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1. 19.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03. 04:40:30   조회: 169   추천: 5
영상글: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산다는 것은 싸우는 것이다.
      우리는 매일 남과 싸우고
      자기 자신과 싸우면서 살아간다.

      인간은 세계라는 무대에서.
      자기에게 맡겨진 역할을 수행하면서 살아간다.

      어떤 이는 인생을 농사에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하나의 예술 작품에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책을 쓰는데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여행에 비유한다.

      우리는 저마다 무거운 짐을 지고
      자기의 길을 가는 인생의 나그네다.
      길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사람이 가는 길은 인도요.
      자동차가 가는 길은 차도요.
      배가 가는 길은 뱃길이요.
      바닷길이다.

      우주에도 길이 있다.
      지구는 지구가 도는 길이 있고
      별은 별이 가는 길이 있다.
      옳은 길을 가되 우리는
      적절한 속도,적절한 걸음걸이로 가야 한다.

      군자는 인생의 큰 길
      옳은 길을 정정당당히 간다.
      마음에 추호도 부끄러움과 거리낌없는 사람만이
      청천백일 하에 크고
      넓은 길을 늠름하게 활보할 수 있다.
      힘차고 당당하게 걷는 걸음을 활보라고 한다.

      광명 정대의 정신을 가지고 인생을 바로 사는
      사람만이 정정당당한 자세로 태연자약하게
      인생의 정도와 대로를 힘차게 걸을 수 있다.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이다.

      출처 : 안병욱 <인생론>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행복을 오래 누리는 방법

      황홀한 행복을 오래 누리는 방법은 전철의
      레일처럼 나무들처럼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것입니다.

      통하는 마음이라 하여
      정신없이 다가서지는 마십시오.
      거리 없이 섞이지는 마십시오.

      우주와 우주 사이에는
      존경과 설레임만 가득하여도 천국입니다.

      풀잎에 맺힌 이슬은 돋는 해를 잠깐 바라보고
      사라지지만 우리의 내일은 또 눈떠
      맞는 행복입니다.

      사람은 가장 명예로운 자연임에도
      구속을 배우고 곧잘 강요합니다.

      동서남북의 사 방향은 거리가
      적으나 많으나 항시 같듯

      우리의 마음도 멀든 가깝든 내 마음만은
      사철 푸른 오래도록 같은 빛이어야 합니다.

      진실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어미 닭이 품는
      알처럼 마음의 부화를 먼저 깨쳐야 합니다.

      사람의 손이 타는 연약한 동물은 다치거나 쉽게
      생명을 잃듯 사람 역시 사람으로 인해
      쉽게 다칠 수 있습니다.

      거리의 필요성을 깨우치지 못하고
      다만 눈앞에 보이는 것들로는 아쉬움의
      이별은 몸서리치게 줄달음하여 옵니다.

      서로가 오래 바라보면서 기쁨 충만한 신뢰감에
      스스로 가슴 흠씬 젖어 작은 부분을 크게 지켜내는
      행복을 만들고

      언제고 그런 마음이
      봄처럼 따뜻하게 머물 수 있다면

      당신의 수줍도록 작게 열린 쪽문으로
      달빛 스미듯 곱게 들어오는 나뭇잎
      사각이는 한 걸음 있을 것이며

      그럴 때 사람의 조물주인 신(神)은 되려
      당신에게 있는 좋은 마음 하나
      그렇게 닮고 싶어할 것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인생은 여행중입니다

      인생이라고 하는 것은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 여행 같은 것 아닐까요?

      출발하면서 우리는 인생이라는 이 기차는 한 번
      승차하면 절대 중도 하차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떠납니다.

      시간이라는 것은 탄환과 같아서 앞으로만 갈 뿐
      뒤로 되돌아오는 법이 없듯 인생이라는 기차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가다 보면 강아지풀이 손 흔드는 들길도 있고
      금빛 모래사장으로 눈부신 바다도 만나게 됩니다.

      그때 우리의 얼굴엔 기쁨에 겨운
      아름다운 미소가 번지겠지요.

      하지만 이 기차는 그런 길 뿐아니라
      어둠으로 가득 찬 긴 터널을 지나 갈 때도 있습니다.

      허나 고통과 막막함이 느껴지는 곳을 지난다고 해서
      우리의 손에 쥐어진 승차권을 내팽개쳐 버리거나
      찢어 버리면 안됩니다.

      지금 빛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목적지에도 채
      도착하기 전에 승차권을 찢어 버리고 중도 하차하려는
      인생만큼 어리석은 인생은 없습니다.

      우리 모두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긴긴 터널을 통과하고 나면 보다 아름다운 햇살이
      나의 머리맡에 따스하게 내려앉는다는 믿음을 늘
      가슴에 심어 두고……

      출처 : 박성철의 <등불 2>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How Can I Keep From Singing~Enya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1. 19.  전체글: 785  방문수: 2527029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64*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67*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499*
662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1642
661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262
660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133
659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122
658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242
657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833
656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972
655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922
654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892
653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593
652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103
651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253
650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312
649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342
648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302
647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322
646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14
645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163
644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813
643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671
642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732
641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671
640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752
639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373
638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72
637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32
636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233
635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22
634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033
633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143
632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963
631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912
630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062
629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882
628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032
627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11
626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892
625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392
624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633
623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832
622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12
621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512
620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872
619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332
618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223
617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044
616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395
615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204
614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15
613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094
612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255
611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055
610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015
609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874
608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005
607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863
606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842
605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923
604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514
603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663
602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744
601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993
600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993
59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595
598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464
597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065
596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584
595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804
594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705
593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716
592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024
591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755
590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674
589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123
588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293
587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982
586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4002
585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142
584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694
583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883
582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685
581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603
580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4034
579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703
578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156
577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965
576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065
575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3006
574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795
573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604
572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175
571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866
570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775
569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3076
568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316
567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764
566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844
565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655
564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664
563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4076
562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934
561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985
560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833
559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739
558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957
557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808
556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476
555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4148
554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944
553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4085
552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515
551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425
550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915
549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414
548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213
547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3093
546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4053
545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4112
544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253
543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245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