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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 0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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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7.02.23. 03:22:04   추천: 21
게시판:

감사해야할 일이 많은
휴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하는 분들과 나누는 기쁨이
봄꽃들의 향기만큼
우리 주의에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이 많아
행복해서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나날이 이여 지시길 빌며
다독하시라고 글 몇 편
보냅니다.
그도세상 김용호 올림
☆★☆★☆★☆★☆★☆☆★☆★☆★☆★☆★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피해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픔을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이기적인 동기를 가지고 그
들을 대하지 마세요.
할 수만 있다면 그냥 베풀기로
작정하세요.

나를 잘해주는 사람에게만
선대하는 일에 머물지 마세요.
나를 잘 대해주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선대하세요.

훗날 그들은 당신의
호의와 사랑을 기억해낼 것입니다.
당신을 가슴에 꼭 새기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되겠지요.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
새겨질 수 있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
유독 향기 나는 꽃처럼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1
☆★☆★☆★☆★☆★☆☆★☆★☆★☆★☆★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작은 돌 하나까지도 내게는 다
삶의 의미가 되었다.

그 중에서도 내 인생의 가장 큰 의미는
내 이웃들 슬픈 이 기쁜 이, 외로운 이 미운 이
착한 이 가난한 이
이 모두는 내 삶의 이유이다.

내 소중한 이웃이 없다면
내 인생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사랑하고 미워하고, 함께 울고 웃고
괴로워할 수 있기에
내 인생은 진정한 의미가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가난한 내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것이다.
아! 그러나 이 소중한 삶의 시간들은
너무도 짧다.
한정돼 있는 것 같다.

아름다운 삶의 순간 순간이 시간 속에 묻혀 가는 것을
느끼며 나는 안타까움에 가슴을 졸인다
더 사랑해야지 더 크게 울고 웃고 괴로워해야지
이 귀한 삶의 시간들이
그냥 소홀히 지나쳐가지 않도록.

출처 : 작자미상
2
☆★☆★☆★☆★☆★☆☆★☆★☆★☆★☆★
뇌물을 받지 않은 公孫儀 (공손의)

公孫儀 (공손의)가 노나라의 재상으로
있을 때 일이다.
公孫儀 (공손의)는 물고기를 무척
좋아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다투어 물고기를
사서 바쳤다.
그러나 公孫儀 (공손의)는 이를 받지 않았다.
동생이 그 모습을 보고 말했다.
"형님은 물고기를 좋아하시면서 왜 받지
않으십니까?" 公孫儀 (공손의)가 대답했다.
"나는 물고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받지 않는 것이다."
"그게 무슨 말씀이십니까?"
'민약 내가 물고기를 받는 다면 그것을
준 사람들에게 은혜를 갚아야 할 것이다.
은혜를 갚으려면 법을 어겨야 한다.
법을 어기면 재상의 자리를 잃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내가 아무리 물고기를
좋아한다고 해도 아무도 그것을
갖다주지 않을 것이다.
또 한가로운 몸이 되면 돈이 없어 물고기를
사먹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 물고기를 받지 않는다면 재상에서
물러날 일도 없고, 따라서 언제든지 물고기를
사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3
☆★☆★☆★☆★☆★☆☆★☆★☆★☆★☆★
뇌물을 받지 않은 楊震(양진)

