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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9. 02. 16.
 <font color= deeppink>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3.08.17. 05:38:59   조회: 13897
  • 어머니

  • 짜장면



  • 동전1006개

  • 마지막 인사

  • 아내의 빈자리

  • 아들의 눈물

  • 할머니와 학생

  • 슬픈기도

  • 큰돌과 작은돌

  • 슬픈사랑(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사랑)

  • 그녀의 편지

  • 5달러짜리 자전거

  •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음악

  • 어느 독일인의 글

  • 백수의 여자친구

  • 아빠

  • 엄마

  • 히딩크 감독님...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詩

  • 함께 있으면 좋은사람

  • 사랑의 헌혈증

  •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 노인과 여인

  • 이별 후에야 알았습니다

  • 아버님 제사상 위의 곰보빵

  • 소금과 호수

  • 처음처럼...

  • 그대를 사랑함이 좋다...

  • 나는 행복합니다...

  • 아버지는 누구인가?

  •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 어느 강사의 교훈

  • 봄, 여름, 가을, 겨울.

  • 지금에야 알았습니다

  • 어머니와 달걀

  • 실밥이 뜯어진 운동화

  • 법륜스님의 주례사

  • 400년 전의 사부곡

  •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 마지막 사랑

  • 아주 특별한 실험

  • 하나님과의 인터뷰

  • 무소유

  • 아름다운 동행

  • 겨울에 뿌리는 씨앗

  • 노점상과 단속반

  • 행복한 사람^^

  • 군인과 전투복

  • 목수의 선택

  • 요리사와 딸

  • 가장 값진 선물

  • 나만의 최선

  • 기도하는 손

  • 동생의 차비

  • 당신은 내게 특별한 사람입니다

  • 엄마의 수첩

  • 당신의 남편은 집에 없을 것입니다

  • 송아지의 고집

  • 아내의 만찬

  • 접촉사고

  • 신의 선물

  • 비닐 우산

  • 두 아들의 선택

  • 부부

  • 조금은 모자라게...

  • 돌에 새긴 우정

  • 아들에게 주는 교훈

  • 자녀를 망치는 열 가지 길

  • 벽돌 한 장

  • 이거 있으세요?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 20억 년의 사랑

  • 10분 이상 고민하지마라

  • 만 원만 빌려주시겠어요?

  • 할아버지와 구두

  •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 임금님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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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글 목록 2019. 02. 16.  전체글: 809  방문수: 2530287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97*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94*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542*
    654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2.10.933
    653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773
    652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1773
    651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752
    650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722
    649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742
    648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673
    647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663
    646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193
    645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603
    644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622
    643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822
    642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912
    641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952
    640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962
    639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472
    638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391
    63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542
    636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681
    635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431
    634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391
    633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653
    632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542
    63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302
    630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183
    629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602
    628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454
    627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553
    626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593
    625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313
    624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453
    623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354
    622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1613
    621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753
    620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234
    619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354
    618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362
    617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423
    616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383
    615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414
    614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75
    613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263
    612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883
    611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721
    610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782
    609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721
    608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812
    607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23
    606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762
    605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92
    604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303
    603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82
    602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083
    601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183
    600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1153
    599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972
    598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102
    597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912
    596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102
    595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61
    594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972
    593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422
    592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683
    591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882
    590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52
    589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562
    588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922
    587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382
    586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273
    585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134
    584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445
    583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284
    582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65
    581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184
    580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315
    579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155
    578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095
    577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944
    576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095
    575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923
    574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882
    573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993
    572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604
    571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723
    570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824
    569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4103
    568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2123
    56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695
    566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534
    565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125
    564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674
    563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904
    562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775
    561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846
    560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084
    559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855
    558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764
    557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183
    556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383
    555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4062
    554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4102
    553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252
    552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774
    551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983
    550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785
    549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713
    548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4124
    547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803
    546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216
    545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4085
    544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165
    543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3096
    542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885
    541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684
    540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245
    539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966
    538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875
    537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3196
    536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426
    535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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