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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7.02.23. 03:27:27   추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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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요리법

“많은 양의 기쁨을 그릇에 담아
계속해서 끓입니다.

거기에 한 양동이 가득 넘칠 만큼
친절을 붓고 다른 사람들에 대한 배려를
아주 넉넉하게 넣습니다.

그리고 큰 숟가락으로 가득 퍼서 연민을 섞고
자애라는 양념을 아주 약간 넣습니다.

그것들을 함께 젓다가 주의 깊게 살펴서
이기심의 조각이 보이면 국자로 떠내어
곧 건져 버립니다.

또 그 위에 뜬 짜증의 거품도
국자로 제거합니다.

그리고 맛이 날 만큼 오랜 인내를 가지고
보글보글 끓입니다.

알맞게 익은 맛과 군침 도는 향기가 나면
이제 사랑이라는 소스와 감사라는 향료를
조금 뿌리고 식탁에 올리면 최고의 인격과
교양을 갖춘 음식이 됩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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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과 다음

지나간 일에 대해 후회하는 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큰 시간 낭비입니다.

뉴욕의 저명한 한 신경정신과 의사는
퇴임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그동안 환자들을 만나면서
나의 생활방식을 바꾸는데
가장 큰 도움을 준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많은 환자들이 입에 담는
<만약>이란 두 글자입니다.

나와 만난 환자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지난 일을
회고하고 그때 반드시 해야 했는데
하지 못했던 일을 후회하면서 보냅니다.

"<만약> 내가 그 면접시험 전에 준비를 잘했더라면……."

"<만약> 그때 그 사람을 보내지 않았더라면..."

하지만 그렇게 후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은
엄청난 정신적인 소모를 가져올 뿐입니다.

차라리 이렇게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당신이 습관처럼 쓰는 <만약>이란 말을
<다음에>라는 말로 바꾸어 쓰는 것입니다.

만약 꼭 들어야 할 강의를
듣지 못했다면 이렇게 말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오면 반드시 그 강의를 들을 거야!"

그러다 보면 어느 날 그 말은 이미 자신의
습관이 되어 버린 사실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절대로 이미 지난 일을 가슴에 담아두지 마세요.
문득 지난 일을 후회하는 마음이 들면
이렇게 말하세요.

"<다음 번엔> 그런 바보 같은 행동을 하지 않을 거야."

이렇게 한다면 과거의 후회로부터 벗어날 수 있으며
동시에 당신의 소중한 시간과 정열을 현실과 미래에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 <즐거움은 지혜보다 똑똑합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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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마라

"하늘에 계신" 하지 마라.
세상일에만 빠져 있으면서.

"우리"라고 하지 마라.
너 혼자만 생각하며 살아가면서.

"아버지"라고 하지 마라.
아들딸로 살지 않으면서.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라 하지 마라.
자기 이름을 빛내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면서.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라고 하지 마라.
물질 만능의 나라를 원하면서.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소서"라고 하지 마라.
내 뜻대로 되기를 기도하면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라고 하지 마라.
죽을 때까지 먹을 양식을 쌓아두려 하면서.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라 하지 마라.
누구에겐가 아직도 앙심을 품고 있으면서.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라 하지 마라.
죄 지을 기회를 찾아다니면서.

"악에서 구하소서"라 하지 마라.
악을 보고도 아무런 양심의 소리를 듣지 않으면서.

"아멘"이라고 하지 마라.
주님의 기도를 진정 나의 기도로 바치지 않으면서.

출처 : 우루과이 한 작은 성당벽에 적혀있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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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빨리 죽이는 방법 10가지

첫 번째
술 먹고 들어온 남편 밉지만, 아침에
출근하기전 출근할 옷 다려놓고 사랑의
도시락과 정성 들여 해장국과
밥상을 차려놓는 거예요.
일어나면 깜짝 놀래서
심장마비로 죽을 수도 있어요.

두 번째
남편이 퇴근하고 들어오면 오늘
수고했다고 뜨거운 물을 받아놓고
목욕을 시켜주는 거예요.
뜨거운 물 때문에 열 받아 죽을 수도 있어요.

세 번 째
평소에 안 하던 짓을 계속 하는 거예요.
잔소리 대신 칭찬과 사랑의 말로요.
" 왜 이렇게 변했냐?" 고 물어보면
답을 안하고 웃음으로 대답해 주는 거예요.
아마 궁금해서 죽을지도 몰라요.

