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09. 25.
 <font color= deeppink>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3.08.17. 05:38:59   조회: 13756
  • 어머니

  • 짜장면



  • 동전1006개

  • 마지막 인사

  • 아내의 빈자리

  • 아들의 눈물

  • 할머니와 학생

  • 슬픈기도

  • 큰돌과 작은돌

  • 슬픈사랑(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사랑)

  • 그녀의 편지

  • 5달러짜리 자전거

  •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음악

  • 어느 독일인의 글

  • 백수의 여자친구

  • 아빠

  • 엄마

  • 히딩크 감독님...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詩

  • 함께 있으면 좋은사람

  • 사랑의 헌혈증

  •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 노인과 여인

  • 이별 후에야 알았습니다

  • 아버님 제사상 위의 곰보빵

  • 소금과 호수

  • 처음처럼...

  • 그대를 사랑함이 좋다...

  • 나는 행복합니다...

  • 아버지는 누구인가?

  •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 어느 강사의 교훈

  • 봄, 여름, 가을, 겨울.

  • 지금에야 알았습니다

  • 어머니와 달걀

  • 실밥이 뜯어진 운동화

  • 법륜스님의 주례사

  • 400년 전의 사부곡

  •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 마지막 사랑

  • 아주 특별한 실험

  • 하나님과의 인터뷰

  • 무소유

  • 아름다운 동행

  • 겨울에 뿌리는 씨앗

  • 노점상과 단속반

  • 행복한 사람^^

  • 군인과 전투복

  • 목수의 선택

  • 요리사와 딸

  • 가장 값진 선물

  • 나만의 최선

  • 기도하는 손

  • 동생의 차비

  • 당신은 내게 특별한 사람입니다

  • 엄마의 수첩

  • 당신의 남편은 집에 없을 것입니다

  • 송아지의 고집

  • 아내의 만찬

  • 접촉사고

  • 신의 선물

  • 비닐 우산

  • 두 아들의 선택

  • 부부

  • 조금은 모자라게...

  • 돌에 새긴 우정

  • 아들에게 주는 교훈

  • 자녀를 망치는 열 가지 길

  • 벽돌 한 장

  • 이거 있으세요?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 20억 년의 사랑

  • 10분 이상 고민하지마라

  • 만 원만 빌려주시겠어요?

  • 할아버지와 구두

  •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 임금님의 지혜

  • LIST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9. 25.  전체글: 729  방문수: 2511172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56*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53*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10*
    703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541
    702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671
    701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223
    700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392
    699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413
    698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812
    697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692
    69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373
    695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233
    694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824
    693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374
    692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563
    691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454
    690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414
    689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844
    688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533
    687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483
    686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3922
    685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092
    684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751
    683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791
    682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772
    681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423
    680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572
    679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414
    678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343
    677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752
    676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492
    675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3915
    674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714
    673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904
    672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774
    671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574
    670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363
    669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3894
    668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626
    667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434
    666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875
    665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034
    664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503
    663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603
    662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343
    661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373
    660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645
    659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583
    658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664
    657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522
    656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426
    655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666
    654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576
    653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225
    652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786
    651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523
    650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663
    649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195
    648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045
    647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684
    646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052
    645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922
    644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822
    643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713
    642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742
    641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832
    640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983
    639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673
    638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255
    637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556
    636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187
    635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505
    634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454
    633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197
    632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606
    631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145
    630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835
    629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385
    628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164
    627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434
    626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164
    625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797
    624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853
    623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843
    622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154
    621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518
    620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785
    619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336
    618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675
    617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835
    616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246
    615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187
    614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247
    613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365
    612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169
    611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8713
    610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9412
    609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0315
    608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5014
    607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0419
    606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6117
    605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1917
    604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7017
    603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7718
    602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6719
    601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1915
    600 도피 김수향김용호2018.01.29.44414
    599 삶은 시가 되어 김수향김용호2018.01.29.50417
    598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6715
    597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2614
    596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7513
    595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8021
    594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4921
    593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9421
    592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4221
    591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30320
    590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5021
    589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31021
    588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5621
    587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8718
    586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7522
    585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31215
    584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4714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