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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 11. 20.
 <font color= deeppink>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3.08.17. 05:38:59   조회: 13815
  • 어머니

  • 짜장면



  • 동전1006개

  • 마지막 인사

  • 아내의 빈자리

  • 아들의 눈물

  • 할머니와 학생

  • 슬픈기도

  • 큰돌과 작은돌

  • 슬픈사랑(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사랑)

  • 그녀의 편지

  • 5달러짜리 자전거

  •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음악

  • 어느 독일인의 글

  • 백수의 여자친구

  • 아빠

  • 엄마

  • 히딩크 감독님...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詩

  • 함께 있으면 좋은사람

  • 사랑의 헌혈증

  •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 노인과 여인

  • 이별 후에야 알았습니다

  • 아버님 제사상 위의 곰보빵

  • 소금과 호수

  • 처음처럼...

  • 그대를 사랑함이 좋다...

  • 나는 행복합니다...

  • 아버지는 누구인가?

  •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 어느 강사의 교훈

  • 봄, 여름, 가을, 겨울.

  • 지금에야 알았습니다

  • 어머니와 달걀

  • 실밥이 뜯어진 운동화

  • 법륜스님의 주례사

  • 400년 전의 사부곡

  •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 마지막 사랑

  • 아주 특별한 실험

  • 하나님과의 인터뷰

  • 무소유

  • 아름다운 동행

  • 겨울에 뿌리는 씨앗

  • 노점상과 단속반

  • 행복한 사람^^

  • 군인과 전투복

  • 목수의 선택

  • 요리사와 딸

  • 가장 값진 선물

  • 나만의 최선

  • 기도하는 손

  • 동생의 차비

  • 당신은 내게 특별한 사람입니다

  • 엄마의 수첩

  • 당신의 남편은 집에 없을 것입니다

  • 송아지의 고집

  • 아내의 만찬

  • 접촉사고

  • 신의 선물

  • 비닐 우산

  • 두 아들의 선택

  • 부부

  • 조금은 모자라게...

  • 돌에 새긴 우정

  • 아들에게 주는 교훈

  • 자녀를 망치는 열 가지 길

  • 벽돌 한 장

  • 이거 있으세요?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 20억 년의 사랑

  • 10분 이상 고민하지마라

  • 만 원만 빌려주시겠어요?