네 번째
현모양처가 되는 거예요
아이들한테 친절하고 상냥한 엄마로 남편에게
이해심이 많은 사랑스런 아내로 남편은 비위가
약해서 죽을지도 몰라요.

다섯 번째
맛있는 요리를 배우는 거예요
그래서 매일같이 맛있는 요리를 해주는 거예요
언젠가는 맛있다며 너무 많이 먹어서
배 터져 죽을지도 몰라요.

여섯 번째

호칭을 자기야로 바꾸고 자기야 밥 먹었어,
자기야 술 조금만 먹구 일찍 들어와
자기야 수고했어, 자기야 고마워, 자기야
사랑해 하며 애교 섞인
목소리로 말하는 거예요.
그럼 닭살 돋아서 낯간지러워 죽을지도 몰라요.

일곱 번째
퇴근하고 들어오면 예쁘게 단장하고 야사시한
옷 입고 기다리는 거예요
역대 왕들은 오래 못 살았으니
일찍 죽을지도 몰라요.

여덟 번째
왕처럼 떠받들어 주는 거예요.
그리고 존경해 주는 거예요.
역대 왕들은 오래 못 살았으니
일찍 죽을지도 몰라요.

아홉 번째
남편 몰래 생활비 아껴서
적금 들어 놨다가 자금 때문에
힘들어 할 때 보탬이 되는 거예요.
아마도 감동 받아 죽을지도 몰라요.

열 번째
이렇게 남편에게 정성들이고 사랑하고
비위 다 맞춰주고 행복하게 해주면
무슨 꿍꿍이가 있는 줄 알고
불안해서 죽을지도 몰라요.

이렇게 해도 안 죽거든 데리고
행복하게 같이 살아요.
☆★☆★☆★☆★☆★☆★☆★☆★☆★☆★☆★☆★
나의 이름은 기회입니다

사람들은 흔히들 인생에는 세 번의
기회가 온다고들 한다.
헌데 인생에 세 번이 아니라 백 번의 기회가 온다한들
잡지 못하면 황이다.
결국 기회를 잡지 못한 사람들이 후회하고 한탄하며
세상을 원망하는 것이다.

자본주의 세상에서는 당연히 자본 이 주인공이다.
그것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가야할 곳은 세상에 유일한
우리의 반쪽 북쪽나라이다.
그런데 그 북쪽나라조차도 요즘은 자본주의 국가들과
분주하게 거래하고 있다.
이런 즈음에 과연 그들이 안착해야할 곳은
어디란 말인가?

대중이 있는 곳에는 기회가 없다.
설혹 기회가 있다하더라도 부가가치가 낮은 값싼
기회에 불과한 것이다.
우리 나라에는 돈을 벌 수 있는 업종이 2만여 가지가
된다고 한다.
95%의 사람들이 2만여 가지 업종의 생업에 종사하며
생계를 유지하는 셈이다.

기회란 잡을 수 있도록 준비된 사람에게만 잡힌다.
준비되어 있지 않은 마인드로는 5%권내의 신분상승은
불가능하다.
나는 매일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그리고 기회를 잡으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 준다.
그런데 그 많은 사람들 거의가 기회를
준비하기조차도 꺼려한다.

같은 부류의 남녀들끼리 만나서 먹고 마시고 노래하며
노는 곳에는 시간을 내면서도 자신과 가족의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알아볼 수 있는데 낼 시간은 없는 것이다.
아이러니 하게도 그러면서도 그들은 항상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고 입으로만 말한다.
그러면서 세상을 원망하며 성공한 사람을 시기하고
욕하며 질투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에도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라는 구절이 있다.
성공하기를 원하면서도 성공의 문을 두드리기는커녕
문 가까이도 가지 않는 것이다.
어쩌면 그대로 살다 죽겠다는 것이 그들만을 위한
그들의 진실인지도 모른다.

기회에 관하여 가장 잘 표현한 말이 있다.
그리스의 한 도시에는 이상하게 생긴 동상
하나가 있습니다.
앞머리에는 머리숱이 무성하고 뒷머리에는
대머리인 데다가 발에는 날개가 있는
이상한 동상이지요.

그 동상아래에는 이런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앞머리가 무성한 이유는 사람들이나를 보았을 때
쉽게 붙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뒷머리가 대머리인 이유는 내가 지나가면 사람들이
다시는 붙잡지 못하도록 하기 위하여"

"발에 날개가 달린 이유는 최대한 빨리 사라지기 위해"

그리고 그 밑에는 이런 글귀가 새겨져 있습니다.
"나의 이름은 기회입니다."

