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09. 25.
 미소 속의 행복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03. 04:41:47   조회: 118   추천: 7
영상글:




      미소 속의 행복

      미소는 힘들이지 않고 주는 이를 가난하게
      만들지 않고도 받는 이를 부유하게 해줍니다.

      미소는 잠깐밖에 지속하지 않지만
      그 기억은 영원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부자라도
      미소가 필요 없는 사람은 없고

      아무리 가난해도 미소조차 짓지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미소는 집안에 행복을 남게 하고 일 가운데
      지탱이 되어주고 모든 고통의 치료제가 됩니다.

      실망한 사람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며
      슬퍼하는 사람에게 위로가 되어줍니다.

      미소는 사거나
      빌리거나 훔칠 수 없습니다.

      때로 미소지어 주기를 바라던 사람이
      당신에게 미소지어 주지 않을 때

      당신은 너그러이
      그 사람에게 미소지어 주세요.

      미소를 지을 줄 모르는 사람만큼
      미소가 필요한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요

      "가끔 사람들이 내게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느냐?" 묻곤 해요.

      내 대답은 늘 똑같습니다.
      '사소한일에 목숨을 걸어라.'
      행복은 대단한 일에서 비롯되지 않아요.

      지금 당장은 작아 보이는 일이 한사람의 행복을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한답니다.

      예를 들어 유리문을 지나는 사람이 뒷사람을
      배려하지 않고 문을 확 닫아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뒤를 따르던 사람이 다칠 수 있잖아요.
      그렇게 의식하지 못한 사소한 부분에서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하다보면
      웃을 일도 많아지고
      그것이 행복으로 연결됩니다.

      행복은 결코 멀리 있지 않아요.
      누구나 자신 안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아낌없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인생 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못질일랑 그만 거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너그러움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닮은 마음으로 살지 말지니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생을 위하여 슬픈 일일랑은
      서로 감싸주고 즐거운 일일랑은 서로 나누어야 하리니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목숨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에 살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가자.

      출처 : 행복한 중년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9. 25.  전체글: 729  방문수: 2511133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55*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53*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09*
679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531
678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671
677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223
676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392
675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413
674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812
673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692
67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373
671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223
670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824
66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374
668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563
667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454
666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414
665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844
664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533
663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483
662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3922
661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092
660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751
659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791
658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772
657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423
656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562
655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414
654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343
653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752
652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492
651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3915
650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714
649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904
648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774
647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574
646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353
645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3894
644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626
643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424
642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875
641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024
640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503
639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603
638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333
63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363
63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645
635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583
634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664
633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522
632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426
631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666
630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576
629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225
628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786
627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523
626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663
625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195
624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045
623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684
622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052
621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922
620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822
61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713
618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742
617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832
616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983
615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673
614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245
613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556
612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187
611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505
610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454
609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197
608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606
607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145
606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835
605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385
604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164
603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434
602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144
601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787
600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833
599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833
598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154
597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518
596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785
595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306
594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675
593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835
592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246
591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187
590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247
589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365
588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169
587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8613
586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9412
585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0315
584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5014
583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0419
582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6117
581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1917
580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6917
579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7718
578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6719
577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1915
576 도피 김수향김용호2018.01.29.44414
575 삶은 시가 되어 김수향김용호2018.01.29.50417
574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6615
573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2614
572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7513
571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8021
570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4921
569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9421
568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4021
567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30320
566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5021
565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31021
564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5421
563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8618
562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7522
561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31215
560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4614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