  • 할아버지와 구두

  •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 임금님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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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글 목록 2018. 11. 20.  전체글: 748  방문수: 2521383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15*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07*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80*
    260 아름다운 상념 김대방 2011.05.27.2129973
    259 친구야 차 한잔하자 김용만2011.05.26.2270982
    258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만2011.05.26.2249955
    257 장미꽃 장호걸 2011.05.22.2121909
    256 상념에 마음 김대방 2011.05.20.2176918
    255 상념 김대방 2011.05.20.2156912
    254 보리밭 향기 김대방 2011.05.20.23901064
    253 꽃이 필 때와 질 때 장진순 2011.05.20.2389890
    252 피러한의 주간메일 피러한 2011.05.17.23721077
    251 마음에 사랑 김대방 2011.05.14.2151912
    250 마음에 뜻 김대방 2011.05.14.21771093
    249 피러한 필리핀 바기오 봉사 안내 피러한 2011.05.12.31801350
    248 창 밖에 세월 김대방 2011.05.11.2175870
    247 천관산 여인 김대방 2011.05.11.2166942
    246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김용만2011.05.07.2250830
    245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만2011.05.07.2199870
    244 생각하면 행복한 질문 김용만2011.05.07.1947687
    243 처갓집 기둥 김대방 2011.05.06.2342975
    242 짚신 짝 김대방 2011.05.06.21491010
    241 자주빛 사랑 김대방 2011.05.05.2161996
    240 마음 김대방 2011.05.05.22251059
    239 가장 중요한 단어 피러한 2011.05.03.2423859
    238 풀잎같은 꽃 김대방 2011.04.28.24641009
    237 원앙에 술잔 김대방 2011.04.28.2277929
    236 거문고 여인 김우갑 2011.04.26.2070886
    235 천년에 붉은 꽃 김대방 2011.04.26.2267935
    234 고향에 뒷산 김대방 2011.04.26.2186958
    233 대방 땅 여인 김대방 2011.04.25.2230975
    232 곤룡포 사내 김우갑 2011.04.25.2212954
    231 황무지에 핀 꽃 장진순 2011.04.22.2318990
    230 행복한 자녀 피러한 2011.04.19.27561214
    229 벗이여 장호걸 2011.04.15.2115917
    228 하루하루 김용호 2011.04.08.2259845
    227 커피 벨트 [1] 피러한 2011.04.01.31281304
    226 우체국에 가면 장호걸 2011.03.27.2357884
    225 꽃망울 장진순 2011.03.25.2332959
    224 3월 11일 피러한 2011.03.20.29031216
    223 봄이오면 장호걸 2011.03.11.2215865
    222 비만인 시대 피러한 2011.03.06.29661231
    221 정말 소중한 것은 김명자 2011.03.05.25431036
    220 행복한 삶은 내가 만든다 김명자 2011.03.05.26361137
    219 내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명자 2011.03.05.2304879
    218 처음의 사랑 장호걸 2011.02.27.27521155
    217 인생 폭설 피러한 2011.02.18.31291216
    216 비누 [2] 장진순 2011.02.14.24661057
    215 잊힌 그 여인 장호걸 2011.02.12.27281013
    214 즐거운 삶을 만드는 마음 김명자 2011.02.11.2599964
    213 아름다운 관계 김명자 2011.02.09.27261092
    212 미소 속의 고운 행복 김명자 2011.02.07.25981087
    211 부부 김명자 2011.02.07.25471147
    210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이해인 김명자 2011.02.07.25431132
    209 좋은친구 많아야 장수한다 김명자 2011.02.07.25151162
    208 당신은 어느 "노(老)"에 해당된다고 생각하십니까? [1] 김명자 2011.02.07.22721021
    207 모두 내 탓 김명자 2011.02.07.23871124
    206 옛사랑에 장호걸 2011.02.05.26291104
    205 선생을 때리는 세상 [2] 피러한 2011.02.02.30051145
    204 정거장 장호걸 2011.01.24.2457943
    203 먹이사슬 장진순 2011.01.20.24391059
    202 화목하게 사는 법 [1]김명자2011.01.17.29331170
    201 영주역 장호걸 2011.01.15.27421204
    200 인생 100세 피러한 2011.01.15.29611153
    199 인생은 생각하는 나무다 김홍성 2011.01.14.27741043
    198 겨울날의 회상 장호걸 2011.01.11.27881199
    197 좋은 것은 비밀입니다 김용만2011.01.11.26901085
    196 사랑 사용설명서 김용만2011.01.11.2500999
    195 지금 꼭 해야 할 일 피러한 2011.01.03.33581402
    194 영원한 인연의 길 김홍성 2010.12.23.30271165
    193 긴 이별 / 詩 : 정기모 ♣해바라기 2010.12.21.29431109
    192 마지막장 캘린더 장진순 2010.12.20.2457968
    191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만 2010.12.19.2269963
    190 마음에 바르는 약 [3] 김용만 2010.12.19.2341952
    189 전쟁과 평화... 피러한 2010.12.15.30421324
    188 흙의 숨결 장진순 2010.12.12.26161072
    187 늙은 부모 김명자 2010.12.06.2491998
    186 진정한 아름다움 피러한 2010.12.05.32231394
    185 눈물의 노래 김홍성 2010.12.03.29241145
    184 간이역 장호걸 2010.11.29.28221184
    183 살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 김용만 2010.11.27.27171118
    182 가장 오래 가는 향기 김용만 2010.11.27.29071163
    181 기다리는 까닭 / 시.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0.11.25.31241104
    180 추억의 편지 장호걸 2010.11.21.27651111
    179 가을날의 사랑 / 詩 : 정연숙 ♣해바라기 2010.11.20.27821127
    178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만 2010.11.20.25351117
    177 진실은 가슴속에 있습니다 김용만 2010.11.20.27241103
    176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 시 : 용혜원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0.11.17.27291014
    175 내 작은 가슴에 / 詩 : 하영순 ♣해바라기 2010.11.15.29701163
    174 술이 좋은 사람 피러한 2010.11.15.31631285
    173 단풍길 장진순 2010.11.13.25721107
    172 가을, 그대를 보내며 / 시.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0.11.12.28671140
    171 가을을 보내는 마음 / 詩 : 바위와구름 ♣해바라기 2010.11.10.26901187
    170 아름다운 사람아 / 시 : 강애숙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0.11.07.27751090
    169 가을비 장호걸 2010.11.01.26451003
    168 풍경에 기대어 / 詩 : 정기모 ♣해바라기 2010.11.01.26141058
    167 부러워하는 인생 피러한 2010.11.01.29101282
    166 남들이 생각하는 “나”와 김용만 2010.10.28.2264937
    165 추억 통장 김용만2010.10.28.24901058
    164 그대, 가을이었군요 / 시.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0.10.27.27001119
    163 시월의 전설 / 詩 : 청하 권대욱 ♣해바라기 2010.10.25.26831155
    162 첫사랑/장진순(영상*김용호) 장진순 2010.10.25.2324952
    161 노사연과 행복 피러한 2010.10.18.3021996
    160 하루만의 위안 / 詩 : 조병화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0.10.15.27531141
    159 사랑하는 마음이면 / 詩 : 오광수 ♣해바라기 2010.10.12.27121145
    158 바람 부는 날의 풀 / 詩 : 류시화 ♣해바라기 2010.10.09.27541091
    157 강물 / 시.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0.10.05.27631153
    156 갈바람 장진순 2010.10.04.2493961
    155 중독 피러한 2010.10.03.29801177
    154 가을 길 장호걸 2010.09.27.26351049
    153 당신은 나의 희망입니다 / 안재동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0.09.26.27501105
    152 가을 역에서 / 詩 : 장호걸 ♣해바라기 2010.09.24.26591108
    151 이 가을에 김용호 김용호 2010.09.19.25131048
    150 가을 연가 김용호 김용호 2010.09.19.27601190
    149 가을은 모른다 / 시.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0.09.16.26931100
    148 사랑의 그림자 / 詩 : 김선숙 ♣해바라기 2010.09.13.27491176
    147 당신과 나에게 주고 싶은 글 김용만 2010.09.11.2550999
    146 삶 그랬습니다 김용만 2010.09.11.2337989
    145 이별 / 시 :오규원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0.09.09.30701061
    144 인생무상 장호걸 2010.09.09.2333926
    143 바람의 주소로 띄우는 안부 / 詩 : 조용순 ♣해바라기 2010.09.06.2629990
    142 그리움이 짙어질수록 / 시. 낭송 : 김춘경 ♣해바라기 2010.09.04.27341059
    141 가을 역에서 장호걸 2010.09.02.2505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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