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09. 19.
 <font color= deeppink>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3.08.17. 05:38:59   조회: 13754
  • 어머니

  • 짜장면



  • 동전1006개

  • 마지막 인사

  • 아내의 빈자리

  • 아들의 눈물

  • 할머니와 학생

  • 슬픈기도

  • 큰돌과 작은돌

  • 슬픈사랑(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사랑)

  • 그녀의 편지

  • 5달러짜리 자전거

  •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음악

  • 어느 독일인의 글

  • 백수의 여자친구

  • 아빠

  • 엄마

  • 히딩크 감독님...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詩

  • 함께 있으면 좋은사람

  • 사랑의 헌혈증

  •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 노인과 여인

  • 이별 후에야 알았습니다

  • 아버님 제사상 위의 곰보빵

  • 소금과 호수

  • 처음처럼...

  • 그대를 사랑함이 좋다...

  • 나는 행복합니다...

  • 아버지는 누구인가?

  •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 어느 강사의 교훈

  • 봄, 여름, 가을, 겨울.

  • 지금에야 알았습니다

  • 어머니와 달걀

  • 실밥이 뜯어진 운동화

  • 법륜스님의 주례사

  • 400년 전의 사부곡

  •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 마지막 사랑

  • 아주 특별한 실험

  • 하나님과의 인터뷰

  • 무소유

  • 아름다운 동행

  • 겨울에 뿌리는 씨앗

  • 노점상과 단속반

  • 행복한 사람^^

  • 군인과 전투복

  • 목수의 선택

  • 요리사와 딸

  • 가장 값진 선물

  • 나만의 최선

  • 기도하는 손

  • 동생의 차비

  • 당신은 내게 특별한 사람입니다

  • 엄마의 수첩

  • 당신의 남편은 집에 없을 것입니다

  • 송아지의 고집

  • 아내의 만찬

  • 접촉사고

  • 신의 선물

  • 비닐 우산

  • 두 아들의 선택

  • 부부

  • 조금은 모자라게...

  • 돌에 새긴 우정

  • 아들에게 주는 교훈

  • 자녀를 망치는 열 가지 길

  • 벽돌 한 장

  • 이거 있으세요?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 20억 년의 사랑

  • 10분 이상 고민하지마라

  • 만 원만 빌려주시겠어요?

  • 할아버지와 구두

  •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 임금님의 지혜

  • LIST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9. 19.  전체글: 725  방문수: 2510386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54*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49*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05*
    654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1481
    653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711
    652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631
    65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353
    650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213
    649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814
    648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374
    647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563
    646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454
    645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404
    644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844
    643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533
    642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483
    641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3922
    640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092
    639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751
    638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781
    637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772
    636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423
    635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562
    634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404
    633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333
    632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722
    631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462
    630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3895
    629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684
    628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894
    627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754
    626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574
    625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343
    624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3874
    623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596
    622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424
    621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855
    620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004
    619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503
    618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603
    617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333
    616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343
    615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604
    614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543
    613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653
    612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502
    611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405
    610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655
    609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555
    608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204
    607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755
    606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473
    605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633
    604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145
    603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025
    602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654
    601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032
    600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872
    599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812
    598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673
    597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722
    596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772
    595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943
    594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633
    593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185
    592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536
    591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147
    590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475
    589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434
    588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177
    587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576
    586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115
    585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795
    584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365
    583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124
    582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384
    581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124
    580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717
    579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803
    578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793
    577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114
    576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468
    575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755
    574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266
    573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645
    572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785
    571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226
    570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127
    569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197
    568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335
    567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129
    566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8213
    565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8812
    564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39815
    563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4514
    562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0019
    561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6017
    560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1617
    559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6617
    558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7318
    557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6219
    556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1715
    555 도피 김수향김용호2018.01.29.44314
    554 삶은 시가 되어 김수향김용호2018.01.29.50117
    553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6515
    552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2214
    551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7413
    550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7821
    549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4721
    548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9021
    547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3621
    546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30020
    545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4921
    544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30521
    543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5121
    542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8518
    541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7422
    540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31015
    539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4414
    538 그대 뒷모습 조은주김용호2017.12.15.21318
    537 하얀 눈은 그리움입니다 조미경김용호2017.12.15.28416
    536 함박눈이 내리던 날 최한식김용호2017.12.15.23216
    535 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김별아2017.11.15.54722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