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2. 16.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03. 04:39:50   조회: 149   추천: 10
영상글: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우리의 마음 속에는 사랑의 밭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밭은 사랑으로만 가꾸어지는 밭이지요.
      사랑해서 가꾸면 기름진 옥토의 밭이 되지만
      좀 소홀히 하고 사랑하지 않고 내버려두면
      잡초가 무성히 자라 황무지로 변하고 맙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에 대해
      오해를 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 스스로의 사랑의 밭을
      황폐하게 만들어 버리고 마는 것을 보게됩니다.
      이 사랑의 밭이 타인의 사랑을 받음으로써만
      가꿀 수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 사랑의 마음의 밭은 타인의 사랑에 의해서
      가꾸어지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스스로가 사랑함으로써
      더 기름지게 가꿀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진정한 사랑은 받는 사랑이 아니라 주는 사랑이고,
      사랑의 행복감은 받을 때보다 줄 때 더 많이 느낄 수
      있는 것이라는 걸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랑스런 사람들
      그 사람들은 자녀들이 될 수도 있고
      사랑하는 자기만의 사람이 될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 사람이 있음으로써 자기 자신이 있고
      그 사람이 있음으로써 행복해질 수 있다고 하는 사실을
      그 사람이 떠나고 난 뒤에야 느낀다면
      참 마음 아픈 일일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준다는 것과 받는다는 것에는
      별 차이가 없는 것처럼 여겨지지만 사실은 사랑으로
      서로가 서로를 채워 가는 과정이기에 사랑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미안해 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

      힘들어 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 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 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인걸요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차 하나 되어버릴 때
      사랑은 안개처럼 스며듭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풀어보는 것이 아니며
      마음으로 바라보면 스스로 풀리는 선물입니다.
      마음에 사랑이 서로를 향해 당기고 있다면
      그 사랑은 향기가 진동합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한없이 퍼 주고 나눠주어도
      깊은 산골 샘물처럼 마르지 않습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당신의 오늘은 소중합니다

      고운 햇살을 가득히 창에 담아 아침을 여는
      당신의 오늘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천사들의 도움으로 시작합니다.

      당신의 영혼 가득히 하늘의 축복으로 눈을 뜨고
      새 날, 오늘을 보며 선물로 받음은 당신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어제의 고단함은 오늘에 맡겨보세요.
      당신이 맞이한 오늘은 당신의 용기만큼 힘이 있어 넘지 못할
      슬픔도 없으며 이기지 못할 어려움도 없습니다.

      오늘 하루가 길다고 생각하면 벌써 해가 중천이라고 생각하세요.
      오늘 하루가 짧다고 생각하면 아직 서쪽까진 멀다고 생각하세요.
      오늘을 내게 맞추는 지혜입니다.

      오늘을 사랑해 보세요.
      사랑한 만큼 오늘을 믿고 일어설 용기가 생깁니다.
      오늘에 대해 자신이 있는 만큼 내일에는 더욱 희망이 보입니다.

      나 자신은 소중합니다.
      나와 함께 하는 가족은 더 소중합니다.
      나의 이웃도 많이 소중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소중함 들은 내가 맞이한
      오늘을 소중히 여길 때 가능합니다.

      고운 햇살 가득히 가슴에 안으면서 천사들의 도움을 받으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오늘을 맞이한
      당신은 복되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2. 16.  전체글: 809  방문수: 2530340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97*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94*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543*
748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2.10.933
747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773
746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1773
745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752
744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722
743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742
742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673
741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663
740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193
739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603
738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622
737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822
736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912
735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952
734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962
733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472
732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391
73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542
730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681
729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431
728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391
727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653
726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542
725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302
724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183
723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602
722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454
721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553
720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593
719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313
718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453
717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354
716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1613
715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753
714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234
713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354
712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362
711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423
710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383
709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414
708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75
707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263
706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883
705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721
704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782
703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721
702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812
701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23
700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762
699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92
698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303
697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82
696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083
695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183
694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1153
693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972
692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102
691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912
690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102
689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61
688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972
687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422
686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683
685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882
684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52
683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572
682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922
681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382
680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273
679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134
678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445
677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284
676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65
675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194
674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325
673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165
672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095
671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944
670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095
669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923
668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882
667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993
666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604
665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723
664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824
663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4103
662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2123
66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695
660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534
659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125
658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674
657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904
656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775
655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846
654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094
653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855
652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764
651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183
650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393
649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4062
648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4102
647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252
646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784
645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983
644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785
643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713
642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4124
641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803
640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216
639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4085
638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165
637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3096
636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885
635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684
634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245
633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966
632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875
631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3206
630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426
629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844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