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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 0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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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7.02.23. 03:25:07   추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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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셨으리라 믿으며
글 몇 편 보냅니다.
☆★☆★☆★☆★☆★☆★☆★
무엇이 바쁘게 할 일 인가

한 수행자가 세속의
친구를 찾아가 말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마음을 닦는 일이야.
집안을 꾸미고 아내를 꾸미고
단속하듯이 마음을 닦아
영혼도 가꾸어야지?"

친구는 반색을 하면서 응답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즈음 자꾸
그런 생각이 들었네.
집안을 꾸미고 아내를 단장하고
아이들을 길러도
마음 속이 허전한 것은 영
혼을 꾸미지 못한 것이라고.
그래서 나도 이제는
마음을 닦기로 했네."

수행자는 기뻐하며 말했다.
"그럼 빨리 시작하게. 지금부터라도……."
친구는 눈빛을 반짝이며 말했다.
"아니, 그런데 급히 해야 할 일이 있어.
간단한 것인데 세 가지만 해 놓고
마음을 닦으려고 해."

수행자는 물었다.
"그 세 가지가 도대체 무엇인가?"
친구는 말했다.
"부자가 되어서 자식들
좋은데 혼인시키고
출세하는 걸 보아야지."

수행자는 꾸짖었다.
"그걸 언제 다 보고
마음을 닦는단 말인가?"
친구는 웃으며 말했다.
"조금만 기다려 봐."
친구는 조금만 기다리는 사이
세 가지 일도
다 마치지 못하고
죽음에 이르고 말았다.

수행자가 왔을 때 친구는
숨을 헐떡이며 말했다.
"나는 그대의 가르침을
헛되이 하고 무엇이 바쁘게
할 일인지를 제대로 모르고
오늘에 이르렀네.
안타까운 일이네……."
친구는 눈물을 흘리며 눈을 감았다.
☆★☆★☆★☆★☆★☆★☆★
인생이란 껴안고 즐거워해야 하는 것

한 젊은이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 젊은이는 계속되는
시련과 아픔 때문에
자살까지 생각할
정도로 힘들어했습니다.

너무나 힘겨운 현실에
지친 젊은이는 언제나
집에 돌아오면 소파 위에
쓰러져 잠들곤 했습니다.

어느 날 그의 꿈속에
죽음의 사자가 나타났습니다.
그는 잡히지 않으려고
도망쳤습니다.

숨이 턱까지 차 올랐지만
쉬지 않고 달렸습니다.
그래도 그 죽음의 사자는
바로 눈앞에 있었습니다.

방향을 바꿔 다른 길로
달려 보았습니다.
달리다가 숲 속에 몸을
숨기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죽음의 사자는
언제나 자신의 눈앞에 서 있었습니다.
결국 젊은이는 체념하고
고개를 들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죽음의 사자인줄 알았던
그의 가슴에는 이런 팻말이
걸려 있었습니다. '인생'

'인생'이라는
팻말을 걸고 있는
그가 조용히 말했습니다.

"당신이 아무리 나를 벗어나
도망치고 숨어도
살아서는 결코 나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법입니다.

나를 멀리하고 피하려고만 하는
당신에게 내가 어떻게 귀한
선물을 주겠습니까?

나는 껴안고 부디 치고
어울려야 하는 존재입니다.
그렇게 나와 어깨동무해 나가야

내가 당신에게 좋은 선물이라도
하나 더 주고 싶은 게
당연한 일 아닐까요?"

젊은이는 '인생'의 커다란 외침에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그제야 젊은이는 깨달았습니다
'인생이란 도망치고 거부해야 할 것이 아닌
껴안고 즐거워해야 하는 그 무엇임을'

출처 : 박성철 《희망 도토리》 중에서

☆★☆★☆★☆★☆★☆★☆★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

천국과 지옥의 풍경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를 지도 몰라요
천국과 지옥의 풍경은 어쩌면
똑같을지도 모르지요.
별도 있고 달도 있고
향수도 있고 소리도 있고
똑같은 조건, 똑같은
풍경일지도 모릅니다.

음악하나를
두고 봐도 그렇지요.
음악이 들릴 때
어떤 사람은
`천상의 소리` 라고 감탄하지만
어떤 사람은 `세상의 소음` 이라며
꺼 버립니다
시 하나를 놓고도
어떤 사람은` 인생의 철학` 이라며
감동하지만
어떤 사람은` 지루한 얘기`라며
하품합니다.

별과 달이 똑같이 떠도
어떤 사람은 깊이 감사하지만
어떤 사람은 고개 들어 하늘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바람이 불면 어떤 사람은
산들바람처럼
즐거워하지만 어떤 사람은
머리가 날린다며 싫어합니다.

가난과 절망이 올 때
어떤 사람은 입에 쓴
보약으로 삼지만
어떤 사람은
독약처럼 여기고 맙니다.

이렇게 천국과 지옥은 똑같은
상황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천국에 살고
어떤 사람은 지옥에 삽니다.

현실 속에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
그 집행관은 바로 우리 마음이지요.
어떤 길을 택하셨나요?