한나라 때 사도 벼슬을 지낸 楊震(양진)은
고아 출신으로 가난하였으나 모든 학자들의
존경을 받을 만큼 학문에 출중했다.
그러나 그 배움을 시작한 지 20년이 지나도록
벼슬을 마다하고 숨어 지냈다.
황후의 오빠인 대장군 등즐이 그 소식을 듣고
楊震(양진) 초빙하여 관직을 맡기고자 했다.
이미 楊震(양진)의 나이 50이 넘었을 때였다.
마침내 楊震(양진)이 동래 태수로 임명되어
부임하러 가던 중 어느 고을을 지나게 되었다.
그 고을은 한때 楊震(양진)이 추천했던
王 (왕밀)이 다스리고 있었다.
王 (왕밀)은 楊震(양진)이 고을 앞을 지난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한 밤중에 黃金(황금) 열 근을
품안에 안은채 楊震(양진)이 머무는 숙소를
찾아갔다.
그리고는 황금 열 근을 내놓으며 말했다.
'이것은 저의 조그마한 성의이니 받아주십시오."
이 때 楊震(양진)은 "일찍이 나는 자네의 능력을
알아주었는데, 자네는 아직도 나를 모르는구려
도대체 이게 무슨 짓인가?"
"너무 염려 마십시오.
지금은 한 밤중이니 이 사실을 아는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자 楊震(양진)이은 정색을 하며 꾸짖었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알고,
자네가 아는데 어찌 아는 사람이 없다고 하는가!"
王 (왕밀)이 부끄러워하며 黃金(황금) 열 근을
들고 물러났다.
4
☆★☆★☆★☆★☆★☆☆★☆★☆★☆★☆★
뇌물을 받지 않은 子罕(자한)

송나라의 농부 한 사람이 밭을 갈다가
커다란 옥을 발견했다.
농부는 이 옥을 들고 司城(사성) 벼슬을
하고 있는 子罕(자한)에게 찾아갔다.
농부는 子罕(자한)에게 옥을 건네주며 말했다.
"이 옥은 보배입니다. 일직이 이런 귀한 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저와 같은 소인에게는 필요 없는 것이니
마땅히 군자가 가져야 할 물건입니다."

이 말을 들은 子罕(자한)은 농부에게 옥을
되돌려주며 말했다.
"그대는 이 옥을 보배로 여기지만 나는
뇌물을 받지 않는 것을 보배로 여기고 있소.
만일 내가 이 옥을 받는다면 그대와 나는
똑같은 이 보배를 잃는 셈이오.
그러면서 子罕(자한)은 끝내 옥을 받지 않았다.
붙이는 말
높은 자리에 있는 분들이 이 글을 읽는 다면
무슨 생각을 할까?
주지도 받지도 말아야 할 뇌물 다들
보배로 여겼으면 한다.
5
☆★☆★☆★☆★☆★☆☆★☆★☆★☆★☆★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돈으로 사람(person)을 살수는 있으나
그 사람의 마음(spirit)을 살수는 없다.

돈으로 호화로운 집(house)을 살수는 있어도
행복한 가정(hom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최상으로 좋은 침대(bed)는 살 수 있어도
최상의 달콤한 잠(sleep)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시계(clock)는 살 수 있어도
흐르는 시간(tim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얼마든지 책(book)은 살 수 있어도
결코 삶의 지혜(wisdom)는 살 수 없다.

돈으로 지위(position)는 살 수 있어도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존경(respect)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좋은 약(medicine)은 살 수 있어도
평생 건강(health)은 살 수 없다.

돈으로 피(blood)는 살 수 있어도
영원한 생명(lif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섹스(sex)는 살 수 있어도
진정한 사랑(lov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쾌락(pleasure)은 살 수 있으나
마음속 깊은 곳의 기쁨(delight)은 살 수 없다.

돈으로 맛있는 음식(food)은 살 수 있지만
마음이 동하는 식욕(appetit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화려한 옷(clothes)은 살 수 있으나
내면에서 우러난 참된 아름다움(beauty)을 살수는 없다.

돈으로 사치(luxury)를 꾸리면 살수는 있으나
전통 어린 문화(culture)를 살수는 없다.

돈으로 고급품(articles goods)을 살수는 있으나
아늑한 평안(peace)을 살수는 없다.

돈으로 미인(beauty)을 살수는 있으나
정신적인 평화로움(stability)은 살 수 없다.

돈이 있으면 성대한 장례식(funeral)을 치를 수 있지만
행복한 죽음(glorious death)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종교(religion)는 얻을 수 있으나
소망하는 구원(slavation)은 얻을 수 없다.

돈은 일상생활에 절대 필요하고 편리한 수단이지만
어디까지나 생활의 수단이지 인생의 목적은 결코 아니다.
돈은 인간에게 꼭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돈만 가지고는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고
진정으로 만족스러운 것은 살 수 없다.
진정한 행복은 물질이 아니라 마음에서 온다.

