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07. 22.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11. 15:52:36   조회: 294   추천: 4
영상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들판의 흙 내음이 좋아지고
      푸른 산의 향기도 좋아지는 자연의 모습을 닮은
      고향이 그리워지는 향수에 젖기도 합니다.

      조용히 흐르는 저 강물처럼
      바라만 보아도 편하게 느껴지는
      그저 마음으로 미소지어 주는 사람이 있어
      삶은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기나긴 시간의 흐름 속에도
      수수한 삶의 모습 그대로가 좋고
      평온한 마음으로 삶을 엮어 가는
      보통의 사람들이 좋습니다.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사람은
      묵묵히 바라만 보아도
      작은 미소로 받아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
      우리를 또 아름답게 해 줍니다.

      때로는 마음의 휴식도 없이
      바쁜 생의 여정이 이어질 때라도
      평화로운 마음으로 삶을 받아들일 줄도 알고
      사랑 가득히 담을 줄도
      아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마음이 따뜻한 사람입니다.

      바쁘게만 살아가는 삶이지만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서
      희망과 기쁨을 전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은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는 늘 꼴찌의 삶입니다

      때로 아집이 강한 사람은 자신이 틀린 것을 알면서도
      쓸데없는 자기 체면 유지 때문에 끝까지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존심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구별해야 할 것은 자존심이 아닌
      자만이나 자기 체면유지에 급급하는것을
      자존심으로 착각해선 안 될 일입니다.

      때로는 자기를 숙인다는 것이
      자존심 상하는 일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 쓸데없는 체면을 깨뜨리지 않으면
      삶을 살아가는 지혜도 생기지 않고
      더 이상의 발전을 얻지 못합니다.

      나를 깨뜨려야만 더 나은 지혜를 얻을 수 있으며
      더 나은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가 가진 것이 최고라는 자만과 내가 가진 능력이
      최고라는 생각을 버리지 않으면 나는 늘
      꼴찌의 삶입니다.

      늘 겸손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나를 깨뜨리는 지혜를 가졌으면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우리는 서로가 그리운 사람

      하늘만 보아도 눈물이 흐릅니다.
      가슴에 멍울져 그려지는 사람

      스치는 바람인줄 알았는데
      내게 머무는 강이었습니다.

      늘 함께 사랑하며 볼 수 없지만
      어두운 밤 창가에 앉으면
      떠오르는 사람

      진한 커피향 속에
      담겨져 내 목젖을 타고
      흐르며 내영혼을 흔드는 사람

      그대만 생각하면

      가슴이 뛰는 것은
      그대를 그리워하면서 채워진
      헤일 수 없는 사랑때문 입니다.

      우리 서로가 그리운 사람
      인연이지만 맺어질 수 없어
      그렇게 가슴만 아리도록 슬픈 사랑

      늘 그대가 그립습니다.
      늘 그대를 안고 싶습니다.

      어둠을 휘감아 맴도는 그리움은
      오늘도 내 영혼 안에 춤을 추다
      그대와 나의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아∼그대…….
      나 진정 그대를 사랑합니다.

      잊으려 수 없이 많은
      밤을 삼켜보았지만 내 안에

      그리움은 그대를 영원히
      내 안에 가두어 버렸습니다.

      내 창가에 머물며
      내 영혼 부르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사랑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7. 22.  전체글: 695  방문수: 2506918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21*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26*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282*
687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07.18.751
686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732
685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442
684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 김용호2018.07.18.572
683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451
682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651
681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452
680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182
679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233
678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484
677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413
676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553
675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402
674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305
673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545
672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405
671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104
670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655
669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343
668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503
667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2855
666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2875
665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524
664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2912
663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732
662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682
661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543
660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592
659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662
658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823
657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523
656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055
655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406
654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027
653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335
652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254
651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057
650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426
649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3955
648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665
647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205
646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004
645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234
644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004
643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597
642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693
641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643
640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2944
639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307
638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605
637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126
636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505
635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605
634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076
633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967
632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047
631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175
630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959
629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6213
628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7312
627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38315
626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2814
625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48419
624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4617
623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0217
622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5117
621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5818
620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4819
619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0115
618 비상 김용두김용호2018.01.29.42814
617 그리움 김용두김용호2018.01.29.48817
616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5215
615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0814
614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6113
613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6421
612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3321
611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7020
610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1921
609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28620
608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3421
607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29221
606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3721
605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6918
604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5622
603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29415
602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3114
601 그대 뒷모습 조은주김용호2017.12.15.19918
600 하얀 눈은 그리움입니다 조미경김용호2017.12.15.27316
599 함박눈이 내리던 날 최한식김용호2017.12.15.21716
598 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김별아2017.11.15.53322
597 당신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김별아2017.11.15.68220
596 행복한 삶의 이야기 김별아2017.10.11.56025
595 한 번뿐인 선택 김별아2017.10.11.47129
594 꼭 그렇게 해주세요 김별아2017.09.26.56636
593 어느 교수의 질문 김별아2017.09.26.48231
592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김별아2017.09.26.90031
591 어떤 부부 이야기 김별아2017.09.07.39937
590 아름다운 화해 김별아2017.09.07.42331
589 기적을 사러 온 소녀 김별아2017.09.07.42331
588 당신 김수향김별아2017.09.01.56632
587 북천에서 김수향김별아2017.09.01.59237
586 콰이강의 다리 김별아2017.06.13.110835
585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김별아2017.06.13.125037
584 천리향 이해인김별아2017.03.27.75134
583 바람이 오면 도종환김별아2017.03.27.81437
582 그걸 아낍니다 김별아2017.02.16.79739
581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별아2017.02.16.76043
580 송년에 즈음하여 유안진김별아2016.12.28.102849
579 한해의 끝에 서면 김별아2016.12.17.90348
578 정월의 노래 신경림김별아2016.12.17.93977
577 밤의 꽃 손세화2016.12.04.91770
576 엄마 무덤 앞에서 손세화2016.12.04.93259
575 우리 서로 바라보면서 사랑해요 김별아2016.11.19.102557
574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날 김별아2016.11.19.116164
573 마음의 행복 김별아2016.11.01.90367
572 부부의 일곱 고개 김별아2016.11.01.94773
571 가을바람 편지 이해인김별아2016.10.16.92274
570 가을 햇볕에 김남조김별아2016.10.16.84268
569 개성있는 낭송가를 찾아라 시낭송가 ...김용호2016.09.20.174785
568 사람은 참 좋은 향기가 있어요 김별아2016.09.15.96683
RELOAD WRITE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