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2. 24.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13. 17:12:04   조회: 331   추천: 4
영상글: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 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아무 것도 잘 하는 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내 나이 불혹이 지나 발걸음의
      무게가 크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은
      나를 어린아이로도 만들고
      소녀로도 만듭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 몸 따라 마음 늙으면
      마지막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보물 모르고
      절망 속에 가라앉아 죽어 갈까봐
      죽는 날 까지도
      우리 마음은 늙지 않게 하셨나 봅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내 마음속에 미워하는 이 하나도 없이
      아름답게 가만 가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누가 웃어도 괜찮다고 말할래요.
      내 마음이 지금 예쁘고 행복하니까요.
      고운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내 생활이 나를 속일지라도 그러려니
      마음 비우고 여유롭게 살겠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그리워하며 살겠습니다.
      마음속에 연분홍 설레임 늘 간직하여
      꽃 같은 미소로 살겠습니다.

      불평이나 불만은 잠재우며 살겠습니다.
      그것들이 자라나
      마음의 토양을 만들지 않겠습니다.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스스로 다스리고 가꾸어서
      행복의 샘을 지키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언제나 좋은 사람 내게 있어
      가슴 뭉클한 기쁨 내게로 올 때면
      그대 향기 너무 그리워진답니다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마음

      언제나
      좋은 사람 내 안에 있어

      생각만으로
      기쁨이 솟아오르고

      말 없이 번져 가는
      물빛 그리움

      갈바람 타고 불어오는
      작은 오솔길 따라 걷고픈 설레임
      가득한 날에는

      그대 향한 이 작은 가슴속에
      하얀 구름이 일고 꽃망울 부풀어 터트릴
      그 날 기다립니다.

      언제나 좋은 사람 내 안에 있으니
      그대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늘 언제나 그대로 인해
      작은 행복도 기쁨도 일어나

      나를 온통 사로잡는 이
      바로 그대라는 것을

      언제나 좋은 사람 따스한 커피 한 잔
      나누며 함께 하고픈 사람

      무슨 이야기를 나누어도
      흉이 되지 않고 가슴 적시는

      이해와 사랑 함께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그대라는 것을

      그대는
      늘 언제나 내 안에 소중한 사람

      무슨 이야기를 나누어도
      흉이 되지 않고 가슴 적시는

      이해와 사랑 함께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그대라는 것을

      그대는
      늘 언제나 내 안에 소중한 사람


      잊지 않고 기억하고 싶은 사람 바로
      그대라는 것을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바로, 그대라는 것을 늘 잊지 마세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천사의 나팔





      책 읽어주는 여인

      한 청년이 겨울 밤거리를 힘없이 걷고 있었다.
      앞에서 찬바람이 한 줄기 불어오자 청년은 바로 옆의 공중전화
      부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청년의 충혈된 시선에 다음과 같이 씌어 있는 광고 문구가 들어 왔다.
      '전화국 24시간 희망의 상담 서비스. 999번! 무료!'

      청년이 곱은 손을 오랫동안 비비고 999번을 누르자 싸늘한 자동 응답용
      음성이 흘러나왔다.

      "안녕하십니까? 전화국에서 무료로 지원하는 희망의 상담 서비스 프로그램입니다.
      종교 문제 상담은 1번, 경제 문제 상담은 2번… 그리고 종합 상담은 9번입니다."

      청년이 9번을 누르자 실제 음성인 듯한 여자 상담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안녕하십니까? 연결되었습니다. 여보세요?"
      "저……."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저는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직장도 잃고, 가족도 잃고, 친구…… 멀지 않아
      목숨도 잃게 되겠지요.
      저에게는 내일이 없습니다. 암담한 오늘만 있을 뿐이에요."

      "……."
      "끊어야겠네요. 다른 분들을 위해……."

      "여보세요? 끊지 마세요. 지금 듣고 계시죠?
      제가 책을 한 권 권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책 한 권을 살 돈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제가 대신 읽어드리겠습니다.
      <내일이 아름다운 이유>라는 우화소설입니다.
      모두 아홉 장으로 되어 있어요. 뇌성마비 원숭이 시몽과 눈먼 타조
      비비가 펼치는 이야기예요.
      그럼 먼저 첫 번째 장부터 읽어드릴게요.
      햇살이 따뜻한 어느 오후였다.
      원숭이 시몽은 숲 속 빈터에 화구들을 펼쳐놓고……."

      청년은 펑펑 내리는 함박눈을 바라보았다.
      청년은 녹음테이프를 들려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순간적으로 확인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다른 생각을 하느라고 듣지 못했어요. 처음부터 다시 읽어주면 좋겠습니다."

      "아, 네. 알겠습니다.
      첫 번째 장이에요.
      햇살이 따뜻한 어느 오후였다.
      원숭이 시몽은 숲 속 빈터에……."

