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1. 20.
 <font color= deeppink>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3.08.17. 05:38:59   조회: 13867
  • 어머니

  • 짜장면



  • 동전1006개

  • 마지막 인사

  • 아내의 빈자리

  • 아들의 눈물

  • 할머니와 학생

  • 슬픈기도

  • 큰돌과 작은돌

  • 슬픈사랑(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사랑)

  • 그녀의 편지

  • 5달러짜리 자전거

  •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음악

  • 어느 독일인의 글

  • 백수의 여자친구

  • 아빠

  • 엄마

  • 히딩크 감독님...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詩

  • 함께 있으면 좋은사람

  • 사랑의 헌혈증

  •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 노인과 여인

  • 이별 후에야 알았습니다

  • 아버님 제사상 위의 곰보빵

  • 소금과 호수

  • 처음처럼...

  • 그대를 사랑함이 좋다...

  • 나는 행복합니다...

  • 아버지는 누구인가?

  •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 어느 강사의 교훈

  • 봄, 여름, 가을, 겨울.

  • 지금에야 알았습니다

  • 어머니와 달걀

  • 실밥이 뜯어진 운동화

  • 법륜스님의 주례사

  • 400년 전의 사부곡

  •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 마지막 사랑

  • 아주 특별한 실험

  • 하나님과의 인터뷰

  • 무소유

  • 아름다운 동행

  • 겨울에 뿌리는 씨앗

  • 노점상과 단속반

  • 행복한 사람^^

  • 군인과 전투복

  • 목수의 선택

  • 요리사와 딸

  • 가장 값진 선물

  • 나만의 최선

  • 기도하는 손

  • 동생의 차비

  • 당신은 내게 특별한 사람입니다

  • 엄마의 수첩

  • 당신의 남편은 집에 없을 것입니다

  • 송아지의 고집

  • 아내의 만찬

  • 접촉사고

  • 신의 선물

  • 비닐 우산

  • 두 아들의 선택

  • 부부

  • 조금은 모자라게...

  • 돌에 새긴 우정

  • 아들에게 주는 교훈

  • 자녀를 망치는 열 가지 길

  • 벽돌 한 장

  • 이거 있으세요?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 20억 년의 사랑

  • 10분 이상 고민하지마라

  • 만 원만 빌려주시겠어요?

