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1. 20.
 보리밭 향기
글쓴이: 김대방   날짜: 2011.05.20. 10:18:05   조회: 2391   추천: 1064
영상글:
보리밭 향기

푸른 물결
출렁 대는

하늘 구름 같아
품에 안겨 보는

그리운 추억

나물캐는 소녀
따라가는 구름

사이에 숨어 버린
청춘에 꿈 좋아라

보리피리 불던
소년은 꿈찿아

나물캐는 소녀에
담겨버린 추억을

보리 피리 향기에
사랑에 꿈 주었네

푸른 물결로
흐르는 세월

보리밭 향기에
여인 보고싶네

*아침에 눈을 뜨니
창 밖으로 불러오는
추억이 있어
푸르던 시절에 향수를 담아
봄비에 춤을 추듯이
날려보는 내가 되어 봅니다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1. 20.  전체글: 748  방문수: 2521392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15*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07*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80*
380 아닌 것은 아니다 [1] 김명자 2012.09.20.2194911
379 가을 안에서 우리는 김별아2012.09.11.24411160
378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김별아2012.09.11.23251051
377 가을이 오면 장호걸 2012.09.11.2275984
376 사랑의 시간 장호걸 2012.08.17.2129848
375 도둑고양이 장진순 2012.08.17.2176868
374 용서의 계절 김별아2012.08.06.2121905
373 가장 부족한 것 김별아2012.08.06.2164994
372 어떤 그리움 장진순 2012.07.30.2240843
371 꽃을 든 남자 장호걸 2012.07.24.2340833
370 마음의 시대 피러한 2012.07.23.30261057
369 거짓과 진실 피러한 2012.07.10.2736802
368 나이 먹어봐라 장호걸 2012.07.09.2103769
367 장미와 인생 장진순 2012.07.09.2245812
366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 2012.06.25.2374882
365 아직도 가야 할 길 피러한 2012.06.24.29191087
364 닭백숙 장호걸 2012.06.11.2005852
363 아카시아 꽃 장호걸 2012.05.25.2446849
362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피러한 2012.05.22.32411014
361 늑대와 개(콩트) 장진순 2012.05.14.2396825
360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김별아2012.05.11.2235882
359 잠시 쉼표 가 주는 여유 김별아2012.05.11.2232859
358 덜 후회하는 삶 피러한 2012.05.10.29201139
357 함박꽃 장호걸 2012.05.04.2140930
356 신의 손길 피러한 2012.04.28.28941096
355 이제 나의 행복이 장호걸 2012.04.14.2134857
354 공(空) 치는 하루 장호걸 2012.03.31.2199873
353 늦둥이 장진순 2012.03.26.2218896
352 인생의 밸런스 피러한 2012.03.25.2845915
351 가끔은 따뜻한 가슴이 되고 싶다 김별아 2012.03.12.2441996
350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별아2012.03.12.2330851
349 당신을 추천합니다! 피러한 2012.03.11.2638909
348 훈훈한 정 장진순 2012.03.09.2409986
347 봄은 비밀입니다 김별아2012.02.28.2243900
346 가슴에 남는 좋은 글 김별아 2012.02.28.2516986
345 동행 피러한 2012.02.26.28911022
344 꿈꾸는 자 피러한 2012.02.10.29081229
343 산불 장진순 2012.01.22.2384913
342 잘한 일입니다 김별아2012.01.02.2363949
341 지랄이야 김별아2012.01.02.2285887
340 가슴에 담아 두고픈 좋은 글 김별아2012.01.02.2645991
339 새해 아침의 질문 김용만2011.12.31.2341825
338 새해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좋은 글김용만2011.12.31.2380913
337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사랑 좋은 글김용만2011.12.31.2466936
336 이유 없이 당할 때 장진순 2011.12.19.2557774
335 좋은글... 다솔 2011.12.05.2808956
334 1등 강요 피러한 2011.12.05.34851101
333 피러한 주간메일 책으로 <호수와 세상사이에서> 피러한 2011.11.27.3019967
332 단순함과 잡스 피러한 2011.10.28.32251047
331 이 가을에 김용호 2011.10.27.2655911
330 가을 연가 김용호 2011.10.27.28141065
329 가을바다 피러한 2011.09.30.32561090
328 산을 보라 장진순 2011.09.22.2445837
327 돌아가야 할 본향 피러한 2011.09.11.30941076
326 열매 맺는 인생 피러한 2011.08.27.3205954
325 오래된 편지 장호걸 2011.08.27.2460889
324 흙의 숨결 장진순 2011.08.24.2403904
323 내 마음의 여름 시 : 장호... 해바라기 2011.08.23.2595980