      그때부터 청년은 귀를 통해 <내일이 아름다운 이유>라는 우화소설을 읽었다.
      여인의 음성은 따뜻하게 청년의 온몸을 녹여주고 있었다.
      자정이 넘어서고 있었지만 책을 읽어주는 목소리는 끊어지지 않았다.
      마침내 여덟 번째 장이 끝나자 청년이 말했다.

      "마지막 장은 조금 있다가 듣고 싶어요. 괜찮을까요?"
      "아, 그러세요. 그렇다면 반드시 전화하셔야 돼요. 약속하세요."
      "네. 기다리세요."
      청년은 수화기를 제자리에 걸쳐놓았다. 세상은 함박눈이 덮고 있었다.
      발이 푹푹 빠지는 거리를 따라 청년은 한 걸음씩 힘들게 걸어나갔다.

      한참 후, 청년은 전화국 건물 앞에서 멈추었다.
      건물 옆쪽으로 가자 수위실이 나타났다.
      청년은 잠시 망설이다가 수위실 창문을 부드럽게 두드렸다.

      "희망의 상담 전화 9번 담당자를 찾아왔습니다.
      조금 전까지 저와 통화를 했거든요. 만나볼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저 문으로 가세요. 2층으로 올라가면 자원봉사자들을
      금방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자원봉사자라니요?"

      "전화국에서는 전화 설비와 요금을 지원할 뿐이지요. 999번은 자원봉사자들이
      담당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청년은 가르쳐준 곳으로 들어가 9번 상담자가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순간, 청년은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을 뻔했다.
      9번 상담자는 검은 안경을 쓴 채 점자로 된 책을 읽고 있었다.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이었다.
      귀에 이어폰을 착용한 여인은 <내일이 아름다운 이유>라는
      우화소설을 오른손으로 스치며 입으로는 읽는 속도를 조절하고 있었다.
      마지막 아홉 번째 장을 읽어주기 위해 연습하고 있는 게 분명했다.

      "아홉 번째 장이에요.
      시몽은 태풍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청년은 고맙다는 인사도 못하고 돌아섰다.
      계단을 훨훨 날며 내려간 청년은 전화국 앞에 있는 공중전화 부스로 들어갔다.
      999번과 9번을 누르며 눈물을 주르륵 떨구었다.
      귀에 익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안녕하십니까? 연결되었습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청년이 울먹이며 말했다.
      "마지막 장을 읽어주세요. 너무 궁금합니다."
      "아, 네! 그런데 목소리가 왜 그래요? 무슨 일 있었나요? 괜찮습니까?"
      "아무 일도 없습니다. 어서 읽어주세요."
      "네, 알았습니다. 아홉 번째 장이에요.
      시몽은 태풍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그 반대로…… 수많은 동물들 가운데 어느 누구도 뇌성마비
      원숭이와 눈먼 타조 곁에서 떠날 줄을 몰랐다.
      이상이에요. 끝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년의 눈에서는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렸다.
      귀에 익은 여인의 목소리가 너무 따뜻하기만 했다.
      "아닙니다. 제가 감사합니다. 저는 모든 것을 잃어버린 상태였지만,
      <내일이 아름다운 이유>를 귀로 읽은 뒤에는 다시 꿈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저는 당신과의 만남을 겨울의 전설로 간직하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청년은 수화기를 살며시 내려놓고 눈이 소복이 쌓인 새벽거리를
      힘차게 달리기 시작했다.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2. 24.  전체글: 812  방문수: 2530906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00*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07*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562*
687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김용호2019.02.17.1301
686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461
685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291
684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224
683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224
682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1824
681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863
680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792
679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814
678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744
677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704
676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244
675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603
674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622
673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822
672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912
671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952
670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972
669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472
668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391
66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552
666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681
665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431
664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391
663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653
662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552
66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302
660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203
659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622
658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454
657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553
656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593
655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313
654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453
653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354
652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1623
651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763
650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234
649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354
648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362
647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443
646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383
645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414
644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85
643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273
642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893
641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731
640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792
639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731
638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812
637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33
636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772
635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502
634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313
633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92
632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093
631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193
630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1163
629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982
628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112
627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912
626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102
625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61
624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972
623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422
622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693
621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892
620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52
619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572
618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922
617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392
616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273
615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134
614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445
613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304
612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75
611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214
610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335
609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175
608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105
607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974
606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105
605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923
604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882
603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4023
602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624
601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743
600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854
599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4133
598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2143
59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715
596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534
595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135
594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684
593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924
592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825
591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886
590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094
589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865
588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774
587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193
586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413
585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4072
584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4112
583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282
582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814
581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4013
580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825
579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723
578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4134
577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803
576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236
575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4115
574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175
573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3136
572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905
571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714
570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295
569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4006
568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905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