  • 할아버지와 구두

  •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 임금님의 지혜

  • LIST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1. 20.  전체글: 785  방문수: 2527438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67*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70*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500*
    260 남 때문인 줄 알았습니다 김용만 2011.07.15.2156920
    259 그 여름날 여인이 보고 싶다. 장호걸 2011.07.11.24071006
    258 너를 위하여 / 詩 : 박현진 ♣해바라기 2011.07.11.2460916
    257 말은 못해도 장진순 2011.07.07.2422928
    256 서울역에서 내려라... 피러한 2011.07.05.27651104
    255 그곳에 가고 싶네 / 시 : 반기룡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1.06.30.23731014
    254 참 좋은글입니다. [1]마음을 다... 다 솔 2011.06.28.25841041
    253 혀를다스리자 김명자 2011.06.23.24621051
    252 패랭이꽃이 피었다 김명자 2011.06.23.25991039
    251 인생 무대 피러한 2011.06.21.27061055
    250 내 마음의 여름 장호걸 2011.06.18.2207886
    249 나의 꿈은 빨간 장미가 되고 싶어요 김용호 2011.06.18.2484923
    248 국립묘지에서 김용호 2011.06.18.2414958
    247 여름 그리고 비 장호걸 2011.06.14.2215897
    246 우산 되고 싶다 / 시 : 청하 권대욱 ♣해바라기 2011.06.13.2537891
    245 생명전자 태양과의 만남 김명자 2011.06.13.2172988
    244 삶에 대한 새로운 맛 김명자 2011.06.13.2184962
    243 엄마를 찾아주세요 장진순 2011.06.13.2250930
    242 시작과 끝 김명자 2011.06.12.2202891
    241 목숨이 1000개가 있다면 김명자 2011.06.11.22481080
    240 바람이 전하는 말 / 시.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1.06.09.2568958
    239 보이지 않는 우리들의 만남 김용만2011.06.09.22081002
    238  외로움 김용호2011.06.09.2266948
    237 세월 이길 장사 없습니다 김명자 2011.06.08.2217951
    236 진정한 행복주의자는 김명자 2011.06.07.2175953
    235 그해 초여름 날 장호걸 2011.06.07.2230944
    234 살아있는문 김명자 2011.06.04.2146887
    233 처음의 사랑 / 詩 : 장호걸 ♣해바라기 2011.06.04.24401049
    232 살아있는자의꿈 김명자 2011.06.03.2298927
    231 그대가 김명자 2011.06.03.2150988
    230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자 피러한 2011.06.03.2642905
    229 행복한 인간관계 김명자 2011.06.02.23101015
    228 널 기다리는 동안은 / 시 : 송호준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1.05.31.2540998
    227 친구! 네가 있어 늘 행복하다 김명자 2011.05.28.2362938
    226 마음의 등대 김명자 2011.05.28.22001009
    225 비교하지 않는 삶 김명자2011.05.27.2150870
    224 술잔속에 여인 김대방 2011.05.27.2324931
    223 아름다운 상념 김대방 2011.05.27.2131973
    222 친구야 차 한잔하자 김용만2011.05.26.2273982
    221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만2011.05.26.2252955
    220 장미꽃 장호걸 2011.05.22.2126909
    219 상념에 마음 김대방 2011.05.20.2177918
    218 상념 김대방 2011.05.20.2159912
    217 보리밭 향기 김대방 2011.05.20.23941064
    216 꽃이 필 때와 질 때 장진순 2011.05.20.2391890
    215 피러한의 주간메일 피러한 2011.05.17.23781078
    214 마음에 사랑 김대방 2011.05.14.2156912
    213 마음에 뜻 김대방 2011.05.14.21781093
    212 피러한 필리핀 바기오 봉사 안내 피러한 2011.05.12.31861350
    211 창 밖에 세월 김대방 2011.05.11.2181870
    210 천관산 여인 김대방 2011.05.11.2170942
    209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김용만2011.05.07.2256830
    208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만2011.05.07.2202870
    207 생각하면 행복한 질문 김용만2011.05.07.1953687
    206 처갓집 기둥 김대방 2011.05.06.2344975
    205 짚신 짝 김대방 2011.05.06.21531010
    204 자주빛 사랑 김대방 2011.05.05.2163997
    203 마음 김대방 2011.05.05.22281059
    202 가장 중요한 단어 피러한 2011.05.03.2424860
    201 풀잎같은 꽃 김대방 2011.04.28.24681009
    200 원앙에 술잔 김대방 2011.04.28.2284930
    199 거문고 여인 김우갑 2011.04.26.2073886
    198 천년에 붉은 꽃 김대방 2011.04.26.2270935
    197 고향에 뒷산 김대방 2011.04.26.2190958
    196 대방 땅 여인 김대방 2011.04.25.2235975
    195 곤룡포 사내 김우갑 2011.04.25.2215954
    194 황무지에 핀 꽃 장진순 2011.04.22.2322990
    193 행복한 자녀 피러한 2011.04.19.27661214
    192 벗이여 장호걸 2011.04.15.2118917
    191 하루하루 김용호 2011.04.08.2264845
    190 커피 벨트 [1] 피러한 2011.04.01.31351304
    189 우체국에 가면 장호걸 2011.03.27.2362884
    188 꽃망울 장진순 2011.03.25.2340960
    187 3월 11일 피러한 2011.03.20.29081217
    186 봄이오면 장호걸 2011.03.11.2223865
    185 비만인 시대 피러한 2011.03.06.29721231
    184 정말 소중한 것은 김명자 2011.03.05.25501036
    183 행복한 삶은 내가 만든다 김명자 2011.03.05.26411137
    182 내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명자 2011.03.05.2312879
    181 처음의 사랑 장호걸 2011.02.27.27571155
    180 인생 폭설 피러한 2011.02.18.31321216
    179 비누 [2] 장진순 2011.02.14.24711057
    178 잊힌 그 여인 장호걸 2011.02.12.27321013
    177 즐거운 삶을 만드는 마음 김명자 2011.02.11.2604964
    176 아름다운 관계 김명자 2011.02.09.27311092
    175 미소 속의 고운 행복 김명자 2011.02.07.26051087
    174 부부 김명자 2011.02.07.25551147
    173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이해인 김명자 2011.02.07.25481132
    172 좋은친구 많아야 장수한다 김명자 2011.02.07.25211162
    171 당신은 어느 "노(老)"에 해당된다고 생각하십니까? [1] 김명자 2011.02.07.22801024
    170 모두 내 탓 김명자 2011.02.07.23911124
    169 옛사랑에 장호걸 2011.02.05.26371104
    168 선생을 때리는 세상 [2] 피러한 2011.02.02.30111145
    167 정거장 장호걸 2011.01.24.2461943
    166 먹이사슬 장진순 2011.01.20.24421059
    165 화목하게 사는 법 [1]김명자2011.01.17.29411170
    164 영주역 장호걸 2011.01.15.27541204
    163 인생 100세 피러한 2011.01.15.29661153
    162 인생은 생각하는 나무다 김홍성 2011.01.14.27801043
    161 겨울날의 회상 장호걸 2011.01.11.27911199
    160 좋은 것은 비밀입니다 김용만2011.01.11.26951085
    159 사랑 사용설명서 김용만2011.01.11.2508999
    158 지금 꼭 해야 할 일 피러한 2011.01.03.33631402
    157 영원한 인연의 길 김홍성 2010.12.23.30311165
    156 긴 이별 / 詩 : 정기모 ♣해바라기 2010.12.21.29511109
    155 마지막장 캘린더 장진순 2010.12.20.2464968
    154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만 2010.12.19.2278963
    153 마음에 바르는 약 [3] 김용만 2010.12.19.2345952
    152 전쟁과 평화... 피러한 2010.12.15.30491324
    151 흙의 숨결 장진순 2010.12.12.26211073
    150 늙은 부모 김명자 2010.12.06.2493998
    149 진정한 아름다움 피러한 2010.12.05.32351394
    148 눈물의 노래 김홍성 2010.12.03.29311145
    147 간이역 장호걸 2010.11.29.28241184
    146 살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 김용만 2010.11.27.27221118
    145 가장 오래 가는 향기 김용만 2010.11.27.29121164
    144 기다리는 까닭 / 시.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0.11.25.31281104
    143 추억의 편지 장호걸 2010.11.21.27701113
    142 가을날의 사랑 / 詩 : 정연숙 ♣해바라기 2010.11.20.27851127
    141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만 2010.11.20.25391117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