출처 : 마음에 닿는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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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죽이는 방법 열

하나

꼬옥 껴안아 주는 거야
숨이 막혀 죽도록

두울

맑고 깊은 눈에 그 애를 담는 거야
그리고 익사시키는 거지



연락을 딱 일주일만 끊어보는 거야
아마 애가 타서 죽을 걸



가끔은 맘에 없는 말로
가슴 아프게 만들어 죽일 수도 있지

다섯

매일 밤 전화로 날밤새게 하는 거야
수면부족으로 죽게 하는 거지

여섯

너무 행복하게 만들어서 심장마비로
죽이는 것도 있지

일곱

뽀뽀를 쉬지 않고 해주는 거야
숨이 막혀 죽도록

여덜
죽이게 맛있는 도시락 싸들고 여행가는 거야
그리고 먹이는 거지 맛있어서 죽게

아홉
아무노력 없이 죽일 수도 있지
그 사람은 그냥 두어도 상사병으로 죽거든


오늘밤 소복에 칼을 물고 소원을 비는 거야
먼 훗날 그 사람이 나와 함께
행복하게 살다 죽기를 비는 거지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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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때로 믿을 수 없고,
앞뒤가 맞지 않고 자기중심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용서하라.

당신이 친절을 베풀면
사람들은 당신에게
숨은 의도가 있다고 비난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을 베풀라.

사람들은 약자에게 동정을 베풀면서도
강자만을 따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약자를 위해 싸우라.

당신이 몇 년을 걸려 세운 것이
하룻밤 사이에 무너질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라.

당신이 가장 최고의 것을 세상과 나누라.
언제나 부족해 보일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것을 세상에 주라."

이 글은 마더 테레사 본부 벽에 걸린 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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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악수를 하면서, 전화를 끊으면서,
메일을 끝내면서,
아내에게, 아들딸에게, 부모님께, 선생님께,
친구에게, 선배에게, 후배에게,
직장 동료에게, 거래처 파트너에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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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으신 분들

혹시 죽고 싶은 분 계세요?
가장 먼저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하루동안
아무 것도 먹지 말아보세요.
배고파 죽습니다.
죽지 않았다면 앞선 하루동안 못 먹었던
음식을 쌓아 놓고 다 먹어 보세요.
배 터져 죽습니다.
이것도 안되면
하루동안 아무 일도 하지 말아 보세요.
심심해 죽습니다.
그래도 안 죽으면 자신을 힘들게 하는 일에
맞서서 두 배로 일해 보세요.
힘들어 죽습니다.
그래도 안 죽으면 500원만 투자해서
즉석복권을 사세요.
그리곤 긁지 말고 바라만 보세요.
잠시 후 죽을락 말랑 할 때 긁어 보세요.
반드시 꽝 일 것입니다.
그러면 열 받아 죽습니다.
그래도 죽고 싶다면 홀딱 벗고 거리로
뛰쳐나가 보세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일수록 좋습니다.
쪽 팔려 죽습니다.
이상의 방법으로도 죽을 수 없다면 아직은
자신이 이 세상에서 할 일이 남아있다는
이유일 것입니다.
어떤가요? 쉽게 죽을 수도 없지요?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죽고싶을 만큼 어려운 일에
직면해서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이 세상은 한번 살아 볼만한 것이 아닌가요.
☆★☆★☆★☆★☆★☆★☆★☆★☆★☆★☆★☆★
한국인의 급한 성질 BEST 10

1.
외국인
자판기의 커피가 다 나온 후,
불이 꺼지면 컵을 꺼낸다.
한국인
자판기 커피 눌러놓고,
컵 나오는 곳에 손 넣고 기다린다.
가끔 튀는 커피에 손을 데기도 한다.


2.
외국인
사탕을 쪽쪽 빨아먹는다.
한국인
사탕 깨물어 먹다가 이빨 부러진다.

3.
외국인
아이스크림은 혀로 핥으며 천천히 먹는다.
한국인
아이스크림은 베어먹어야지
핥아먹다간 벌떡 증 걸린다.
한 입에 왕창 먹다가
순간적인 두통에 머리를 감싸고
괴로워할 때도 있다.

