윽고
      경비실이 있는 1층으로 내려갔습니다.
      자판기에서 커피 한 잔을 뽑아든 그는 경비실로 가서
      아무 말 없이 아저씨께 그 커피를 드렸습니다.
      커피는 가져오는 동안 흔들리는 그의 걸음 때문에 다 쏟아져
      반밖에 남지 않았지만 쏟아진 나머지 반은, 어느 샌가 다시 흐르기
      시작한 그의 눈물이 채우고도 남을 것 같았답니다.

      경비 아저씨는 눈물로 범벅된 그가 건네는 반잔의 커피를 묵묵히 받아들고
      아주 맛나게 잡수셨습니다.
      그리고는 입안에서 뱅뱅 돌 뿐 말이 되어 입 밖으로 나오지 않아
      '정말 감사하다.' 는 말을 꺼내지도 못하고 서 있는 그의 등을 따뜻하고
      투박한 손으로 툭툭 두드려 주시며 '그러잖아도 뜨거운 커피가 마시고 싶었는데
      잘 마셨네……' 하시더랍니다.

      영상제작 : 동제





      쓰임새 있는 삶을

      작고 크고 한 기계 톱니 바뀌 속에
      아주 작은 나사하나가 있었지요.
      이 작은 나사하나가 이런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많은 나사가 있는데
      나 하나쯤 빠지면 어때? 하면서
      아주 조용히 빠져 나오고 말았지요.

      그러나 빠져나오는 그 순간부터
      기계는 멈추고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물체의 쓰임새에서는
      아주 작은 것도 소중하지만

      세월은 그런 점을
      모른 체 멈추어 주질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비타민 c 같은 삶을 살면서

      새 힘을 주고 상록수 같은 푸르름으로
      모두에게 힘찬 활력을 넣고 싶은
      그런 하루 하루를 열어 보세요.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5. 20.  전체글: 876  방문수: 2535642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29*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31*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705*
656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2581
655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2601
654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2551
653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2521
652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2561
651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2651
650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2711
649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19.05.09.1921
648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1971
647 내 마음의 휴식이 되는 이야기 김용호2019.05.09.2351
646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421
645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291
644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052
643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1961
642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181
641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313
640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113
639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183
638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1905
637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1764
636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673
635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1974
634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045
633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024
632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1584
631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1624
630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075
629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1914
628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1832
627 꿈에 선미숙2019.04.21.3353
626 봄노래 선미숙2019.04.21.3673
625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2813
624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252
623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1912
622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1952
621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2192
620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012
619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1752
618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1872
617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1812
616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1562
615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2281
614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1432
613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1803
612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623
611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802
610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652
609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712
60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312
607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132
606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512
605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1042
604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412
603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392
602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114
601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843
600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942
599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1022
598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743
597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1023
596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953
595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654
594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892
593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802
592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1742
591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642
590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472
589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435
588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374
587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1955
586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983
585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962
584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934
583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924
582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854
581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364
580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1003
579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942
578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972
577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1012
576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1062
575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062
574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582
573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531
57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642
571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781
570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501
569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461
568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723
567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612
566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402
565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573
564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752
563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554
562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703
561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713
560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403
559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553
558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504
557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1783
556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3033
555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344
554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504
553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452
552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533
551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473
550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514
549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835
548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363
547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973
546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811
545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932
544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811
543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882
542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543
541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902
540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592
539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393
538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782
537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203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