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1. 18.
 미소 속의 행복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03. 04:41:47   조회: 132   추천: 8
영상글:




      미소 속의 행복

      미소는 힘들이지 않고 주는 이를 가난하게
      만들지 않고도 받는 이를 부유하게 해줍니다.

      미소는 잠깐밖에 지속하지 않지만
      그 기억은 영원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부자라도
      미소가 필요 없는 사람은 없고

      아무리 가난해도 미소조차 짓지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미소는 집안에 행복을 남게 하고 일 가운데
      지탱이 되어주고 모든 고통의 치료제가 됩니다.

      실망한 사람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며
      슬퍼하는 사람에게 위로가 되어줍니다.

      미소는 사거나
      빌리거나 훔칠 수 없습니다.

      때로 미소지어 주기를 바라던 사람이
      당신에게 미소지어 주지 않을 때

      당신은 너그러이
      그 사람에게 미소지어 주세요.

      미소를 지을 줄 모르는 사람만큼
      미소가 필요한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요

      "가끔 사람들이 내게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느냐?" 묻곤 해요.

      내 대답은 늘 똑같습니다.
      '사소한일에 목숨을 걸어라.'
      행복은 대단한 일에서 비롯되지 않아요.

      지금 당장은 작아 보이는 일이 한사람의 행복을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한답니다.

      예를 들어 유리문을 지나는 사람이 뒷사람을
      배려하지 않고 문을 확 닫아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뒤를 따르던 사람이 다칠 수 있잖아요.
      그렇게 의식하지 못한 사소한 부분에서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하다보면
      웃을 일도 많아지고
      그것이 행복으로 연결됩니다.

      행복은 결코 멀리 있지 않아요.
      누구나 자신 안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아낌없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인생 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못질일랑 그만 거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너그러움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닮은 마음으로 살지 말지니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생을 위하여 슬픈 일일랑은
      서로 감싸주고 즐거운 일일랑은 서로 나누어야 하리니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목숨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에 살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가자.

      출처 : 행복한 중년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1. 18.  전체글: 748  방문수: 2521139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12*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04*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79*
687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1141
686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842
685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881
684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931
683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831
682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941
681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202
680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3913
679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2774
678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185
677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1944
676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1955
675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1904
674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085
673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1905
672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1885
671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784
670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1805
669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733
668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742
667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813
666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374
665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543
664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614
663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883
662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813
66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495
660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324
659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935
658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484
657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693
656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565
655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565
654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924
653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624
652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573
651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003
650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193
649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862
648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862
647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912
646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524
645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713
644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554
643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473
642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893
641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593
640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046
639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825
638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945
637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875
636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675
635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474
634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035
633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736
632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585
631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956
630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176
629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624
628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714
627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484
626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494
625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866
624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734
623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814
622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673
621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568
620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806
619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677
618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356
617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967
616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744
615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855
614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365
613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235
612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795
611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234
610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063
609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953
608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883
607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912
606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023
605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094
604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884
603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406
602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707
601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369
600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686
599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564
598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308
597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837
596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325
595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976
594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595
593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384
592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575
591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264
590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987
589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984
588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3024
587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365
586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699
585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956
584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497
583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846
582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996
581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367
580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328
579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418
578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515
577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3010
576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50614
575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51512
574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2216
573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7014
572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2220
571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7118
570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3617
569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9118
568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9418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