출처 : Peter Lives : 미국 신학자 작가
6
☆★☆★☆★☆★☆★☆☆★☆★☆★☆★☆★
아는 것과 믿는 것의 차이

내가 어떤 사실을 아는 것과 믿는 것에는 차이가 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영적 생활에 힘을 잃고 실패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아는 것이 믿는 것인 양 착각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아는 것은 지식이지만 믿는 것은 신뢰에 이른다.
아는 것에만 머물러 있으면 아무런 영적 힘을 얻지 못한다.
그러므로 아는 것에서 믿고 신뢰하는 것으로 나아가야 한다.

찰스 블론딘(Charles Blondin)이라는 유명한 외줄 타기의 명인이 있었다.
그는 미국 나아가라 폭포 위에서 여러 번 외줄을 탔던 사람으로 유명하다.
그는 빌딩과 빌딩 사이를 외줄로 건넜을 뿐 아니라 등에 짐을 지고
나이아가라 폭포를 왕복할 정도로 실력이 대단했다.

한 번은 그가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외줄 타기를 한다고 광고를 하였다.
정한 시간이 되어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에 그의 외줄 타기를 보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그 때 블론딘은 거기 모인 많은 사람들에게 물어보았다.
“저가 사람을 업고 이쪽에서 저쪽까지 갔다 올 수 있다고 믿습니까?”라고.
모인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실력을 알기 때문에 “믿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그 때 블론딘이 한 번 더 “그렇다면 여러분 중에 누가 저의 등에
업혀 보시겠습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다.
어느 누구도 등에 업히고자 자원하는 사람이 없었던 것이다.
그의 외줄 타기 실력은 알고 인정하지만 그의 등에 업혀 외줄을 타고
실제로 건너는 일에는 자신이 없었던 것이다.
알기는 하였지만 믿음은 없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런 역사가 일어날 수 없었다.

사람들은 블론딘의 실력은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의 등에 업히는 행동은 그의 실력을 알고 인정하는 것과는 다르다.
이는 아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믿고 신뢰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를 믿고 신뢰하지 않으면 자신을 그의 등에 맡길 수 없다.
왜냐하면 이는 생명을 잃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아는 것과 믿고 신뢰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이하 중략

출처 : 최한주 목사 《푸른 숲 교회》

7
☆★☆★☆★☆★☆★☆☆★☆★☆★☆★☆★
마음의 창

한 병실에 너무나도 사이가 좋은 환자 두 사람이 있었다.
한 사람은 창가에 있었고, 한사람은 창가의
반대편에 있었다.
창가반대편에 있던 사람은 몸이 너무나 안 좋아서
하루종일 누워있어야만 했다.
그래서 창가에 있던 사람은 매일매일 창가
밖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얘기해 주었다.
다정한 연인들, 엄마와 아기, 풍선을 놓쳐버린 아이,
할머니, 할아버지들, 그들 표정 하나 하나를
설명해 주었다.
창가 반대편에 있던 사람은 그 얘기를 들으며
상상을 하곤 했다.
그리곤 늘 창가에 앉아서 자신에게 얘기를 해주는
그 사람이 너무나 고마웠다.
그러나 그런 날도 잠시,
창가 반대편에 있던 사람은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왜 자신은 그런 아름다운 모습들을 볼 수 없는지
자기도 그런 아름답고 예쁜 모습들을 보고 싶다고
그리고는 창가에 있던 그 사람이 없어져 버리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며칠이 지나고
창가에 있던 그 사람이 몹시 위독해졌다.
그 날 밤,
창가에 있던 사람은 고통을 참지 못하고
의사와 간호사를 찾았지만
창가 반대편에 있던 사람은 그 모습을 보고
그 환자가 죽도록 내버려두었다.
자신이 창가를 차지하기 위해서

그 환자가 죽은 뒤 시간이 지나고
창가 반대편에 있던 그 사람은,
간호사에게 창가 쪽으로 자리를 옮겨
달라고 부탁했다.
간호사는 흔쾌히 들어주었고
이 환자는 기대를 하며 창문을 열었다.
하지만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다.
창문밖에는 막혀버린 벽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을 뿐이었다.
8
☆★☆★☆★☆★☆★☆☆★☆★☆★☆★☆★
평화의 그림

이런 이야기가 있지요.
어떤 미술학교에서 졸업생들에게 그림을 그려오라고 하면서 평화라고 하는
제목을 내 주었습니다.
졸업생마다 자기가 구상하는 대로 평화의 그림을 한 장씩 그려 왔습니다.
그 여러 가지 그림 가운데 특별히 대조되는 두 그림이 들어 왔다고 합니다.

