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1. 23.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03. 04:41:09   조회: 163   추천: 9
영상글: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부족하고 세상 앞에서 모자람 많은 나이지만
      늘 그런 나를 세상 어떤 이들보다

      아름다운 눈으로 지켜 봐주는
      그 넘치는 사랑만으로 언제나 나에게
      용기를 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오랜 여행에 지쳐 내 곁에서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이
      잠든 모습을 바라보며 입맞추고 싶게 만들던

      늘 곁에서 영원히 지켜보고 싶은 욕심에
      내 마음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나를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겠다며
      수줍게 웃던 그 웃음만으로도 이미 나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천년을 아니 천년이 하루가 되는 세상에서 다시 천년을
      살아간다 해도 내가 행복할 때 함께 기뻐해 주고
      내가 슬플 때 함께 울어줄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입니다
      하나가 아파 힘들어 할 때면

      다른 하나가 대신 아파 줄 수 없음에 마음이 더욱
      아파지고 하나가 눈물을 흘릴 때면 다른 하나가
      그 눈물 닦아주며 따뜻하게 안아 주는 그런 사랑입니다.

      하나가 세상에 태어나 다른 하나를 만나기까지 많은
      인연의 엇갈림과 그 엇갈림 속에서 마음 아파했다면
      이제는 그 아픔이 더 이상 하나를 괴롭히지 않기를

      사랑 안에서 바라보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살아볼 만한 일인지를
      함께 느끼며 그렇게 살아갈 수 있기를

      내게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을 가르쳐준 한 사람에게
      내가 눈감고 눈감은 이후에 영혼마저 하나의
      먼지가 되어 떠돌게 되는 그런 날까지 사랑할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목숨을 대신한 효성

      어느 사형수가 어린 딸의 손목을 꼭 쥐고 울었다.
      “사랑하는 내 딸아, 너를 혼자 이 세상에 남겨두고 내가 어떻게 죽는단 말이냐?”
      “아버지~ 아버지~”
      마지막 면회시간이 다 되어 간수들에게 떠밀려 나가면서 울부짖는
      소녀의 목소리도 한없이 애처로워 간수들의 가슴을 에어냈다.
      소녀의 아버지는 다음날 아침 새벽 종소리가 울리면 그것을 신호로 하여
      교수형을 받게 되어 있는 것이다.
      소녀는 그 날 저녁에 종지기 노인을 찾아갔다.
      “할아버지, 내일 아침 새벽종을 치지 마세요.
      할아버지가 종을 치시면 우리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말아요.
      할아버지, 제발 우리 아버지를 살려주세요. 네?”
      소녀는 할아버지에게 매달려 슬피 울었다.
      “얘야, 나도 어쩔 수가 없구나. 만약 내가 종을 안 치면 나까지도
      살아남을 수 가 없단다.” 하면서 할아버지도 함께 흐느껴 울었다.

      마침내 다음 날 새벽이 밝아왔다.
      종지기 노인은 무거운 발걸음으로 종탑 밑으로 갔다.
      그리고 줄을 힘껏 당기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아무리 힘차게 줄을 당겨보아도 종이 울리지 않았다.
      있는 힘을 다하여 다시 잡아당겨도 여전히 종소리는 울리지 않았다.
      그러자 사형집행 대장이 급히 뛰어왔다.
      “노인장, 시간이 다 되었는데 왜 종을 울리지 않나요?
      마을 사람들이 저렇게 다 모여서 기다리고 있지 않소.” 하고 독촉을 했다.
      그러나 종지기 노인은 고개를 흔들며
      “대장님, 글쎄 아무리 줄을 당겨도 종이 안 울립니다.”
      “뭐요? 종이 안 울린다니, 그럴리가 있나요.”
      대장은 자기가 직접 줄을 힘껏 당겨보았다.
      그러나 종은 여전히 울리지 않았다.
      “노인장, 어서 빨리 종탑 위로 올라가 봅시다.”
      두 사람은 계단을 밟아 급히 종탑 위로 올라가 보았다.

      그러나 거기서 두 사람은 소스라치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종의 추에는 가엾게도 피투성이가 되어 죽어있는 소녀 하나가 매달려
      자기 몸이 종에 부딪혀 소리가 나지 않도록 했던 것이다.
      그 날 나라에서는 아버지의 목숨을 대신해서 죽은 이 소녀의 지극한 효성에
      감동하여 그 사형수 형벌을 면해 주었다.
      그러나 피투성이가 된 어린 딸의 시체를 부둥켜안고 슬피 우는 그 아버지의
      처절한 모습은 보는 사람 모두를 함께 울지 않을 수 없게 하였다.


