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2. 13.
 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김별아  날짜: 2017.11.15. 00:33:34   조회: 571   추천: 24
영상글:



      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참 좋은 만남으로 맺어진 언제까지나 변치 않는
      마음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픈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등 돌리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눈으로, 같은 마음으로 같이 볼 수 있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작은 비밀이 되어 가슴에 묻은 채로
      좋은 나날이 계속되면 좋겠습니다.

      무언가 기대하기보다는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며 서로의 영혼을
      감싸 안을 줄 아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그대와 마주하는 듯한 마음으로
      편안한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먼 훗날 그것이, 아주 먼 훗날 그것이 희망이고
      생명이었고 좋은 인연으로 끝까지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2. 13.  전체글: 765  방문수: 2523498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36*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39*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433*
628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577
627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946
626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2076
625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407
624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398
623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498
622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565
621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3710
620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51314
619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52312
618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2916
617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7514
616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3020
615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7418
614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4417
613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9718
612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50218
611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9320
610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4216
609 세월이 흐르는 사이 김용호김용호2018.01.29.47214
608 삶은 시가 되어 김수향김용호2018.01.29.52719
607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9316
606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5314
605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9413
604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9821
603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6722
602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41522
601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6322
600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31722
599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6023
598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33222
597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7822
596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30620
595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9323
594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32816
593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6814
592 그대 뒷모습 조은주김용호2017.12.15.22519
591 하얀 눈은 그리움입니다 조미경김용호2017.12.15.30116
590 함박눈이 내리던 날 최한식김용호2017.12.15.24617
589 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김별아2017.11.15.57124
588 당신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김별아2017.11.15.70921
587 행복한 삶의 이야기 김별아2017.10.11.60526
586 한 번뿐인 선택 김별아2017.10.11.51430
585 꼭 그렇게 해주세요 김별아2017.09.26.59236
584 어느 교수의 질문 김별아2017.09.26.51331
583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김별아2017.09.26.93231
582 어떤 부부 이야기 김별아2017.09.07.42637
581 아름다운 화해 김별아2017.09.07.44431
580 기적을 사러 온 소녀 김별아2017.09.07.44631
579 나는 김용호김별아2017.09.01.59532
578 북천에서 김수향김별아2017.09.01.62237
577 콰이강의 다리 김별아2017.06.13.114735
576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김별아2017.06.13.127637
575 천리향 이해인김별아2017.03.27.78734
574 바람이 오면 도종환김별아2017.03.27.86437
573 그걸 아낍니다 김별아2017.02.16.82541
572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별아2017.02.16.79743
571 송년에 즈음하여 유안진김별아2016.12.28.105350
570 한해의 끝에 서면 김별아2016.12.17.92349
569 정월의 노래 신경림김별아2016.12.17.95879
568 밤의 꽃 손세화2016.12.04.94770
567 엄마 무덤 앞에서 손세화2016.12.04.95259
566 우리 서로 바라보면서 사랑해요 김별아2016.11.19.104858
565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날 김별아2016.11.19.119664
564 마음의 행복 김별아2016.11.01.92467
563 부부의 일곱 고개 김별아2016.11.01.96774
562 가을바람 편지 이해인김별아2016.10.16.94374
561 가을 햇볕에 김남조김별아2016.10.16.86369
560 개성있는 낭송가를 찾아라 시낭송가 ...김용호2016.09.20.177389
559 사람은 참 좋은 향기가 있어요 김별아2016.09.15.99083
558 언제 한번 김별아2016.09.15.91276
557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김별아2016.07.21.118590
556 전부다 무료 김별아2016.07.21.106282
555 작은 들꽃/조병화 김별아2016.07.06.1213105
554 좋은 사람되는 요령 좋은 글김별아2016.07.01.1073104
553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김별아2016.07.01.112194
552 보고픈 사람이 있다는 건 김별아2016.06.21.113388
551 세상에 하나뿐인 사랑입니다 김별아2016.06.21.1053104
550 외로움 김용호김용호2016.06.07.1102116
549 커피처럼 그리운 사람 김별아2016.06.05.1040102
548 행복 담은 그릇 김별아2016.06.05.102598
54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김별아2016.04.15.1170110
546 행복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 김별아2016.04.15.1083102
545 작은 돌 하나 입에 물고 이점순2016.02.27.1213129
544 섬 이점순2016.02.27.997126
543 무슨 인연으로 당신을 만났을까요 김별아2016.02.27.1156114
542 이제는 사랑을 김별아2016.02.27.1345108
541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별아2016.02.16.1140112
540 내 마음을 만져주는 사람 김별아2016.02.16.1233106
539 울음 이점순2016.02.13.1160155
538 동문원 이점순2016.02.13.1114116
537 그대 곁에 가는 날 입니다 김별아2016.02.05.1071112
536 오늘을 위한 기도 김별아2016.02.05.1107106
535 그대에게 가는 길 이현옥2016.02.01.1216116
534 새 가는 곳을 그리워하며 이점순2016.02.01.1074115
533 세월의 노래 김동원2016.01.26.1167207
532 달팽이 이점순2016.01.25.1163135
531 나눔의 기쁨을 함께 누려요 김별아2016.01.25.1064116
530 당신은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별아2016.01.25.1230112
529 시(詩)를 써야 시인(詩人) 이점순2016.01.20.1170129
528 궁지 터 김동원김용호2016.01.19.1115110
527 고향 진안 장터 전근표김용호2016.01.17.1176103
526 가끔 김옥준김용호2016.01.08.1121115
525 새해 마음 이해인김별아2016.01.08.109591
524 영원 그 안에선 김남조김별아2016.01.08.98398
523 눈오는 날 허호석김용호2016.01.01.1351114
522 송년 엽서 이해인김별아2015.12.30.1028129
521 송년에 즈음하면 유안진김별아2015.12.30.1017122
520 아픈 당신을 위해 [2]김용호2015.12.30.1175129
519 남은 날들을 위하여 김용호2015.12.30.1119116
518 13월 이점순2015.12.29.1040141
517 고래의 꿈 이점순2015.12.29.1029129
516 서커스 소녀 이점순 2015.12.29.1072122
515 사랑을 무통장으로 입금 시켰습니다 김별아2015.12.03.1544126
514 겸손의 향기 김별아2015.12.03.1435104
513 한해를 살아냈습니다 김별아2015.11.22.1086109
512 내 마음을 만져주는 사람 김별아2015.11.22.1079118
511 11월 이외수김별아2015.11.02.994125
510 11월의 노래 김용택김별아2015.11.02.963116
509 함께 읽고 싶은 좋은 글 김별아2015.10.29.1103125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