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1. 19.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14. 05:17:51   조회: 315   추천: 4
영상글: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 있고
      닫혀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 이고
      열린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대한다면
      그 사람 가까이 있고 싶어 할 것입니다.

      다른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마음을
      받아 주는 것은 그 사람이 낮아지고
      겸손한 사람일 것입니다.

      무엇인가를 애써 주려고 하지 않아도
      열린 마음으로 남의 말을 경청하려 든다면
      그 사람 곁에는 늘 사람들이 머물 것입니다.

      자신을 낮추고 또 낮춰 저 평지와 같은
      마음이 되면 거기엔 더 이상 울타리가 없으며
      벽도 없을 것입니다.

      봄이 되면 넓디넓은 들판엔 수많은 들꽃들이
      각기 색깔이 다르지만 어울려서
      잘들 살아가듯이 그렇게 열려 있는 마음은
      편안하게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들판에 피어 있는 들꽃들은 여러 모양과
      향기가 달라도 서로 시기하지 않으며
      싸우려고 들지 않으며 아무런 갈등도 없이
      살아갑니다.

      그것처럼 열린 마음은
      자유로운 마음입니다.
      열린 마음은 강합니다.

      나를 낮추고 마음을 열어 두십시요.

      진정 강해지려면 어디에도 구속받지 않는
      자유인이 되려면 마음을 열고
      끝없이 자신을 낮추 십시요.

      저 광활한 들판이 어떤 것과도 자리다툼을
      하지 않듯이 열린 마음에는
      일체의 시비가 끼어 들지 않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어느 누구를 만나든지 좋아하게 되든지
      친구가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아무 것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나의 친구가 되었으므로 그 사실만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어쩌다 나를 모질게 떠나 간다해도
      그를 원망해서는 안됩니다.

      친구가 내 곁에 머무는 동안 내게 준 우정으로
      내게 준 기쁨으로 내게 준 즐거움으로
      내게 준 든든한 마음으로
      그냥 기뻐하면 됩니다.

      진정한 우정은

      세월이 지날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가까이 느껴져야 합니다.

      보이는 것으로만 평가되는 이 세상에서
      보이지 않지만 서로 서로 마음을 맡기며
      서로에게 마음의 의지가 되는 참 좋은 친구

      아픈 때나 외로운 때나 가난한 때나 어려운 때나
      정말 좋지 않은 때나 정말 몹쓸 환경에 처할수록

      우정이 더 돈독해지는 우리들의 만남이
      많아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신데렐라의 유리구두

      “내 딸아, 인간은 누구나 다 고통스러우면서도 황홀한 존재다.
      분명 인생은 고통이 더 많지만 그렇다고 자신을 불쌍히 여기진 말아라.
      그러한 연민에 삶을 매달리게 해서는 안 된다.
      단단한 엉덩이, 젖은 입술, 남자를 끄는 눈빛은 바보 같은 남자만을
      불러들일 뿐이란다.
      중요한 것은 그런 것이 아니다.
      너 자신만의 힘으로 무언가를 이루어내야 한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들은 늘 자신의 실패를 타인의 책임으로 돌리곤 하지.
      넌 그러질 말아라.
      네 인생에서 잘못된 사실은 늘 너의 몫인 것을 인정하거라”

      ‘딸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연극에서 어머니가 가슴이 커지기 시작하면서
      고민하는 딸에게 들려주는 훈계다.
      대부분의 어머니들은 딸을 아름답게 키우려고 한다.
      날아갈듯 선명한 리본, 레이스 달린 옷, 반짝이는 구두, 외모 뿐 아니라
      곱고 착한 마음을 강조한다.
      가정에서나 사회에서나 지나치게 여성다움을 강조하는 분위기에서
      성장한 이 땅의 여성들은 성취하는 삶보다는 의존적인 삶을 살수밖에 없다.
      당당한 성취욕구와 자신을 정립할 수 있는 자아가 고개를 들 계기나
      기회가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어린 딸들의 방에 꽂힌 동화책들도 한결같이 여자 팔자는
      남자 만나기 나름인 뒤웅박 팔자라고 속삭인다.
      “왕자님에게 내 소망이 달려 있어.
      저분을 위해서라면 내 목숨을 포기하겠어”
      인어공주에 나오는 토막얘기다.
      신데렐라는 유리구두 한 짝 때문에 계모에게 구박받는 잿더미 속의
      아가씨에서 하루아침에 왕비가 된다.
      콩쥐팥쥐, 호두까기인형까지 결혼이 여성의 유일한 출구이자
      신분상승의 기회라고 부추기고 있다.
      심지어 텔레비전 드라마에서까지 자기 주장이 강한 여성은
      파경으로 치닫기 일쑤다.

      행복은 으레 고분고분하고 나긋나긋한 여자 몫이다.
      결국 여자는 여자다워야 한다는 부모의 가르침과 ‘여자가 어딜’ 하는 식의
      남성 우월주의가 팽배한 사회 분위기가 손발을 맞춰가며 여성을 의타적인
      인간으로 만드는 셈이다.
      누구에게 의존하는 삶이란 그만큼 불행의 소지가 많다.
      의지하는 대상이 곁을 떠나면 물가에 혼자 선 어린아이처럼 험한 세상에
      무방비 상태로 내던져지는 셈이 되는 것이다.

      딸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먼저 부모가 달라져야 한다.
      이젠 생활 속에서 예쁜 얼굴이 결코 여자의 최대 자산이 아님을 일깨워주는
      부모의 노릇이 있어야 한다.
      말 잘 듣는 딸에게, 공부 잘 하는 딸에게 ‘예쁘다’라는 상투적인
      칭찬을 벗어 던지는 조그마한 시도도 의미 있을 것이다.

      똑똑하다, 믿음직스럽다 등 칭찬이 얼마나 다양한가?
      자동차를 손질하고 전기퓨즈를 갈아 끼우는 일을 딸에게도 시켜야 한다.
      이건 여자일, 이건 남자일, 이런 식으로 선을 긋고 구분 지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자신을 통해 자아를 실현하는 자주적인 삶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가지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여성 자신도 하루빨리 신데렐라 콤플렉스에서 벗어나야 한다.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자기 자신의 노력과 의지로 사는 것이다.

      출처 : 조연경 글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1. 19.  전체글: 785  방문수: 2527022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64*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67*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499*
677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1642
676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262
675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133
674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122
673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242
672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833
671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972
670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922
669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892
668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593
667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103
666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253
665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312
664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342
663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302
662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322
661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14
660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163
659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813
658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671
657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732
656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671
655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752
654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373
653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72
652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32
651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233
650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22
649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033
648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143
647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963
646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912
645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062
644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882
643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032
642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11
641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892
640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392
639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633
638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832
637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12
636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512
635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872
634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332
633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223
632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044
631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395
630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204
629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15
628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094
627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255
626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055
625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015
624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874
623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005
622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863
621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842
620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923
619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514
618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663
617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744
616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993
615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993
61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595
613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464
612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065
611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584
610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804
609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705
608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716
607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024
606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755
605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674
604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123
603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293
602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982
601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4002
600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142
599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694
598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883
597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685
596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603
595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4034
594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703
593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156
592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965
591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065
590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3006
589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795
588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604
587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175
586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866
585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775
584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3076
583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316
582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764
581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844
580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655
579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664
578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4076
577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934
576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985
575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833
574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739
573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957
572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808
571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476
570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4148
569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944
568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4085
567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515
566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425
565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915
564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414
563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213
562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3093
561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4053
560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4112
559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253
558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245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