      영상 제작 : 동제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사랑 이외의 모든 감정을 경험하고도
      다시 사랑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걸 의미하죠.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상처와 아픔을 느끼고도
      그 마음을 극복한 뒤
      모두 잊을 수 있다는 걸 의미해요.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상대방이 완벽하지 않다는 걸
      깨닫는 것.
      단점이 눈에 보여도
      내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부분만 바라보며,
      있는 그대로의 그 사람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해요.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자신의 감정을 위한
      튼튼한 기반을 쌓는 것,
      하지만 조금은 흔들릴 여유도
      남겨놓아야 하죠.
      성장과 경험과 배움을 위해선
      늘 똑같게만 느껴서는 안 되니까요.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새로운 생각과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에
      대범해지는 것.
      누구든 변하지 않는 사람은 없지만,
      그런 변화는 서서히 일어난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가슴이 아플 때까지 끊임없이 주는 것.
      두 사람이 나누어 가질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선물은 믿음과 이해랍니다.
      그것은 사랑으로부터 생겨나죠.
      사랑은 자신을 110퍼센트 주고서도,
      보답으론 살며시 돌아오는 미소 하나면
      족하다고 생각하는 거랍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나 여기 있어요,
      내 모든 마음을 다해
      당신을 사랑해요."라고 말하며,
      자신을 완전히 바치는 것.
      인정받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고민하며
      자신을 바꾸려 드는 게 아니랍니다.
      상대방이 지산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단점을 포용 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개발하는 것이죠.

      출처 : 테레사M. 리치스

      영상 제작 : 동제






      마음의 움직임

      옛날에 한 스승 아래서 배우는 두 제자가 있었다.
      그들은 평소에는 더할 나위 없이 사이 좋은 친구였지만
      사소한 일로 언쟁을 벌여 자주 다투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그 날은 바람이 몹시 많이 불었다.
      외출한 스승을 기다리고 있던 그들은 바람소리를 듣고 문을 열었다가
      버드나무 가지가 바람에 심하게 나부끼는 모습을 보았다.

      그 광경을 본 한 친구가 말했다.
      “바람이 부니까 나뭇가지가 움직이고 있군.”

      이 말에 옆에 있던 친구가 얼른 말했다.
      “어허, 무슨 소린가. 저건 바람이 움직이고 있는 거야.”

      “이 친구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우길 게 따로 있지.
      바람이 어떻게 움직인다고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는 건가?”

      그들은 한마디도 지지 않으려고 서로의 말이 옳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주위에 있던 다른 제자들도 덩달아
      한 마디씩 말참견을 하기 시작했다.

      “나뭇가지가 흔들리는 것이다.”
      “아니다. 바람이 움직이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처음에는 사소한 말다툼이었던 것이
      언성이 높아지면서 급기야 격렬한 언쟁으로 번졌다.

      그때 마침 돌아온 스승이 그들의 싸우는 모습을 보았다.
      그들은 스승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한 뒤
      누구의 말이 옳은지 가르쳐 달라고 했다.

      그러자 스승이 말했다.
      “그것은 나뭇가지도 바람도 아니라네.
      바람이 움직이든 나뭇가지가 움직이든 그건 그다지 중요하지 않지.

      가장 큰 문제는 지금 자네들처럼 서로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는
      자네들 마음의 움직임이라네.
      그 바람은 자칫하면 다른 사람의 가슴에 상처를 주기 마련이지.
      그러니 자네들 마음속 어디에서 바람이 부는지나 잘 헤아려 보게.”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노래 : How Can I Keep From Singing~Enya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1. 23.  전체글: 785  방문수: 2528487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78*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81*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509*
703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1742
702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342
701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323
700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392
699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462
698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863
697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982
696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962
695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902
694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653
693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173
692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283
691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322
690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382
689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322
688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342
687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24
686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213
685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853
684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691
683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762
682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691
681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782
680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03
679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722
678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62
677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283
676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52
675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053
674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163
673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1123
672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942
671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072
670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892
669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072
668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41
667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922
666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402
665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653
664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862
663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22
662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532
661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902
660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352
659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253
658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094
657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415
656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244
655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45
654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154
653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295
652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115
651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065
650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914
649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055
648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893
647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862
646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943
645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584
644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703
643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784
642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4063
641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2043
64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655
639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504
638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105
637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644
636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864
635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745
634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796
633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064
632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825
631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714
630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153
629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363
628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4032
627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4042
626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202
625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744
624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933
623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755
622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673
621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4074
620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763
619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176
618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4025
617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095
616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3056
615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845
614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644
613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205
612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936
611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855
610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3156
609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366
608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814
607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874
606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715
605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724
604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4126
603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4004
602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4045
601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873
600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789
599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997
598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868
597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496
596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4208
595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984
594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4155
593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545
592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475
591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955
590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464
589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273
588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3143
587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4103
586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4182
585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313
584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305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