한 가지 종류의 그림은 산골짝의 호수를 그린 것입니다.
그 옆에는 풀밭이 있습니다.
그 풀 위에는 소 ,나귀, 말, 산양 이런 짐승들이 한가하게 풀을 먹고
혹은 누워 있습니다.
잔잔한 호수 위에는 몇 사람이 한가하게 작은 배를 타고 낚시질을 합니다.
산이 조용하고 물이 잔잔하고 바람이 없고 모든 것이 참 평화롭습니다.

그 다음에는 다른 그림이 들어왔습니다.
아주 다른 성격의 그림입니다.
바닷가에 절벽이 있는데 때 마침 바람이 붑니다.
파도가 밀러와서 그 벼랑에 부딪치고는 다시 바다로 거품을 뿜으면서 흘러갑니다.
바람이 심하니까 나무가 꺾여져 내려옵니다.
나뭇잎이 춤을 추며 달아납니다.
얼핏보면 평화가 아니고 전쟁 그림 같습니다.
그런데 살펴보니까 그 절벽 사이에 구멍이 하나 있습니다.
그 구멍을 들어다 보니까 그 속에 갈매기가 한 놈이 둥지를 틀었습니다.
그 갈매기 둥지 옆에는 어미 갈매기가 가만히 앉았는데 둥지 속에는
깐 지 며칠 안 된 갈매기 새끼들이 고요히 눈을 감고 바람은 불거나
말거나 물결은 세거나 말거나 낮잠만 잘 자고 있습니다.

선생은 둘째 그림에다 일등상을 주었다고 합니다.
첫째 그림은 평화는 평화인데 그건 인간의 이상뿐입니다.
이 세상엔 그런 평화는 없다는 말입니다.
이 세상에 우리가 평화를 얻을 수 있다고 하면 그것은 이런 폭풍우 가운데서
얻을 수 잇는 평화입니다.
사실 그런 줄 압니다.
이 세상은 요란합니다.
언제나 혁명이 일어납니다.
전쟁이 일어납니다.
냉전이 계속 됩니다.
9
☆★☆★☆★☆★☆★☆☆★☆★☆★☆★☆★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주름이 생긴 이마에는
‘상냥함’이라고 하는 크림이 좋다.
이 크림은 주름을 없애 주고 기분까지 좋아지게 한다.


입술에는
‘침묵’이라는 고운 빛의 립스틱을 발라보라.
이 립스틱은 무자비한 험담으로 뒤틀려진 입술을
예쁘게 바로 잡아 주는 효과도 있다고

맑고 예쁜 눈을 가지려면
‘단정함’이라는 안약을 사용하자.
최선의 효과를 얻으려면 어디를 가든지
그 안약을 지참해야 하고

피부를 곱게 하고 싶으면,
‘미소’라는 로션을 바르면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러워진다.
거울을 보고 미소를 짓고 하루를 시작하여 보자.

가장 이상적인 피부영양제 화장품은
‘영성 체’이다.

그리고 기가 막힌 피부 청결용 세안비누는
‘고해성사’가 최고라고 한다.

아 참!
가장 향기로운 향수로는
'기도' 가 제일 향기롭지 않을까?

출처 : 좋은 글 중에
10
☆★☆★☆★☆★☆★☆☆★☆★☆★☆★☆★
만약과 다음

지나간 일에 대해 후회하는 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큰 시간 낭비입니다.

