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1. 19.
 노을의 꿈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2.23. 23:00:14   조회: 496   추천: 18
영상글: 이정애




      노을의 꿈

      이정애

      노을 빛 곱게 물든 호숫가에 앉아서
      을밋댄 마음 달랬던 그 날을 그려본다

      노닐던 오리 가족 웃음소리 가득한데
      노을이 된 속 탄 마음을 어이하여서 달래볼까

      노를 저어볼까 꿈꾸는 그곳 향해
      노을이란 그 말 잊은 채 내일을 담고서

      노닐고 싶은 마음
      꽁꽁 묶은 채
      노을에서 떠나고 싶은
      너만 품어 보련다.


      이정애

      ★ 전북 오수 태생
      ☆ 전주 거주
      ★ 한국 미소 문학 행시부부 등단
      ☆ 한국 미소 문학 정회원
      ★ 시상문학 문협 운영자
      ☆ 시상문학 문협 전라지회 사무국장
      ★ 연화 헤어샾 운영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1. 19.  전체글: 748  방문수: 2521276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14*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06*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79*
742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1271
741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842
740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881
739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971
738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1121
737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941
736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202
735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3913
734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2774
733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185
732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1944
731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1955
730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1904
729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085
728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1905
727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1885
726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784
725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1805
724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733
723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742
722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813
721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374
720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553
719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614
718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883
717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813
71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495
715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324
714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935
713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494
712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703
711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565
710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565
709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924
708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624
707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573
706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003
705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203
704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862
703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862
702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912
701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524
700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713
699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554
698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473
697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893
696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593
695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046
694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825
693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945
692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875
691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675
690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484
689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035
688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736
687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585
686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956
685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176
684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624
683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714
682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494
681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504
680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866
679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734
678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825
677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683
676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579
675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816
674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707
673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366
672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978
671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744
670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875
669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375
668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245
667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815
666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244
665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073
664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963
663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883
662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922
661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033
660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104
659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914
658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426
657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717
656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379
655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696
654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584
653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318
652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857
651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325
650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986
649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605
648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404
647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605
646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284
645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4007
644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3004
643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3034
642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385
641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719
640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966
639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527
638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866
637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2016
636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387
635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338
634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438
633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525
632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3210
631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50914
630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51612
629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2316
628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7214
627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2320
626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7118
625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3717
624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9218
623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9618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