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1. 22.
 <font color= deeppink>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3.08.17. 05:38:59   조회: 13820
  • 어머니

  • 짜장면



  • 동전1006개

  • 마지막 인사

  • 아내의 빈자리

  • 아들의 눈물

  • 할머니와 학생

  • 슬픈기도

  • 큰돌과 작은돌

  • 슬픈사랑(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사랑)

  • 그녀의 편지

  • 5달러짜리 자전거

  •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음악

  • 어느 독일인의 글

  • 백수의 여자친구

  • 아빠

  • 엄마

  • 히딩크 감독님...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詩

  • 함께 있으면 좋은사람

  • 사랑의 헌혈증

  •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 노인과 여인

  • 이별 후에야 알았습니다

  • 아버님 제사상 위의 곰보빵

  • 소금과 호수

  • 처음처럼...

  • 그대를 사랑함이 좋다...

  • 나는 행복합니다...

  • 아버지는 누구인가?

  •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 어느 강사의 교훈

  • 봄, 여름, 가을, 겨울.

  • 지금에야 알았습니다

  • 어머니와 달걀

  • 실밥이 뜯어진 운동화

  • 법륜스님의 주례사

  • 400년 전의 사부곡

  •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 마지막 사랑

  • 아주 특별한 실험

  • 하나님과의 인터뷰

  • 무소유

  • 아름다운 동행

  • 겨울에 뿌리는 씨앗

  • 노점상과 단속반

  • 행복한 사람^^

  • 군인과 전투복

  • 목수의 선택

  • 요리사와 딸

  • 가장 값진 선물

  • 나만의 최선

  • 기도하는 손

  • 동생의 차비

  • 당신은 내게 특별한 사람입니다

  • 엄마의 수첩

  • 당신의 남편은 집에 없을 것입니다

  • 송아지의 고집

  • 아내의 만찬

  • 접촉사고

  • 신의 선물

  • 비닐 우산

  • 두 아들의 선택

  • 부부

  • 조금은 모자라게...

  • 돌에 새긴 우정

  • 아들에게 주는 교훈

  • 자녀를 망치는 열 가지 길

  • 벽돌 한 장

  • 이거 있으세요?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 20억 년의 사랑

  • 10분 이상 고민하지마라

  • 만 원만 빌려주시겠어요?

  • 할아버지와 구두

  •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 임금님의 지혜

  • LIST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1. 22.  전체글: 748  방문수: 2521636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20*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10*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80*
    742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1361
    741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1402
    740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1341
    739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1241
    738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1191
    737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1231
    736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242
    735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3933
    734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2824
    733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215
    732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014
    731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1985
    730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1954
    729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05
    728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1935
    727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1905
    726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804
    725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1895
    724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763
    723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762
    722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823
    721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394
    720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573
    719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644
    718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903
    717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833
    71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505
    715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344
    714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945
    713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494
    712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703
    711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585
    710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575
    709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944
    708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654
    707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593
    706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013
    705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213
    704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882
    703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882
    702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922
    701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544
    700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743
    699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574
    698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493
    697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903
    696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623
    695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056
    694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835
    693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965
    692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885
    691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675
    690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484
    689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055
    688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756
    687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605
    686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966
    685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186
    684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644
    683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734
    682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504
    681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524
    680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886
    679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754
    678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835
    677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693
    676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579
    675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827
    674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708
    673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376
    672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988
    671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754
    670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905
    669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385
    668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265
    667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835
    666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254
    665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083
    664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973
    663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903
    662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942
    661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053
    660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134
    659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924
    658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436
    657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727
    656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389
    655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716
    654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594
    653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328
    652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867
    651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355
    650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996
    649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625
    648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414
    647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625
    646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304
    645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4017
    644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3014
    643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3044
    642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395
    641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739
    640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3026
    639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527
    638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876
    637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2026
    636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397
    635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368
    634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458
    633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545
    632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3410
    631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50914
    630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52112
    629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2516
    628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7314
    627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2820
    626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7218
    625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4017
    624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9318
    623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9718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