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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 10. 19.
 <font color= deeppink>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3.08.17. 05:38:59   조회: 13763
  • 어머니

  • 짜장면



  • 동전1006개

  • 마지막 인사

  • 아내의 빈자리

  • 아들의 눈물

  • 할머니와 학생

  • 슬픈기도

  • 큰돌과 작은돌

  • 슬픈사랑(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사랑)

  • 그녀의 편지

  • 5달러짜리 자전거

  •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음악

  • 어느 독일인의 글

  • 백수의 여자친구

  • 아빠

  • 엄마

  • 히딩크 감독님...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詩

  • 함께 있으면 좋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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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 노인과 여인

  • 이별 후에야 알았습니다

  • 아버님 제사상 위의 곰보빵

  • 소금과 호수

  • 처음처럼...

  • 그대를 사랑함이 좋다...

  • 나는 행복합니다...

  • 아버지는 누구인가?

  •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 어느 강사의 교훈

  • 봄, 여름, 가을, 겨울.

  • 지금에야 알았습니다

  • 어머니와 달걀

  • 실밥이 뜯어진 운동화

  • 법륜스님의 주례사

  • 400년 전의 사부곡

  •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 마지막 사랑

  • 아주 특별한 실험

  • 하나님과의 인터뷰

  • 무소유

  • 아름다운 동행

  • 겨울에 뿌리는 씨앗

  • 노점상과 단속반

  • 행복한 사람^^

  • 군인과 전투복

  • 목수의 선택

  • 요리사와 딸

  • 가장 값진 선물

  • 나만의 최선

  • 기도하는 손

  • 동생의 차비

  • 당신은 내게 특별한 사람입니다

  • 엄마의 수첩

  • 당신의 남편은 집에 없을 것입니다

  • 송아지의 고집

  • 아내의 만찬

  • 접촉사고

  • 신의 선물

  • 비닐 우산

  • 두 아들의 선택

  • 부부

  • 조금은 모자라게...

  • 돌에 새긴 우정

  • 아들에게 주는 교훈

  • 자녀를 망치는 열 가지 길

  • 벽돌 한 장

  • 이거 있으세요?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 20억 년의 사랑

  • 10분 이상 고민하지마라

  • 만 원만 빌려주시겠어요?

  • 할아버지와 구두

  •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 임금님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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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글 목록 2018. 10. 19.  전체글: 740  방문수: 2512573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63*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62*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24*
    727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2121
    726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1832
    725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1612
    724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1603
    723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1692
    722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1893
    721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1743
    720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1673
    719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682
    718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1723
    717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562
    716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682
    715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732
    714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233
    713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402
    712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413
    711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822
    710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712
    70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383
    708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253
    707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854
    706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394
    705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593
    704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484
    703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434
    702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854
    701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543
    700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493
    699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3922
    698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102
    697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761
    696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791
    695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792
    694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443
    693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572
    692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434
    691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373
    690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772
    689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502
    688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3935
    687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734
    686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904
    685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774
    684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584
    683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393
    682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3924
    681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636
    680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474
    679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875
    678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054
    677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533
    676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633
    675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363
    674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423
    673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685
    672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613
    671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694
    670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572
    669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466
    668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696
    667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596
    666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245
    665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826
    664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593
    663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713
    662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225
    661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095
    660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714
    659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112
    658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942
    657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862
    656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743
    655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802
    654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862
    653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993
    652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733
    651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265
    650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576
    649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227
    648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555
    647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464
    646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227
    645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646
    644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185
    643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865
    642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465
    641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234
    640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464
    639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184
    638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837
    637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873
    636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903
    635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254
    634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578
    633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825
    632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356
    631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735
    630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855
    629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286
    628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227
    627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287
    626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405
    625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209
    624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9413
    623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9812
    622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0815
    621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5514
    620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1019
    619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6317
    618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2217
    617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7917
    616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8318
    615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7219
    614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2415
    613 도피 김수향김용호2018.01.29.45214
    612 삶은 시가 되어 김수향김용호2018.01.29.50717
    611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7315
    610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3414
    609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7813
    608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8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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