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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9. 04. 20.
 <font color= deeppink>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3.08.17. 05:38:59   조회: 13921
  •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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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전100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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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과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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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를 사랑함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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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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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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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에 뿌리는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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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만의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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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내게 특별한 사람입니다

  • 엄마의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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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아지의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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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촉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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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은 모자라게...

  • 돌에 새긴 우정

  • 아들에게 주는 교훈

  • 자녀를 망치는 열 가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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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억 년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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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아버지와 구두

  •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 임금님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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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글 목록 2019. 04. 20.  전체글: 845  방문수: 2533892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21*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23*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664*
    260 함박꽃 장호걸 2012.05.04.2142930
    259 신의 손길 피러한 2012.04.28.29021096
    258 이제 나의 행복이 장호걸 2012.04.14.2140857
    257 공(空) 치는 하루 장호걸 2012.03.31.2206873
    256 늦둥이 장진순 2012.03.26.2221896
    255 인생의 밸런스 피러한 2012.03.25.2852916
    254 가끔은 따뜻한 가슴이 되고 싶다 김별아 2012.03.12.2452996
    253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별아2012.03.12.2334851
    252 당신을 추천합니다! 피러한 2012.03.11.2644909
    251 훈훈한 정 장진순 2012.03.09.2412986
    250 봄은 비밀입니다 김별아2012.02.28.2251900
    249 가슴에 남는 좋은 글 김별아 2012.02.28.2526986
    248 동행 피러한 2012.02.26.28961022
    247 꿈꾸는 자 피러한 2012.02.10.29151229
    246 산불 장진순 2012.01.22.2389913
    245 잘한 일입니다 김별아2012.01.02.2368949
    244 지랄이야 김별아2012.01.02.2292887
    243 가슴에 담아 두고픈 좋은 글 김별아2012.01.02.2656992
    242 새해 아침의 질문 김용만2011.12.31.2348825
    241 새해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좋은 글김용만2011.12.31.2391913
    240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사랑 좋은 글김용만2011.12.31.2477936
    239 이유 없이 당할 때 장진순 2011.12.19.2564774
    238 좋은글... 다솔 2011.12.05.2809956
    237 1등 강요 피러한 2011.12.05.35001101
    236 피러한 주간메일 책으로 <호수와 세상사이에서> 피러한 2011.11.27.3026968
    235 단순함과 잡스 피러한 2011.10.28.32361058
    234 이 가을에 김용호 2011.10.27.2660911
    233 가을 연가 김용호 2011.10.27.28211065
    232 가을바다 피러한 2011.09.30.32641091
    231 산을 보라 장진순 2011.09.22.2450837
    230 돌아가야 할 본향 피러한 2011.09.11.31031080
    229 열매 맺는 인생 피러한 2011.08.27.3211954
    228 오래된 편지 장호걸 2011.08.27.2467890
    227 흙의 숨결 장진순 2011.08.24.2416910
    226 내 마음의 여름 시 : 장호... 해바라기 2011.08.23.2600980