4.
외국인
저런 냄비근성 다혈질 민족 이탈리아 같으니.
한국인
저런 여유 만만 느려터진 지중해 쪽 국가다운
이탈리아 놈들 아 답답해

5. 외국인
버스는 정류장에 서서 기다리다 천천히 승차한다.
한국인
일단 기다리던 버스가 오면 도로로 내려간다.
종종 버스와 추격전이 벌어진다
가끔은 버스 바퀴에 발이 찧이 기도 한다.
문 열리기도 전에 문에 손을 대고 있다.
그러면 빨리 열리냐?

6.
외국인
인도에 서서 "택시" 하며 손을 든다.
한국인
도로로 내려가 택시를 따라서 뛰어가며
문손잡이를 잡고 외친다.
"철산동!!"

7.
외국인
야구는 9회말 2사부터. 힘내라 우리편!
(끝까지 응원한다.)
한국인
다 끝났네, 나가자.
(9회말 2사쯤이면 관중이 반으로 줄어있다.)

8.
외국인
영화의 마지막은 엔딩크레딧과 함께
OST를 감상하며 여운에 젖는다.
한국인
극장에도 리모콘이 있으면 채널 돌렸지.
빨리 안 나갈거야?;

9.
외국인
오늘의 요리는 폭찹.
폭찹의 기원은 블라블라블라인데
이 레스토랑은 요리사가 에벨레벨레.
한국인
"xx럴! 돼지를 키워서 만들어오나,
더럽게 안나오네."

10.
외국인
"그 영화 어땠어? 연기는? 내용은?"
한국인
"아 그래서 끝이 어떻게 되는데"
☆★☆★☆★☆★☆★☆★☆★☆★☆★☆★☆★☆★
외국인들이 뽑은 한국인의 빨리빨리 Best 10

10위. 상점에서 먹을 것 살 때
계산하기 전에 다 먹어버린 적 있다.
9위. 3초 이상 열리지 않는 웹사이트는 닫아버린다.
8위, 볼일을 보는 동시에 양치질을 한 적이 있다.
7위. 나는 영화관에서 스크롤이 올라가기
전에 나간 적이 있다.
6위. 3분 컵 라면이 익기 전에 뚜껑 열어 먹는다.
5위. 엘리베이터 문이 닫힐 때까지
"닫힘 버튼"을 누른다.
4위. 삼겹살이 익기 전에 먹은 적이 있다.
3위. 화장실 들어가기 전 지퍼를 내린 적이 있다.
2위. 버스정류장에서 버스와 추격전을 벌이곤 한다.
1위. 자판기 커피 컵 나오는 곳에
손을 넣고 기다린 적이 있다.
☆★☆★☆★☆★☆★☆★☆★☆★☆★☆★☆★☆★
당신은 나의 사랑입니다

당신은 나의 사랑입니다.
오늘 하루가 힘들고 피곤해도
당신이 있기에 미소로 보낼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넉넉한 마음으로 바라봐 주는 당신이 있기에
늘 행복해지는 내가 있습니다.

오로지 당신만. 생각하고 당신만 사랑할 줄 아는
난 당신의 그림자이고 싶습니다.

힘들고 고단한 당신은 날들도 당신을 생각하면
기쁜 하루가
되듯 늘 아프지 말고 늘 기쁜 하루가 된 당신입니다.

당신의 마음이 내 안에 자리해서 늘 여유로움이 넘쳐납니다.
외로움도 이제 그리움이고 사랑입니다.

이모든 마음은 당신 때문에 생겨 난 알 수 없는 마음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멀리 있어도 언제나 나의 생각 속에 있는 당신은 나의 사랑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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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보면 알게 되느니

젊어서는 재력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나,
늙어서는 건강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다.

젊어서는 재력을 쌓느라고 건강을 해치고,
늙어서는 재력을 허물어 건강을 지키려한다.

재산이 많을수록 죽는 것이 더욱 억울하고,
인물이 좋을수록 늙는 것이 더욱 억울하다.

재산이 많다 해도 죽으며 가져갈 방도는 없고,
인물이 좋다 해도 죽어서 안 썩을 도리는 없다.

노인학 교수도 제 늙음은 깊이 생각해 보지 못하고,
호스피스 간병인도 제 죽음은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옆에 미인이 앉으면 노인이라도 좋아하나,
옆에 노인이 앉으면 미인일수록 싫어한다.

아파 봐야 건강의 가치를 알 수 있고,
늙어 봐야 시간의 가치를 알 수 있다.

권력이 너무 커서 철창신세가 되기도 하고,
재산이 너무 많아 쪽박 신세가 되기도 한다.

육신이 약하면 하찮은 병균마저 달려들고,
입지가 약하면 하찮은 인간마저 덤벼든다.

