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0. 16.
 우리 서로 바라보면서 사랑해요
글쓴이: 김별아  날짜: 2016.11.19. 14:55:41   조회: 1034   추천: 57
영상글:




      우리 서로 바라보면서 사랑해요

      당신을 이렇게 바라보고만 있어도
      이렇게 행복한데 늘 곁에서 바라보면서
      사랑하면 안될까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우리는 사랑하는 연인으로 만났으니
      얼마나 축복 받은 만남이 아닌가요?

      당신이 내 앞에 있을 때 내 가슴은
      두근거리고 너무 행복해서
      당신을 똑바로 바라 볼 수가 없네요.

      당신이 내 손잡고 있다면 어떤 어려움이
      닥쳐온다 해도 당신의 따뜻한 손의 힘이
      이겨낼 수 있게 해 줄거예요.

      당신이 내 곁에 있는 한 어떤 장애도
      두려움이 없이 이겨 낼 수 있을거네요.

      당신이 나를 나는 당신을 이렇게 서로
      바라보면서 가슴과 가슴을 껴안고
      뜨겁게 사랑해봐요.

      당신과 내가 서로 잡은 손놓지 말고
      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
      어깨동무하면서 사랑해봐요.

      우리의 심장은 바보라서 한 사람만
      사랑하고 우리의 심장은 바보라서
      한 사람만 숨소리만

      들을 줄 모른다네요.
      우리의 심장은 우리가 사랑할 때만
      행복하다고 말한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0. 16.  전체글: 740  방문수: 2512080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60*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60*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22*
695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2111
694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1802
693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1562
692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1573
691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1662
690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1862
689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1722
688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1613
687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622
686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1652
685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492
684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682
683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732
682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233
681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392
680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413
679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812
678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702
67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383
676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253
675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854
674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394
673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583
672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474
671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434
670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854
669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543
668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493
667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3922
666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092
665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761
664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791
663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782
662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433
661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572
660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424
659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363
658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762
657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502
656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3925
655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734
654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904
653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774
652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574
651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383
650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3894
649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626
648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444
647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875
646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034
645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533
644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623
643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353
642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403
641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685
640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603
639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694
638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552
637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456
636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696
635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596
634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235
633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796
632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563
631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703
630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205
629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075
628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704
627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082
626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932
625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852
624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733
623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772
622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842
621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983
620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703
619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255
618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566
617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217
616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525
615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454
614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197
613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616
612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145
611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835
610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425
609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214
608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454
607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164
606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817
605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863
604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853
603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204
602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538
601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795
600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346
599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685
598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835
597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256
596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197
595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257
594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365
593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179
592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9113
591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9512
590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0415
589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5414
588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0519
587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6217
586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2017
585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7517
584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7918
583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7019
582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1915
581 도피 김수향김용호2018.01.29.44814
580 삶은 시가 되어 김수향김용호2018.01.29.50417
579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7015
578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3114
577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7613
576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8021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