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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 05. 26.
 <font color= deeppink>손님 영상 글방 안내</font><br>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03.12.07. 03:44:29   조회: 49026




      글을 좋아하는 손님의 영상 글 마당입니다
      틈틈이 쓰신 자작시나 많은 분들과 음미
      해보고 싶은 좋은 글 좋은 시를 그도세상 방문하시는 분들께
      소중한 마음에 선물로 드리면 참 좋을듯 싶습니다.
      당신의 영상글로 인해 그도세상 홈페이지는
      더 좋은 평을 들을거라는 확신을 합니다.
      글을 읽거나 올리는 분들이 서로
      과다한 진실이나 거창한 가치를 논하지 않고
      다정한 연인사이처럼 서로가 다정한
      사이가 되었으면 차암 좋겠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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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글 목록 2020. 05. 26.  전체글: 967  방문수: 2577900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4106*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279*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9026*
869 혼자 부르는 노래 안경애김용호2020.04.23.3312
868 행복의 수채화 안경애김용호2020.04.23.4072
867 즐거운 인생 정해정김용호2020.04.23.3892
866 날마다 좋은 날 정해정김용호2020.04.23.3722
865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20.04.23.2762
864 선물 선미숙선미숙2020.04.23.2782
863 내 마음의 봄 이정애김용호2020.04.23.4282
862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20.04.23.3342
861 하얀 미소 속의 구절초 송미숙김용호2020.04.23.2442
860 봄날의 주말농장 풍경 송미숙김용호2020.04.23.2282
859 유년의 길목 소장남김용호2020.04.17.1731
858 우리가 되던 순간 김용호김용호2020.04.17.1821
857 꽃피는 봄날 김용호김용호2020.04.17.1701
856 화조도 선미숙선미숙2020.04.17.2431
855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17.1821
854 당신 그리워하며 하고 싶은 말 송미숙김용호2020.04.17.1731
853 미처 피어보지 못한 사랑 송미숙김용호2020.04.17.1611
852 구절초 문해김용호2020.04.17.1721
851 그리움보다 깊은 이기풍김용호2020.04.17.2161
850 당신 그립고 외로운 날 박영철김용호2020.04.17.1621
849 가슴에 묻어야 할 사랑 김명숙김용호2020.04.17.1721
848 사랑의 꽃 피우는 향기 김명숙김용호2020.04.17.1931
847 야산에 핀 진달래처럼 김길숙김용호2020.04.17.4242
846 그 눈 속에 감추어진 눈물 김길숙김용호2020.04.17.1761
845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현미정김용호2020.04.17.1481
844 강가의 아침 현미정김용호2020.04.17.1521
843 5월에 김용호김용호2020.04.04.2252
842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04.1772
841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건 현미정김용호2020.04.04.2042
840 사랑하는 일로 김용호김용호2020.03.16.2142
839 모두가 김용호김용호2020.03.16.1872
838 그리움이 한 짐 선미숙선미숙2020.03.16.2192
837 그곳에 가려면 선미숙선미숙2020.03.16.1852
836 어머니 현미정김용호2020.03.16.1842
835 사랑하는 님에게 현미정김용호2020.03.16.1802
834 진달래꽃 피던 날 김용호김용호2020.03.08.2042
833 봄날 오후 김용호김용호2020.03.08.1812
832 새벽연서 선미숙선미숙2020.03.08.1712
831 갱년기 선미숙선미숙2020.03.08.1732
830 그대는 강물로 와서 양현주김용호2020.03.08.1832
829 그대는 기분 좋은 사람 서명옥김용호2020.03.01.1642
828 3월 김용호김용호2020.03.01.1473
827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3.01.1492
826 나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20.03.01.1412
825 봄 사랑 정미화김용호2020.03.01.1272
824 밤 바닷가를 걸으며 선미숙선미숙2020.03.01.1492
823 어제도 오늘도 선미숙선미숙2020.03.01.1472
822 길 이점순김용호2020.03.01.1392
821 꽃샘바람 김수미김용호2020.02.25.1122
820 비워내기 김수미김용호2020.02.25.1242
819 꽃이 전하는 말 양현주김용호2020.02.25.1292
818 아름다운 노을이고 싶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2.25.1702
817 꽃을 닮은 그대는 김용호김용호2020.02.25.1082
816 아픔이 되어 조경희김용호2020.02.25.902
815 아픔 뒤에 선미숙선미숙2020.02.25.1162
814 홀로 된 뒤 선미숙선미숙2020.02.25.1262
813 그리움으로 박소향김용호2020.02.19.1252
812 가슴에 담은 사랑 박소향김용호2020.02.19.1311
811 사랑하는 그대가 김용호김용호2020.02.19.1171
810 행복 김용호김용호2020.02.19.891
809 친절한 인생 최정란김용호2020.02.19.811
808 애인 구함 최정란김용호2020.02.19.1441
807 꽃이 피면 선미숙선미숙2020.02.19.912
806 고백 1 2 /두 편 선미숙선미숙2020.02.19.881
805 좋아해요 김용호김용호2020.02.03.1832
804 말은 하지 않았지만 김용호김용호2020.02.03.1661
803 또 오늘 선미숙선미숙2020.02.03.1631
802 바램 선미숙선미숙2020.02.03.1562
801 한 점 구름 이필종김용호2020.02.03.1241
800 산등성이 이필종김용호2020.02.03.1361
799 아름다운 소리 구연배김용호2020.02.03.1451
798 겨울 편지 구연배김용호2020.02.03.1511
797 그 해 겨울 선미숙선미숙2020.01.05.3363
796 첫눈 나리는 날 선미숙선미숙2020.01.05.3503
795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3624
794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2431
793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811
792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1572
791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1431
790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1521
789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1422
788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1611
787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1371
786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1661
785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291
784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1451
783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171
782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211
781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271
780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4284
779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3083
778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3142
777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894
776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3944
775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3405
774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5713
773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3223
772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3615
771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3414
770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3552
769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9.05.09.3002
768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922
767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682
766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392
765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311
764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561
763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674
762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374
761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484
760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2326
759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2145
758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953
757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2184
756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225
755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306
754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1996
753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2064
752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456
751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2234
750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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