뉴욕의 저명한 한 신경정신과 의사는
퇴임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그동안 환자들을 만나면서
나의 생활방식을 바꾸는데
가장 큰 도움을 준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많은 환자들이 입에 담는
<만약>이란 두 글자입니다.

나와 만난 환자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지난 일을 회고하고,
그때 반드시 해야 했는데
하지 못했던 일을 후회하면서 보냅니다.

"<만약> 내가 그 면접시험 전에 준비를 잘했더라면..."

"<만약> 그때 그 사람을 보내지 않았더라면..."

하지만
그렇게 후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은
엄청난 정신적인 소모를 가져올 뿐입니다.

차라리 이렇게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당신이 습관처럼 쓰는 <만약>이란 말을
<다음에>라는 말로 바꾸어 쓰는 것입니다.

만약 꼭 들어야 할 강의를 듣지 못했다면 이렇게 말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오면 반드시 그 강의를 들을 거야!"

그러다 보면 어느날
그 말은 이미 자신의 습관이 되어 버린 사실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절대로 이미 지난 일을 가슴에 담아두지 마세요.

문득 지난 일을 후회하는 마음이 들면
이렇게 말하세요!

"<다음 번엔> 그런 바보 같은 행동을 하지 않을 거야."

이렇게 한다면
과거의 후회로부터 벗어날 수 있으며,
동시에 당신의 소중한 시간과
정열을 현실과 미래에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 <즐거움은 지혜보다 똑똑합니다> 중에서
11
☆★☆★☆★☆★☆★☆☆★☆★☆★☆★☆★
기다림이 있다면 행복하다

사랑이 가슴에 넘칠 때 진실 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사랑의 감정을 가슴 가득히 담고 살아갈 때 누구라도
행복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늘 되풀이되는 일과 속에서 정신 없이 맴돌다가도
가끔 푸른 하늘을 바라볼 때가 있습니다.

그런 때 난 이런 소망을 가만히 외어 봅니다
"언제나 사랑하며 살게 하옵소서" 라고
나의 이 바람은 큰사랑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주변에 있는 것들부터 우선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자는 아주 작은 사랑의 마음입니다.

사실 입으로는 사랑을 외치면서도 정작 마음의 문은
꼭꼭 닫아 두는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사랑은 결코 큰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고
내 주변에 있는 것들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시작되어 가지를
뻗치는 게 사랑이라고 감히 난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사랑이란 것은 관심을 갖지 않으면
결코 솟아나지 않는 정입니다.

가만히 있는데 저절로 솟아나는 정이 아닌 것이지요.

퍼낼수록 다시금 맑고도 그득하게 고여 오는 샘물
당신도 당신의 가슴속에 있는 사랑이라는 샘물을 자주
그리고 되도록 많이 퍼내지 않으시렵니까?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12
☆★☆★☆★☆★☆★☆☆★☆★☆★☆★☆★
당신부터 먼저 행복하십시오

다른 사람을 위하는 것보다 먼저
당신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당신 자신은 불행한데 다른 누구를 위해
산다는 것은 참다운 희생이 아닙니다.

진정한 자기 본위로 당신의 행복이 다른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도록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베푸십시오.

그것이 결국은 당신 자신을
위하는 것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행복이란 큰 바다와 같습니다.
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 함께 행복해지기 위해서
당신부터 먼저 행복하십시오.