322 당신이 그리울 때 장호걸 2011.08.22.2551831
321 인생의 속도... 다 솔 2011.08.22.23761190
320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만2011.08.22.28411100
319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만2011.08.22.2377860
318 두가지특효약 김명자 2011.08.22.2127852
317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김명자 2011.08.22.2176855
316 어제처럼 오늘도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김명자 2011.08.14.2205893
315 이성과 감성의 두 얼굴 피러한 2011.08.05.3198896
314 어느 노인(老人)의 유언장 김명자 2011.08.02.2245903
313 좋은 글 모음 김용만2011.07.30.28851969
312 우리나라 3대 영웅 김명자 2011.07.29.22841029
311 서총장님! 당신 같은분이 계시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 김명자 2011.07.28.22631250
310 커피향 같은 사랑 / 시 : 남낙현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1.07.28.28701073
309 어느부모님의진실된고백 김명자 2011.07.23.21631023
308 지금 이 순간뿐이야 / 詩 : 차영섭 ♣해바라기 2011.07.22.2572975
307 늙으신 부모님 김명자2011.07.21.2204979
306 그들의 공통점 피러한 2011.07.20.26731068
305 꽃향기 같은 마음 김명자 2011.07.20.2074879
304 나의소원 나의꿈 김명자 2011.07.20.2129914
303 참다운 격려는 기적을 행한다 김명자 2011.07.20.21361241
302 나도늙으면이렇케되겠지 김명자 2011.07.20.21501061
301 직행이니까 그렇지 김명자 2011.07.19.21371037
300 3가지바보 김명자 2011.07.19.22011080
299 아름다운 세상 / 시.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1.07.18.2509940
298 사랑 사용설명서 김용만 2011.07.15.2113825
297 남 때문인 줄 알았습니다 김용만 2011.07.15.2147920
296 그 여름날 여인이 보고 싶다. 장호걸 2011.07.11.24041006
295 너를 위하여 / 詩 : 박현진 ♣해바라기 2011.07.11.2456916
294 말은 못해도 장진순 2011.07.07.2419928
293 서울역에서 내려라... 피러한 2011.07.05.27611104
292 그곳에 가고 싶네 / 시 : 반기룡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1.06.30.23641014
291 참 좋은글입니다. [1]마음을 다... 다 솔 2011.06.28.25781040
290 혀를다스리자 김명자 2011.06.23.24591051
289 패랭이꽃이 피었다 김명자 2011.06.23.25931038
288 인생 무대 피러한 2011.06.21.27021055
287 내 마음의 여름 장호걸 2011.06.18.2201886
286 나의 꿈은 빨간 장미가 되고 싶어요 김용호 2011.06.18.2479923
285 국립묘지에서 김용호 2011.06.18.2412958
284 여름 그리고 비 장호걸 2011.06.14.2214897
283 우산 되고 싶다 / 시 : 청하 권대욱 ♣해바라기 2011.06.13.2535891
282 생명전자 태양과의 만남 김명자 2011.06.13.2170988
281 삶에 대한 새로운 맛 김명자 2011.06.13.2177962
280 엄마를 찾아주세요 장진순 2011.06.13.2239922
279 시작과 끝 김명자 2011.06.12.2198891
278 목숨이 1000개가 있다면 김명자 2011.06.11.22431080
277 바람이 전하는 말 / 시.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1.06.09.2566957
276 보이지 않는 우리들의 만남 김용만2011.06.09.22061002
275  외로움 김용호2011.06.09.2262948
274 세월 이길 장사 없습니다 김명자 2011.06.08.2211951
273 진정한 행복주의자는 김명자 2011.06.07.2168953
272 그해 초여름 날 장호걸 2011.06.07.2229944
271 살아있는문 김명자 2011.06.04.2144887
270 처음의 사랑 / 詩 : 장호걸 ♣해바라기 2011.06.04.24381048
269 살아있는자의꿈 김명자 2011.06.03.2296927
268 그대가 김명자 2011.06.03.2149988
267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자 피러한 2011.06.03.2635905
266 행복한 인간관계 김명자 2011.06.02.23091015
265 널 기다리는 동안은 / 시 : 송호준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1.05.31.2537998
264 친구! 네가 있어 늘 행복하다 김명자 2011.05.28.2357937
263 마음의 등대 김명자 2011.05.28.21991009
262 비교하지 않는 삶 김명자2011.05.27.2147870
261 술잔속에 여인 김대방 2011.05.27.2321931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