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2. 10.
 미소 속의 행복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03. 04:41:47   조회: 137   추천: 8
영상글:




      미소 속의 행복

      미소는 힘들이지 않고 주는 이를 가난하게
      만들지 않고도 받는 이를 부유하게 해줍니다.

      미소는 잠깐밖에 지속하지 않지만
      그 기억은 영원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부자라도
      미소가 필요 없는 사람은 없고

      아무리 가난해도 미소조차 짓지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미소는 집안에 행복을 남게 하고 일 가운데
      지탱이 되어주고 모든 고통의 치료제가 됩니다.

      실망한 사람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며
      슬퍼하는 사람에게 위로가 되어줍니다.

      미소는 사거나
      빌리거나 훔칠 수 없습니다.

      때로 미소지어 주기를 바라던 사람이
      당신에게 미소지어 주지 않을 때

      당신은 너그러이
      그 사람에게 미소지어 주세요.

      미소를 지을 줄 모르는 사람만큼
      미소가 필요한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요

      "가끔 사람들이 내게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느냐?" 묻곤 해요.

      내 대답은 늘 똑같습니다.
      '사소한일에 목숨을 걸어라.'
      행복은 대단한 일에서 비롯되지 않아요.

      지금 당장은 작아 보이는 일이 한사람의 행복을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한답니다.

      예를 들어 유리문을 지나는 사람이 뒷사람을
      배려하지 않고 문을 확 닫아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뒤를 따르던 사람이 다칠 수 있잖아요.
      그렇게 의식하지 못한 사소한 부분에서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하다보면
      웃을 일도 많아지고
      그것이 행복으로 연결됩니다.

      행복은 결코 멀리 있지 않아요.
      누구나 자신 안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아낌없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인생 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못질일랑 그만 거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너그러움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닮은 마음으로 살지 말지니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생을 위하여 슬픈 일일랑은
      서로 감싸주고 즐거운 일일랑은 서로 나누어야 하리니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목숨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에 살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가자.

      출처 : 행복한 중년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2. 10.  전체글: 762  방문수: 2522725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30*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32*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426*
725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203
724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142
723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782
722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953
721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712
720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863
719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872
718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852
717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782
716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942
715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712
714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932
713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831
712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772
711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312
710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573
709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792
708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372
707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422
706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802
705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262
704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183
703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2934
702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335
701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104
700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025
699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1994
698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55
697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1985
696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1955
695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824
694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1935
693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793
692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782
691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843
690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414
689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593
688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664
687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923
686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883
68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525
684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384
683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965
682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544
681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733
680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605
679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605
678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964
677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674
676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613
675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053
674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233
673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902
672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912
671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992
670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564
669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763
668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604
667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523
666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923
665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643
664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076
663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865
662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985
661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925
660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715
659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514
658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085
657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776
656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645
655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996
654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206
653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674
652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754
651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524
650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574
649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916
648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784
647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875
646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733
645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639
644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847
643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728
642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396
641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4028
640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794
639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935
638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405
637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305
636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855
635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294
634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133
633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3003
632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933
631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992
630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073
629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164
628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954
627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466
626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747
625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409
624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736
623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614
622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368
621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887
620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385
619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4016
618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665
617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444
616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655
615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324
614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4047
613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3044
612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3074
611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455
610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789
609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3056
608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557
607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916
606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2066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