출처 : 송정림 <마음풍경>중에서
☆★☆★☆★☆★☆★☆★☆★
연어와 가물치

첫 번째 물고기는 깊은 바다에서 사는
연어 (salmon)입니다.
어미 연어는 알을 낳은 후
한 쪽을 지키고 앉아 있게 되는데
이는 갓 부화되어 나온
새끼들이 아직 먹이를 찾을 줄 몰라
어미의 살코기에 의존해
성장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어미 연어는 극심한 고통을
참아내며 새끼들이
맘껏 자신의 살을 뜯어먹게
내버려둡니다.
새끼들은 그렇게 성장하고
어미는 결국 뼈만 남게 되어가며
소리 없이 세상의 가장 위대한
모성애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어를 《
모성애의 물고기》라고 합니다.

두 번째는 가물치입니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이 물고기는
알을 낳은 후 바로
실명을 하여 먹이를 찾을 수 없어
그저 배고픔을
참는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부화되어 나온 수 천 마리의
새끼들이 천부적으로 이를 깨닫고는
어미가 굶어 죽는 것을
볼 수 없어 한 마리씩 자진하여
어미 입으로 들어가
어미의 굶주린 배를
채워 준다고 합니다.
그렇게 새끼들의 희생에 의존하다
시간이 지나 어미가 눈을
뜰 때쯤이면 남은 새끼의 양은
십분의 일 조차도 안 된다고 하며
대부분은 자신의 어린 생명을
어미를 위해 희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물치를 《
효자 물고기》라고 합니다.
이 물고기들을 생각하며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
소경과 난쟁이

어느 궁궐에 아주 맛있는 과일이
열리는 신기한 나무가 있었다.
임금님은 두 사람의
경비원을 채용했다.
그런데 한 사람은 소경이었고
한 사람은 난쟁이였다.

두 사람은 신비의 열매를
따먹고 싶었으나 너무 높은 곳에
과일이 열려 있어
따먹을 수가 없었다.
그때 두 사람은 골똘한 연구
끝에 묘안을 짜냈다.
소경이 난쟁이를 무등 태우고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린 쪽으로 이동하며
실컷 열매를 따먹었다.

임금님은 열매가 없어진 것을 알고
두 경비원을 문책했다.
그러자 두 사람이 각각
울부짖으며 호소했다.

“앞을 못 보는 제가 어떻게
열매를 훔치겠습니까”
“난쟁이가 어떻게 저 높은 곳의
열매를 따먹을 수 있겠습니까”

임금님은 두 사람의 말을
믿을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비록 옳지 않은 일이라도 둘이서
힘을 합하면 묘안이 나오는 법이다.
요즘 보면 k모모 게이트는
어쩌면 소경과 난쟁이의 거짓말을
믿을 수 없지만 믿어야 하는
세상에 살고 있는지 모른다.
살면서 되도록 이면
거짓말을 하지 않아야 한다.

성서에 보면
예레미야 7장 8절
"보라 너희가 무익한
거짓말을 의존하는 도다"

이 구절을 많은 분들과
함께 정독해보고 싶다.

불교에서는 거짓말하는
사람에게 처해지는 죄로
大叫喚地獄(대규환지옥)에 가서
벌겋게 달아오른
쇠 집게로 혓바닥이 뽑히는
부가형까지 당한다고 한다.
인간은 누구나 황천(黃泉)
황천길을 가야한다.
사람이 죽은 다음 그 혼이 가서
산다는 그 세상을 말이다.
그게 천국이나 극락이면
얼마나 좋겠는가?
근데 거짓말하는 사람은 (회개)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는
지옥에 간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권력의 쾌락에 빠져 거짓말하다
지옥 가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으면 한다.

성서 : 요한계시록 21장 8절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고 했다.
더 하고 싶은 얘기는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 우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거짓말을 해도 괜찮다는 말이다.
임금님은 인간이므로 소경과 난쟁이
두 사람의 속임에 속았지만 유일한
하나님은 결코 속지
않는다는 것도 적요한다.
정치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한다.
국민이 임금이다.
붙이는 말

머리털은 보통 한사람 머리에
십 만개 정도 자라고 있다고 한다.
조금 좀 빛내는 분들은
7만개고요.
머리털이 많은 분들은
십 이만 개정도 된다고 한다.
하루에 40개에서 60개
정도가 빠지고 새로 난다고 한다.
이런 머리털을 인간
한 사람 한 사람 것을
하나님은 다 세신다고 한다.

성서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마태복음 10장 30절
우리는 하나님이
시도 때도 없이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출처 : 김용호 기고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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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곤지암 수련원 워크샵 죤덴버 2009.07.23.361
22 바보 노무현대통령 김용호 2009.05.30.348
21 5000년 歷史 움직인 10人의 大한국인 김용호2008.10.13.942
20 간병사가 지켜야할 덕목 20가지 김용호2008.08.31.569
19 친일인명사전 수록 대상자 4776명 김용호2008.08.26.838
18 식초 1석 65조/꿀의 놀라운 효능 [1]김용호2008.08.2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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