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06. 18.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03. 04:39:50   조회: 86   추천: 9
영상글: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우리의 마음 속에는 사랑의 밭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밭은 사랑으로만 가꾸어지는 밭이지요.
      사랑해서 가꾸면 기름진 옥토의 밭이 되지만
      좀 소홀히 하고 사랑하지 않고 내버려두면
      잡초가 무성히 자라 황무지로 변하고 맙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에 대해
      오해를 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 스스로의 사랑의 밭을
      황폐하게 만들어 버리고 마는 것을 보게됩니다.
      이 사랑의 밭이 타인의 사랑을 받음으로써만
      가꿀 수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 사랑의 마음의 밭은 타인의 사랑에 의해서
      가꾸어지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스스로가 사랑함으로써
      더 기름지게 가꿀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진정한 사랑은 받는 사랑이 아니라 주는 사랑이고,
      사랑의 행복감은 받을 때보다 줄 때 더 많이 느낄 수
      있는 것이라는 걸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랑스런 사람들
      그 사람들은 자녀들이 될 수도 있고
      사랑하는 자기만의 사람이 될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 사람이 있음으로써 자기 자신이 있고
      그 사람이 있음으로써 행복해질 수 있다고 하는 사실을
      그 사람이 떠나고 난 뒤에야 느낀다면
      참 마음 아픈 일일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준다는 것과 받는다는 것에는
      별 차이가 없는 것처럼 여겨지지만 사실은 사랑으로
      서로가 서로를 채워 가는 과정이기에 사랑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미안해 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

      힘들어 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 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 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인걸요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차 하나 되어버릴 때
      사랑은 안개처럼 스며듭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풀어보는 것이 아니며
      마음으로 바라보면 스스로 풀리는 선물입니다.
      마음에 사랑이 서로를 향해 당기고 있다면
      그 사랑은 향기가 진동합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한없이 퍼 주고 나눠주어도
      깊은 산골 샘물처럼 마르지 않습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당신의 오늘은 소중합니다

      고운 햇살을 가득히 창에 담아 아침을 여는
      당신의 오늘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천사들의 도움으로 시작합니다.

      당신의 영혼 가득히 하늘의 축복으로 눈을 뜨고
      새 날, 오늘을 보며 선물로 받음은 당신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어제의 고단함은 오늘에 맡겨보세요.
      당신이 맞이한 오늘은 당신의 용기만큼 힘이 있어 넘지 못할
      슬픔도 없으며 이기지 못할 어려움도 없습니다.

      오늘 하루가 길다고 생각하면 벌써 해가 중천이라고 생각하세요.
      오늘 하루가 짧다고 생각하면 아직 서쪽까진 멀다고 생각하세요.
      오늘을 내게 맞추는 지혜입니다.

      오늘을 사랑해 보세요.
      사랑한 만큼 오늘을 믿고 일어설 용기가 생깁니다.
      오늘에 대해 자신이 있는 만큼 내일에는 더욱 희망이 보입니다.

      나 자신은 소중합니다.
      나와 함께 하는 가족은 더 소중합니다.
      나의 이웃도 많이 소중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소중함 들은 내가 맞이한
      오늘을 소중히 여길 때 가능합니다.

      고운 햇살 가득히 가슴에 안으면서 천사들의 도움을 받으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오늘을 맞이한
      당신은 복되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6. 18.  전체글: 679  방문수: 2504801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698*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03*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257*
677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2892
676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372
675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182
674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332
673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1864
672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2174
671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363
670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2802
669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632
668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572
667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423
666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482
665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552
664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723
663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393
662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2755
661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296
660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2887
659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205
658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3914
657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3707
656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305
655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3635
654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575
653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2865
652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2884
651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114
650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2904
649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436
648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593
647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513
646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2794
645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166
644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515
643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006
642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415
641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495
640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966
639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827
638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947
637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035
636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869
635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4913
634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5712
633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37015
632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1214
631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46619
630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3317
629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48917
628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3517
627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4418
626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3719
625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49315
624 비상 김용두김용호2018.01.29.41814
623 그리움 김용두김용호2018.01.29.47917
622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4415
621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49314
620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5113
619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5621
618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2320
617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5720
616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0921
615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27620
614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2521
613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28121
612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2821
611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6218
610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4721
609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28415
608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2314
607 그대 뒷모습 조은주김용호2017.12.15.19018
606 하얀 눈은 그리움입니다 조미경김용호2017.12.15.26416
605 함박눈이 내리던 날 최한식김용호2017.12.15.20816
604 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김별아2017.11.15.52022
603 당신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김별아2017.11.15.67120
602 행복한 삶의 이야기 김별아2017.10.11.54625
601 한 번뿐인 선택 김별아2017.10.11.46029
600 꼭 그렇게 해주세요 김별아2017.09.26.55034
599 어느 교수의 질문 김별아2017.09.26.47031
598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김별아2017.09.26.88931
597 어떤 부부 이야기 김별아2017.09.07.39037
596 아름다운 화해 김별아2017.09.07.41631
595 기적을 사러 온 소녀 김별아2017.09.07.41331
594 당신 김수향김별아2017.09.01.55632
593 북천에서 김수향김별아2017.09.01.58537
592 콰이강의 다리 김별아2017.06.13.109735
591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김별아2017.06.13.124437
590 천리향 이해인김별아2017.03.27.74134
589 바람이 오면 도종환김별아2017.03.27.79837
588 그걸 아낍니다 김별아2017.02.16.78639
587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별아2017.02.16.74743
586 송년에 즈음하여 유안진김별아2016.12.28.101648
585 한해의 끝에 서면 김별아2016.12.17.89448
584 정월의 노래 신경림김별아2016.12.17.93077
583 밤의 꽃 손세화2016.12.04.91070
582 엄마 무덤 앞에서 손세화2016.12.04.92559
581 우리 서로 바라보면서 사랑해요 김별아2016.11.19.101756
580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날 김별아2016.11.19.114864
579 마음의 행복 김별아2016.11.01.89466
578 부부의 일곱 고개 김별아2016.11.01.93372
577 가을바람 편지 이해인김별아2016.10.16.91574
576 가을 햇볕에 김남조김별아2016.10.16.83368
575 개성있는 낭송가를 찾아라 시낭송가 ...김용호2016.09.20.174084
574 사람은 참 좋은 향기가 있어요 김별아2016.09.15.95683
573 언제 한번 김별아2016.09.15.88875
572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김별아2016.07.21.115690
571 전부다 무료 김별아2016.07.21.103281
570 작은 들꽃/조병화 김별아2016.07.06.1189105
569 좋은 사람되는 요령 좋은 글김별아2016.07.01.1046104
568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김별아2016.07.01.108994
567 보고픈 사람이 있다는 건 김별아2016.06.21.111088
566 세상에 하나뿐인 사랑입니다 김별아2016.06.21.1030104
565 외로움 김용호김용호2016.06.07.1084116
564 커피처럼 그리운 사람 김별아2016.06.05.1016102
563 행복 담은 그릇 김별아2016.06.05.99698
56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김별아2016.04.15.1147110
561 행복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 김별아2016.04.15.1060102
560 작은 돌 하나 입에 물고 이점순2016.02.27.1196129
559 섬 이점순2016.02.27.978126
558 무슨 인연으로 당신을 만났을까요 김별아2016.02.27.1127113
RELOAD WRITE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