    225 당신이 그리울 때 장호걸 2011.08.22.2558831
    224 인생의 속도... 다 솔 2011.08.22.23821192
    223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만2011.08.22.28501102
    222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만2011.08.22.2386861
    221 두가지특효약 김명자 2011.08.22.2135852
    220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김명자 2011.08.22.2183855
    219 어제처럼 오늘도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김명자 2011.08.14.2216893
    218 이성과 감성의 두 얼굴 피러한 2011.08.05.3208896
    217 어느 노인(老人)의 유언장 김명자 2011.08.02.2254903
    216 좋은 글 모음 김용만2011.07.30.28951970
    215 우리나라 3대 영웅 김명자 2011.07.29.22881029
    214 서총장님! 당신 같은분이 계시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 김명자 2011.07.28.22761251
    213 커피향 같은 사랑 / 시 : 남낙현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1.07.28.28801074
    212 어느부모님의진실된고백 김명자 2011.07.23.21721023
    211 지금 이 순간뿐이야 / 詩 : 차영섭 ♣해바라기 2011.07.22.2582977
    210 늙으신 부모님 김명자2011.07.21.2210979
    209 그들의 공통점 피러한 2011.07.20.26821068
    208 꽃향기 같은 마음 김명자 2011.07.20.2078879
    207 나의소원 나의꿈 김명자 2011.07.20.2134914
    206 참다운 격려는 기적을 행한다 김명자 2011.07.20.21431241
    205 나도늙으면이렇케되겠지 김명자 2011.07.20.21621061
    204 직행이니까 그렇지 김명자 2011.07.19.21451037
    203 3가지바보 김명자 2011.07.19.22051080
    202 아름다운 세상 / 시.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1.07.18.2519941
    201 사랑 사용설명서 김용만 2011.07.15.2119825
    200 남 때문인 줄 알았습니다 김용만 2011.07.15.2162920
    199 그 여름날 여인이 보고 싶다. 장호걸 2011.07.11.24131006
    198 너를 위하여 / 詩 : 박현진 ♣해바라기 2011.07.11.2468916
    197 말은 못해도 장진순 2011.07.07.2422929
    196 서울역에서 내려라... 피러한 2011.07.05.27721104
    195 그곳에 가고 싶네 / 시 : 반기룡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1.06.30.23761014
    194 참 좋은글입니다. [1]마음을 다... 다 솔 2011.06.28.25891041
    193 혀를다스리자 김명자 2011.06.23.24661051
    192 패랭이꽃이 피었다 김명자 2011.06.23.26041039
    191 인생 무대 피러한 2011.06.21.27091055
    190 내 마음의 여름 장호걸 2011.06.18.2212887
    189 나의 꿈은 빨간 장미가 되고 싶어요 김용호 2011.06.18.2490923
    188 국립묘지에서 김용호 2011.06.18.2420958
    187 여름 그리고 비 장호걸 2011.06.14.2219897
    186 우산 되고 싶다 / 시 : 청하 권대욱 ♣해바라기 2011.06.13.2543891
    185 생명전자 태양과의 만남 김명자 2011.06.13.2180988
    184 삶에 대한 새로운 맛 김명자 2011.06.13.2190962
    183 엄마를 찾아주세요 장진순 2011.06.13.2258955
    182 시작과 끝 김명자 2011.06.12.2205891
    181 목숨이 1000개가 있다면 김명자 2011.06.11.22501080
    180 바람이 전하는 말 / 시.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1.06.09.2574958
    179 보이지 않는 우리들의 만남 김용만2011.06.09.22141002
    178  외로움 김용호2011.06.09.2270948
    177 세월 이길 장사 없습니다 김명자 2011.06.08.2222951
    176 진정한 행복주의자는 김명자 2011.06.07.2178953
    175 그해 초여름 날 장호걸 2011.06.07.2232944
    174 살아있는문 김명자 2011.06.04.2148887
    173 처음의 사랑 / 詩 : 장호걸 ♣해바라기 2011.06.04.24481049
    172 살아있는자의꿈 김명자 2011.06.03.2305927
    171 그대가 김명자 2011.06.03.2151988
    170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자 피러한 2011.06.03.2647905
    169 행복한 인간관계 김명자 2011.06.02.23141015
    168 널 기다리는 동안은 / 시 : 송호준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1.05.31.2546999
    167 친구! 네가 있어 늘 행복하다 김명자 2011.05.28.2369938
    166 마음의 등대 김명자 2011.05.28.22031009
    165 비교하지 않는 삶 김명자2011.05.27.2152870
    164 술잔속에 여인 김대방 2011.05.27.2328931
    163 아름다운 상념 김대방 2011.05.27.2135973
    162 친구야 차 한잔하자 김용만2011.05.26.2280982
    161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만2011.05.26.2259955
    160 장미꽃 장호걸 2011.05.22.2131909
    159 상념에 마음 김대방 2011.05.20.2178918
    158 상념 김대방 2011.05.20.2162912
    157 보리밭 향기 김대방 2011.05.20.23991064
    156 꽃이 필 때와 질 때 장진순 2011.05.20.2397890
    155 피러한의 주간메일 피러한 2011.05.17.23801078
    154 마음에 사랑 김대방 2011.05.14.2161913
    153 마음에 뜻 김대방 2011.05.14.21841093
    152 피러한 필리핀 바기오 봉사 안내 피러한 2011.05.12.31941350
    151 창 밖에 세월 김대방 2011.05.11.2182870
    150 천관산 여인 김대방 2011.05.11.2174942
    149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김용만2011.05.07.2264830
    148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만2011.05.07.2205870
    147 생각하면 행복한 질문 김용만2011.05.07.1957687
    146 처갓집 기둥 김대방 2011.05.06.2348975
    145 짚신 짝 김대방 2011.05.06.21581010
    144 자주빛 사랑 김대방 2011.05.05.2167997
    143 마음 김대방 2011.05.05.22311059
    142 가장 중요한 단어 피러한 2011.05.03.2426860
    141 풀잎같은 꽃 김대방 2011.04.28.247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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