출처 :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중에서

13
☆★☆★☆★☆★☆★☆☆★☆★☆★☆★☆★
마음 사용 설명서

고통은 10개월 무이자 할부를 활용하고,
감동은 일시불로 구입할 것 사랑은 30년 만기 국채를,
그리고 우정은 연금처럼 납입할 것을 권함

감사는 밑반찬처럼 항상 차려놓고,
슬픔은 소식할 것

고독은 풍성한 채소로 만든 샐러드처럼 싱싱하게,
이해는 뜨거운 찌개를 먹듯 천천히,
용서는 동치미를 먹듯 시원하게 섭취할 것

기쁨은 인심 좋은 국밥 집 아주머니처럼 차리고,
상처는 계란처럼 잘 풀어줄 것

오해는 잘게 다져 이해와 버무리고,
실수는 굳이 넣지 않아도 되는 통깨처럼 다룰 것

고통은 편식하고, 행복은 가끔 과식할 것을 허락함
슬픔이면서 기쁨인 연애는 초콜릿처럼 아껴 먹을 것

고통은 10개월 무이자 할부를 활용하고,
감동은 일시불로 구입할 것

호기심은 마이너스 통장을 개설해서라도 마음껏
소비하고, 열정은 신용대출을 권함

은혜는 대출이자처럼 꼬박꼬박 상환하고,
추억은 이자로 따라오니 특별히 관리하지 않아도
되지만 그리움은 끝끝내 해지하지 말 것

사랑은 30년 만기 국채를, 신뢰는 선물 투자를,
의심은 단기 매도를 권하며 평화는 종신보험으로 가입할 것

변덕스러움은 에널리스트가 분석하듯 꼼꼼하게
다루고 아픔은 실손 보험으로 처리하고
우정은 연금처럼 납입하며 행복은 언제든
입출금이 가능한 통장에 넣어 둘 것을 권함.

출처 : 아름다운 정화 글 중에서
14
☆★☆★☆★☆★☆★☆☆★☆★☆★☆★☆★
성경은 얼마나 번역되었을까?

통계적으로 전 세계 소수민족이 사용하는 언어가 7105개라고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는 단일 민족이고 단일 언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잘 이해할 수 없지만,
우리가 선교하는 나갈랜드 주(州)만 하더라도 150만 명의 인구에
18개의 부족이 있고 각 부족마다 자기들의 언어를 사용한다.
같은 언어가 아니기 때문에 설교를 해도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각 부족마다 성경이 있고 지역마다 교회를 세울 때
부족별로 교회를 세운다.
대단히 불편하다.

대한성서공회가 지난 4일 세계성서공회의 자료를 인용하여 보도한 바에 의하면,
성경이 지난 해 12월 말로 전 세계에서 총 2551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다고 하였다.
이는 전 세계 7105개의 언어 중에서 아직 4554개의 언어를 사용하는
소수민족들은 아직도 자신들의 언어로 번역된 성경을 갖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내용을 더 깊이 알면 각 부족들을 위한 성경번역이 현저히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데, 2551개의 번역 성경 중에 신구약 성경 모두 번역된 언어는
491개 밖에 되지 않는다.
나머지는 신약만 번역된 것이 1257개이고, 단편(쪽 복음)이 803개다.
지역별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성경이 1067개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아프리카가 748개, 아메리카가 519개, 유럽 지역이 214개, 기타 지역이 3개로
번역된 성경을 가지고 있다.

세계 성서공회는 2014년에 신구약 성경이 10개 언어로 번역되었다고 발표하였다.
그리고 내년 말까지 신구약과 신약, 단편을 포함해 100개 언어로 성경을 추가
번역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1년에 100개의 언어로 번역이 이루어진다 하더라도 4554개의 언어로 번역하려면
45년의 시간이 소요된다.
그만큼 성경번역이 어렵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이는 다른 말로 말하면 우리가 성경번역 본을 가지고 있다는 것,
그것도 신구약으로 된 번역된 성경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큰 은총을 받았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 있는 한국 성서공회는 직접 성경번역에 참여하지 않고
세계 성서공회에 재정을 후원하고 있다.
우리가 사는 성경의 이익금으로 1980년부터 매년 15억 원씩 후원하고 있다.
대한 성서공회는 매년 40개 국에 30여만부의 성경을 기증하고 있다.

성경은 복음을 전하는 데 있어서 필수 요소다.
우리나라도 성경을 갖기까지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의 희생과 헌신들이 있었다.
지금도 성경번역 선교회와 각 단체에서는 성경을 갖지 못한 부족들을 위해서
현지에 들어가 성경번역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말은 있지만 글이 없는 부족들이 있어서 먼저 글을 만들어 주고 그 토대 위에
성경을 번역하는 곳도 수없이 많다.
이런 사역을 통해 만민에게 복음이 전해진다.
이를 위해 기도와 후원이 필수적이다.

출처 : 최한주 목사 《푸른 숲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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