세도가 등등 할 때는 사돈에 팔촌도 다 모이지만,
쇠락한 날이오면 측근에 모였던 형제 마저 떠나간다.

지나가 버린 세월을 정리하는 것도 소중하나,
다가오는 세월을 관리하는 것은 더 소중하다.

늙은이는 남은 시간을 황금 같이 여기지만,
젊은이는 남은 시간을 강변의 돌 같이 여긴다.

개방적이던 사람도 늙으면 폐쇄적이기 쉽고,
진보적이던 사람도 늙으면 보수적이기 쉽다.

거창한 무대일지라도 자기 출연시간은 얼마 안 되고,
훌륭한 무대일수록 관람 시간은 짧게 생각되게 마련이다.

자식이 없는 사람은 자식 있는 것을 부러워 하나,
자식이 많은 사람은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말한다.

자식 없는 노인은 노후가 쓸쓸하기 쉬우나,
자식 많은 노인은 노후가 심난하기 쉽다.

못 배우고 못난 자식도 효도하는 이가 많고,
잘 배우고 잘난 자식도 불효하는 자가 많다.

있는 부모가 병들면 자식들 관심이 모여들지만,
없는 부모가 병들면 자식들 걱정만 모이게 된다.

세월이 촉박한 매미는 새벽부터 울어대고,
여생이 촉박한 노인은 저녁부터 심난하다.

제 철이 끝나 가는 매미의 울음소리는 처량하게 들리고,
앞날이 얼마 안 남은 노인의 웃음소리는 그 마저 서글프다.

육신이 피곤하면 쉴 자리부터 찾기 쉽고,
인생살이 고단하면 설자리도 찾기 어렵다.

출세 영달에 집착하면 상실감에 빠지기 쉽고,
축재 부귀에 골몰하면 허무감에 빠지기 쉽다.

악한 사람은 큰 죄를 짓고도 태연하지만,
선한 사람은 작은 죄라도 지을까 걱정한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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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네이버에서 그도세상을 검색할 때는*김용호2018.11.12.*
 알림 그도세상 홈페이지가 안 열릴 때는*김용호2016.06.11.*
 알림 고로쇠*김용호2015.01.25.*
 알림 진안군 역대 군수*김용호2014.10.03.*
 알림 *김용호2014.07.20.*
 알림 
*김용호2013.10.15.*
 알림 20세기 韓國 의 大統領
*김용호2013.08.17.*
 알림 역대 대통령 투표 개표 결과*김용호2010.02.20.*
 알림 김용호 약력 글 게재 메모*김용호2005.08.28.*
122 전 세계 군과 경찰 그리고 민간이 보유한 총기 김용호2018.09.25.2
121 북한이 국민연금 200조 요구 퍼주기 거짓정보 또 확산 김용호2018.09.11.4
120 광역단체장 출구조사 김용호2018.06.13.12
119 진안군수 투표 개표 결과 김용호2018.06.13.8
118 진안군 도의원 투표 개표 결과 김용호2018.06.13.9
117 진안군 군의원 가지구 투표 개표 결과 김용호2018.06.13.10
116 진안군 군의원 나지구 투표 개표 결과 김용호2018.06.13.7
115 수년 째 인터넷요금 꼬박꼬박 낸 당신은 호갱입니다 김용호2018.02.25.18
114 대통령 전용기 도입에 얼마나 들까 김용호2018.02.19.17
113 개인별 시 모음 안내 김용호2018.01.25.19
112 지상 화재 바다 침몰 김용호2017.12.23.21
111 중앙 일간지 신문사 주소 김용호2017.12.15.28
110 인천 영흥면 낚싯배 전복사고 김용호2017.12.03.24
109 전라북도 도지사 송하진 부인 점심식사 모습 김용호2017.11.09.32
108 작년 자영업 91만개 폐업 김용호2017.07.04.28
107 계란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김용호2017.06.30.27
106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하루 물 8잔의 기적 김용호2017.06.15.28
105 기관지 천식 증상에 대해서 김용호2017.06.08.2
104 밥 먹고 약 먹어 란 말은 틀렸다 김용호2017.06.07.27
103 똑똑한 걷기 처방전 김용호2017.05.26.23
102 청와대가 꼽은 '달라진 청와대' 5가지 장면 김용호2017.05.25.23
101 카톡으로 보낸 글 1 김용호2017.02.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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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염라대왕 閻羅大王 김용호2005.11.14.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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